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구약과 신약의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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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04:33
1. 유대인은 구약시대만 택자인 건가요?
2. 예수님 십자가 이후는 이방인과 똑같나요?
3. 구약시대 택자의 중생은 누가 시키나요? 어떻게 중생되나요?
4. 유대인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제사를 지낸 걸까요?
5. 구약시대 유대인은 백프로 구원 받은 건가요?
성구를 중심으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2. 예수님 십자가 이후는 이방인과 똑같나요?
3. 구약시대 택자의 중생은 누가 시키나요? 어떻게 중생되나요?
4. 유대인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제사를 지낸 걸까요?
5. 구약시대 유대인은 백프로 구원 받은 건가요?
성구를 중심으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 유대인의 택자성 (2번, 5번 질문 포함)
일반적으로 구약의 유대인은 우리가 택자라고 봅니다. 사41:8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그러나 신23: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대 뿐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했으나 모압 여인 룻은 룻4:17에서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을 봐서 택자였습니다. 바로 이런 원리와 성경의 기록 최소화의 원리로 볼 때 유대인 중에도 택자가 아닌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말할 때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니 구원의 백성이며 택자입니다.
신약은 롬4:16에서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조상이라 했고 14절에서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라 한 말씀을 통해 신약의 경우 유대인은 일반 모든 민족과 동일한 상태가 되었고 롬2:28-29에서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신령한 유대인을 신약의 유대인으로 말씀하고 있으니 신약의 유대인은 우리와 꼭 같은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구약의 유대인은 택자로 보시면 맞습니다.
2. 신약의 시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즉 예수님의 부활로부터 신약은 정식으로 시작 됩니다. 이전까지는 유대인이 유대인이고 이후부터는 믿는 사람이 유대인입니다. 롬1:1-6에서 부활하여 아들로 인정 되었고 그 예수님으로 인하여 '모든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해 집니다.
3. 중생의 역사
신약이나 구약이나 '예수님의 대속'을 가지고 '성령'이 '진리'로 우리를 중생 시킵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모든 중생의 '값'입니다. '성령'은 중생을 시키는 하나님입니다. '진리'는 중생을 시킬 때 성령이 붙들고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요3:5, 벧후1:23
4. 구약의 제사와 예수의 믿음
오늘도 중생이 되는 것은 우리가 알든 모르든 성령의 단독 조처입니다. 중생이 되면 그 다음부터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구약은 중생의 시점에 상관 없이 육체의 이스라엘은 모두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를 드리는 세월 속에 사람에 따라 때가 되면 중생을 시킵니다. 오늘도 그 때도 중생은 되었고 신앙 생활을 시작은 하지만 예배를 생각 없이 드릴 때가 많은 것처럼 구약의 유대인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도 없이 제사 드린 것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전부였습니다. 이사야 1장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요청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이나 교리의 상식으로 일단 이 정도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문답을 읽으며 함께 살필 성구나 내용을 주시면 함께 배우고 또 생각 못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가감하겠습니다. 이 곳의 질문은 이 곳의 담당자들이 거의 다 답변을 드리지만 때로는 방향만 잡아 놓고 함께 살펴야 할 이 시대 우리의 과제도 더러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약의 유대인은 우리가 택자라고 봅니다. 사41:8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그러나 신23: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대 뿐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했으나 모압 여인 룻은 룻4:17에서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을 봐서 택자였습니다. 바로 이런 원리와 성경의 기록 최소화의 원리로 볼 때 유대인 중에도 택자가 아닌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말할 때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니 구원의 백성이며 택자입니다.
신약은 롬4:16에서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조상이라 했고 14절에서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라 한 말씀을 통해 신약의 경우 유대인은 일반 모든 민족과 동일한 상태가 되었고 롬2:28-29에서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신령한 유대인을 신약의 유대인으로 말씀하고 있으니 신약의 유대인은 우리와 꼭 같은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구약의 유대인은 택자로 보시면 맞습니다.
2. 신약의 시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즉 예수님의 부활로부터 신약은 정식으로 시작 됩니다. 이전까지는 유대인이 유대인이고 이후부터는 믿는 사람이 유대인입니다. 롬1:1-6에서 부활하여 아들로 인정 되었고 그 예수님으로 인하여 '모든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해 집니다.
3. 중생의 역사
신약이나 구약이나 '예수님의 대속'을 가지고 '성령'이 '진리'로 우리를 중생 시킵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모든 중생의 '값'입니다. '성령'은 중생을 시키는 하나님입니다. '진리'는 중생을 시킬 때 성령이 붙들고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요3:5, 벧후1:23
4. 구약의 제사와 예수의 믿음
오늘도 중생이 되는 것은 우리가 알든 모르든 성령의 단독 조처입니다. 중생이 되면 그 다음부터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구약은 중생의 시점에 상관 없이 육체의 이스라엘은 모두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를 드리는 세월 속에 사람에 따라 때가 되면 중생을 시킵니다. 오늘도 그 때도 중생은 되었고 신앙 생활을 시작은 하지만 예배를 생각 없이 드릴 때가 많은 것처럼 구약의 유대인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도 없이 제사 드린 것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전부였습니다. 이사야 1장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요청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이나 교리의 상식으로 일단 이 정도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문답을 읽으며 함께 살필 성구나 내용을 주시면 함께 배우고 또 생각 못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가감하겠습니다. 이 곳의 질문은 이 곳의 담당자들이 거의 다 답변을 드리지만 때로는 방향만 잡아 놓고 함께 살펴야 할 이 시대 우리의 과제도 더러 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지 못해서 성구가 빈약합니다. 어느 분이든지 질문에 적합한 성구를 추가해주시면 더불어 더욱 공부가 되겠습니다.
