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기준의 변경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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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기준의 변경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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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 2 0
총공회의 세례 기준은
여청년인 경우 시집을 가야 하고, 남청년은 군대를 다녀 와야 합니다.

아실지 몰라도 과거 남자 청년은 무조건 군대를 가야 했고 가지 않는 경우가 예외적인데 지금 우리 사회는 군대를 해체하는 정도입니다. 멀쩡해도 공익으로 빼주고, 군대를 가도 교회를 다니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정도입니다. 공회의 청년들도 지금 군에 가는 사람과 가지 않는 사람이 반반으로 보입니다. 또 여자 청년은 시집을 가서 배신할까 하여 세례를 주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예 그런 때가 아닙니다. 또 시집이라는 개념도 없어졌습니다.

관례를 엄하게 지켜 내자는 데는 찬성을 하나 바른 것을 지켜 내기 위해서는 세례의 자격을 바꿀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관례를 지킴으로 원래 제도를 확실히 왜곡 시킬 때는 공회가 바로 수정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공회는 정말 개혁적이며 정말 진보적입니다. 사이비 좌파 좌익이 말하는 개혁이나 진보와 다르다는 점에서 '세례'의 자격을 다시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2 2020.01.04 10:01  
1.시대적 상황판단에 동감합니다
-남자 경우 전부 군복무하는 것이 아니고 현역은 더욱 그러하고 대체복무 등이 있어서 군제대후 세례는 조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 경우 결혼에 대해 늦어지고 더구나 결혼을 하지 않는 기이한 현상도 남녀 공히 많은 시대입니다. 

2.1월 7일이후에 추가답변
-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공회 양성원기간(1.5-7)중 집중 살펴서 시대에 맞는 기준선을 찾으려 합니다. 양성원 이후  추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2 2020.01.08 12:45  
1.세례 기준 남자 : 결혼후, 여자 : 출산후
-남자는 처자식을 위해 땀을 흘리는 시기
-여자는 자녀를 낳고 길러가는 시기
-세례의 의미와 같이 변동 변함없이 배신없이 본격적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로 판단
-남녀 상황에 따라 결혼을 희망하나 부득이하게 배우자를 얻지 못해 연령이 초과되는 경우 또는 결혼후 자녀생산이 지연되는 경우는 교역자의 상황판단에 의해 구원유익을 고려 조절 가능하겠으며

2. 세례 시기와 더불어 살펴야 할 것
- 중생체험과 신앙고백이 있어야 하겠으며
- 즉 본인의 원하고 원함으로 신앙각오를 다지는 기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또한 세례는 강하고 엄정하게, 학습은 넑고 공부의 기회가 되어져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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