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2:38에서 하나님 사랑을 크고 첫째라 했습니다.

문의답변      


마22:38에서 하나님 사랑을 크고 첫째라 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


1.마22:38-39에서


하나님 사랑을 '크고 첫째'라고 하셨고

인간 사랑을 '둘째'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둘째 지켜야 할 인간사랑에 해당이 되지만, 하나님 사랑을 잊고 하나님 사랑 없이 그냥 세상 사람들도 사랑하는 그런 인간 사랑은 교회가 해야 할 인간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은 불신자들의 죽은 사랑입니다.


2.현 교계의 인간 사랑


걸핏하면 세상과 진보주의 교회들이 교회를 세상에서 사람을 사랑하려고 존재한다고 함부로 단언하고 있습니다. 큰 오해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 구원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하라 하기 때문에 그들의 구원에 도움이 되도록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지 세상에서 게을러서 밥을 굶는 사람들에게 대책없이 무조건 밥을 퍼주어 그 게으른 사람이 더 게으르게 되었으면 그것은 그 인간을 더 죽이는 일입니다.


지금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명령도 모르는 세상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과

교회가 인간을 사랑하는 운동이 마구 뒤섞여 있습니다. 교회와 세상이 같아지고 있다는 구체적 증거입니다. 세상이 교회를 삼켰다고 해야 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생명인 하나님을 잃었습니다. 잊었습니다.


교회가 가진 하나님

이 하나님을 전해주려고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행동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교회의 사랑입니다.


3.진정한 하나님 사랑


하나님은 볼 수 없고 그 하나님께는 필요한 것이 없어

아무리 그 하나님을 사랑하려 해도 우리의 사랑이 하나님께 전달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실제 행동은 하나님께서 죽기까지 하여 만든 이 구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사랑입니다.


우리 같은 죄인이 감히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 완전자 하나님, 그분이 이런 죄인들까지도 지고하신 그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길을 내주셨으니 그래서 우리가 감히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부탁한 인간 구원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이 바로 사랑입니다.
[주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의 관계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


성경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이 나와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여

이웃사랑에 너무 애를 쓰고 있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성경말씀에 네 마음과 뜻과 생명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는데, 이것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와 같다 하셨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둘중에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웃을 사랑하다 하나님 사랑하는것을 잃어가는 시대가 지금의 시대가 아닌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 아닌지?


우리 같은 죄인이 하나님을 감히 사랑할수도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닮아가는것=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웃을 사랑하는 것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4934
    yilee
    2005.12.16금
  • 4933
    박흥수
    2005.12.16금
  • 4932
    yilee
    2005.12.16금
  • 4931
    성경연구
    2005.12.16금
  • 4930
    편집부
    2005.12.16금
  • 4929
    김소원
    2005.12.16금
  • 4928
    yilee
    2005.12.16금
  • 4927
    서울에서
    2005.12.15목
  • 4926
    yilee
    2005.12.16금
  • 4925
    이삭
    2005.12.15목
  • 4924
    yilee
    2005.12.15목
  • 4923
    한번
    2005.12.15목
  • 4922
    yilee
    2005.12.15목
  • 4921
    성도
    2008.01.02수
  • 4920
    탕자
    2005.12.14수
  • 4919
    yilee
    2005.12.15목
  • 4918
    탕자
    2005.12.15목
  • 4917
    공부하다
    2005.12.14수
  • 4916
    yilee
    2005.12.14수
  • 4915
    서울에서
    2005.12.13화
  • 4914
    yilee
    2005.12.13화
  • 4913
    주교반사
    2005.12.13화
  • 4912
    편집부
    2005.12.13화
  • 4911
    공부중
    2005.12.12월
  • 4910
    yilee
    2005.12.1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9(1) 명
  • 오늘 방문자 6,442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2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