(질문) 1. 유대인은 구약시대만 택자인 건가요?
1. 구약이나 신약이나 택자는 하나님의 주권
구약은 어린 때라 모형으로 보여주신 때입니다.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입은 택자를 알려주시고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택하시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와 동시에 신 구약 전 시대의 모든 택자는 전적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기 때문에, 모압 여인 룻, 블레셋 가드 사람 잇대와 같은 유대인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두셨습니다.
(택정)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방 여인 룻)
마 1: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룻 1: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거기 거한 지 십 년 즈음에
(블레셋 사람 잇대)
삼하 15:19-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 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우리 주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무론 사생하고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질문) 2. 예수님 십자가 이후는 이방인과 똑같나요?
2. 십자가 사활대속 이후로는 차이는 없으나, 유대인은 먼저 은혜 받은 구원의 계통.
모든 구약은 신약을 준비하게 하신 것이고, 신약의 기본이요 뿌리는 구약입니다. 유대인들은 택함 받은 선민이었고 메시야를 기다렸으나 교만과 오해로 말미암아 메시야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사활대속 이후에는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이 기준이 되어 모든 가견적 계통과 제한은 사라졌고, 그 결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위치와 자격은 똑같아졌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신령한 계통과 제한은 가견적인 구약보다 더욱 철저해졌고, 하나님의 역사가 구약의 유대인을 통하여 내려왔기 때문에, 유대인은 복음을 위하여 먼저 쓰임받았던 구원의 계통이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방인과 같지만 유대인이 먼저)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질문) 3. 구약시대 택자의 중생은 누가 시키나요? 어떻게 중생되나요?
3. 신 구약의 모든 중생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활대속의 순간으로 해결.
중생은 하나님의 독권입니다. 죄인은 자신의 죄를 속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여 예수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 하였습니다. 신 구약의 모든 택자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예수님 대속의 효력을 입힐 때에 중생이 되는데, 예수님을 보지 못했던 구약의 택자들은 이 대속을 먼저 증거로 받았고 훗날 약속으로 이루어져 (롬3:21) 중생됩니다.
설명을 더 하자면,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선포하신 그 순간에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택자의 대속이 입혀졌습니다. 구약에는 이렇게 곧 이루어질 이 대속을 전제로 언약으로 성령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대속을 직접 보지 못하고 증거로만 받았던 모든 구약의 택자들은 죽어서까지 메시야를 기다렸고, 비로소 대속을 이루신 마 27:52에서 자던 성도들을 구약 성도의 대표로 주님의 부활에 죽은 그들도 동참했다는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기다린 구약의 성도들)
눅 2:26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대속의 증거)
롬 3: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대속의 약속)
히 11: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대속의 해결)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마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마 27: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질문) 4. 유대인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제사를 지낸 걸까요?
(질문) 5. 구약시대 유대인은 백프로 구원 받은 건가요?
4. 최종 택, 불택은 확정 못하지만 선민으로 택함받았기에 택자로 봐야 함.
구약에 유대인으로 태어나기만 하면 다 택자인가? 반대로 이방에서 태어났으면 무조건 불택자인가? 그것은 확답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육체의 구약에서조차 이방 출신인데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례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택자의 모형 계시로써 구약의 선민으로 택함을 받았으니, 일반적으로 택자로 봐야 합니다. 택, 불택은 하나님의 소관입니다만, 선민으로 택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구약의 모든 유대인을 택자로 이해하고 우리의 자세를 깨닫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모형입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났으면 일단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유대인에게만 주신 율법과 제사를 통하여 대속주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흘러갈 수록 속 뜻은 무시하고 습관과 관습에 따라서 계명을 지키고 제사만 드린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고,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모형과 실체)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질문) 1. 유대인은 구약시대만 택자인 건가요?
1. 구약이나 신약이나 택자는 하나님의 주권
구약은 어린 때라 모형으로 보여주신 때입니다.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입은 택자를 알려주시고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택하시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와 동시에 신 구약 전 시대의 모든 택자는 전적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기 때문에, 모압 여인 룻, 블레셋 가드 사람 잇대와 같은 유대인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두셨습니다.
(택정)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방 여인 룻)
마 1: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룻 1: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거기 거한 지 십 년 즈음에
(블레셋 사람 잇대)
삼하 15:19-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 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우리 주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무론 사생하고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질문) 2. 예수님 십자가 이후는 이방인과 똑같나요?
2. 십자가 사활대속 이후로는 차이는 없으나, 유대인은 먼저 은혜 받은 구원의 계통.
