기도도 탈선, 전도도 탈선, 선교도 탈선.... 그냥 탈선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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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도 탈선, 전도도 탈선, 선교도 탈선.... 그냥 탈선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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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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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한다면서

남녀 수십명이 역광장에서 쌍쌍이 포크댄스를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손짓 발짓이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요즘 노사분규 붉은 띠를 두른 분들이 노래를 부르면 모두 함께 손짓을 하는 뉴스를 종종 보고 있습니다. 교회 노방전도에서 교회 주일학교에서 항상 하던 바로 그것입니다.


선교한다면서

해외 놀라다니고 어려운 그들과 사진 찍어 자기 기념으로 써먹고, 아니면 모금해서 .... 차마 입에 다 담지도 못합니다.


기도회도 별별 것이 많은데

두 남녀가 결혼응답 철야기도를 한 곳에서 한 달간 계속 하는 것을 봤습니다. 수능고사 기도회, 대입 기도회, 고입 기도회, 취업기도회 .....


총체적 타락 탈선 교계의 흐름 속에 진실된 분들도 있고 탈선도 뒤섞여 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는 교회들의 행사에 대하여서는 총평으로는 우려하고 있으나 각 교회 별로 질문이 들어오면 비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질문해 주신 서부교회는 답변자가 아는 경우니까 답변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과거 서부교회가 걸어왔던 길을 부정하고 서부교회 신앙근본 방향을 틀고 있는 여러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교회는 그런 기도회가 혹 필요할지 모르지만 서부교회가 그런 기도회를 한다면 탈선입니다.
[목회] 일반교계에서 목회자로서의 소양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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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총공회가 아닌 현재 교계에서 목회자로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준비를 할려면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신앙노선은 물론 총공회 노선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목회자는 최고의 신학자도 되어야 된다 믿습니다.

여기서 신학자는 일반 신학자가 아니라, 총공회 노선에서의 신학자 입니다.

이영인 목사님이 좋은 표준이 될것 같습니다.이영인 목사님은 총공회 신앙노선을 가지면서 일반신학도 최소한의 필요부분만 아시면서 또한 일반신학들을

분별하실수 있으십니다. 저도 이영인 목사님같은 신학과 신앙노선을 가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청교도신학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총공회 노선과 청교도 신학은 공통점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총공회 노선이

청교도 신학의 발전된 업그레이드라 생각합니다.


총공회가 아닌 일반교계에서 목회를 한다면 어떠한 점을 가져야 할지,

그리고 겉모습은 어떠해야 하며, 말투는 다른 여러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제 소명이 목회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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