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은 육체의 재생이 아니라 기능에 따른 새로운 형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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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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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18:47
유튜브 2018년 10월 10일에 공개된 '총공회 청년 수련회 강의, 동부교회 장기상 목사님' 설교의 23분에서 27분 사이를 들어 보면
'몸 부활은 여기저기 흩어진 육체의 원소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기능의 성화에 따라 부활 때 새로운 형체를 주신다'고 들립니다.
그 동안 설교록에서 배우고 알던 것과 다른데 제가 알지 못한 설교록의 다른 내용이 있는지, 또 제가 바로 옮겨 적은 것인지, 공회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설교하는 분의 말씀에 따르면 흩어진 육체의 원소를 모아 다시 부활한다고 원래 그렇게 배웠으나 선배 목사님으로부터 기능의 성화에 따라 달라진다고 배웠다는 대목은 백 목사님을 가리키는 것 같은데, 사실관계가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