모든 구약은 신약을 준비하게 하신 것이고, 신약의 기본이요 뿌리는 구약입니다. 유대인들은 택함 받은 선민이었고 메시야를 기다렸으나 교만과 오해로 말미암아 메시야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사활대속 이후에는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이 기준이 되어 모든 가견적 계통과 제한은 사라졌고, 그 결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위치와 자격은 똑같아졌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신령한 계통과 제한은 가견적인 구약보다 더욱 철저해졌고, 하나님의 역사가 구약의 유대인을 통하여 내려왔기 때문에, 유대인은 복음을 위하여 먼저 쓰임받았던 구원의 계통이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방인과 같지만 유대인이 먼저)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질문) 3. 구약시대 택자의 중생은 누가 시키나요? 어떻게 중생되나요?
3. 신 구약의 모든 중생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활대속의 순간으로 해결.
중생은 하나님의 독권입니다. 죄인은 자신의 죄를 속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여 예수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 하였습니다. 신 구약의 모든 택자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예수님 대속의 효력을 입힐 때에 중생이 되는데, 예수님을 보지 못했던 구약의 택자들은 이 대속을 먼저 증거로 받았고 훗날 약속으로 이루어져 (롬3:21) 중생됩니다.
설명을 더 하자면,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선포하신 그 순간에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택자의 대속이 입혀졌습니다. 구약에는 이렇게 곧 이루어질 이 대속을 전제로 언약으로 성령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대속을 직접 보지 못하고 증거로만 받았던 모든 구약의 택자들은 죽어서까지 메시야를 기다렸고, 비로소 대속을 이루신 마 27:52에서 자던 성도들을 구약 성도의 대표로 주님의 부활에 죽은 그들도 동참했다는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기다린 구약의 성도들)
눅 2:26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대속의 증거)
롬 3: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대속의 약속)
히 11: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대속의 해결)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마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마 27: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질문) 4. 유대인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제사를 지낸 걸까요?
(질문) 5. 구약시대 유대인은 백프로 구원 받은 건가요?
4. 최종 택, 불택은 확정 못하지만 선민으로 택함받았기에 택자로 봐야 함.
구약에 유대인으로 태어나기만 하면 다 택자인가? 반대로 이방에서 태어났으면 무조건 불택자인가? 그것은 확답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육체의 구약에서조차 이방 출신인데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례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택자의 모형 계시로써 구약의 선민으로 택함을 받았으니, 일반적으로 택자로 봐야 합니다. 택, 불택은 하나님의 소관입니다만, 선민으로 택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구약의 모든 유대인을 택자로 이해하고 우리의 자세를 깨닫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모형입니다. 유대인으로 태어났으면 일단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유대인에게만 주신 율법과 제사를 통하여 대속주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흘러갈 수록 속 뜻은 무시하고 습관과 관습에 따라서 계명을 지키고 제사만 드린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고,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모형과 실체)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1. 구약의 이스라엘 선민과 신약의 신자인 우리와의 관계는 모형과 거울. 뿌리와 가지.
로마서13:7-36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 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2. 일본 천황의 항복문 낭독이 마치 8.15광복의 해방을 알린 것처럼 구약 성도의 중생은 주님의 사활 대속으로 과거의 예정된 약속이 현재 실상이 되다.
베드로전서3:18-21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위 성구들이 정확하게 일치하다 할 수는 없겠습니다.
최초 질문자이신 회원님의 의견이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로마서13:7-36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 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2. 일본 천황의 항복문 낭독이 마치 8.15광복의 해방을 알린 것처럼 구약 성도의 중생은 주님의 사활 대속으로 과거의 예정된 약속이 현재 실상이 되다.
베드로전서3:18-21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위 성구들이 정확하게 일치하다 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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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부분만 요약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로마서11장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구약성도)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구약성도)이 구원을 얻으리라
베드로전서3장
저(예수님)가 또한 영으로(사활 사이 3일동안 부활전 육의 옷을 입으시기 전, 주님이 영으로 계실 때에, 죽어서 육을 벗고 영으로만 있던 구약성도들을 향하여 대속을 선포하여 구약성도의 중생을 알림) 옥(감옥)에 있는 영들(구약성도들)에게 전파(대속을 통한 중생을 알림)하시니라
그들(노아 홍수때 구약성도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택자중에 불순종한 자들)이라
확정이 아니라 저 또한 배우는 자세로 연구중 입니다.
위 성구에 대한 해석이 일반화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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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1장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구약성도)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구약성도)이 구원을 얻으리라
베드로전서3장
저(예수님)가 또한 영으로(사활 사이 3일동안 부활전 육의 옷을 입으시기 전, 주님이 영으로 계실 때에, 죽어서 육을 벗고 영으로만 있던 구약성도들을 향하여 대속을 선포하여 구약성도의 중생을 알림) 옥(감옥)에 있는 영들(구약성도들)에게 전파(대속을 통한 중생을 알림)하시니라
그들(노아 홍수때 구약성도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택자중에 불순종한 자들)이라
확정이 아니라 저 또한 배우는 자세로 연구중 입니다.
위 성구에 대한 해석이 일반화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초 질문자이신 회원님의 의견이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