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영의 중생)을 위해 우리가 전도하는가? 건설구원(심신의 자각)을 위해 우리가 전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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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영의 중생)을 위해 우리가 전도하는가? 건설구원(심신의 자각)을 위해 우리가 전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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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8 0
불신자를 신자되게 하기 위해서(기본구원의 중생의 거듭남을 위해)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의 중생은 인간의 전도로는 죽은 영을 살릴 수가 없으며 거듭남은 오로지 전적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 역사이기에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영역이며 오직 불신자가 중생 이후에 마음에 자각의 건설구원만을 위해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입니까?
회원 2019.12.14 17:24  
1차적으로는 불신자의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우리 신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요 2차적으로는 중생은 되었지만 사는 모습은 불신자처럼 사는 중생자의 심신이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 우리들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담당 9 2019.12.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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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 (2019-12-16 13:24)

중생은 하나님의 독권인고로, 전도로는 죽은 영을 살릴 수 없다고 잘못 표현한 부분을 수정합니다. 재 질문을 통해 잘못된 부분을 가르쳐주신 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도에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과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기 때문에, 죽은 영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훗날 철저한 비교 및 참고를 위하여, 아래 원 댓글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고, 이렇게 정장한 내용만 공지합니다. 앞으로도 답변 가운데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즉시 고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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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의 중생
영의 중생은 하나님의 목적 가운데 절대 예정된 하나님의 독권이요. 전적 은혜입니다. 죄와 사망과 마귀가 간여할 수 없으며, 인간의 노력 또한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전도를 하든지 안하든지, 택자는 절대 예정으로 어느 순간 누구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중생시키십니다.

2. 중생의 자각
흔히 첫 설교에 은혜 받고 감동 받았을 때에 중생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중생은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 받은 택자에게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히시기로 절대 예정된 불변의 과정입니다. 택자가 감동을 받든 안 받든, 인지하든지 못하든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순간도 하나님은 택자를 향한 목적과 과정을 변개치 아니하십니다.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중생은 자각과 감동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3. 전도
그러면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하나님의 목적 가운데 예정대로 사활대속의 중생을 받은 택자인데, 이러한 자신의 고귀한 신분을 모르고, 죄와 악이 좋아서 죄와 사망과 마귀의 노예로 살고 있는 택자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안해도 택자는 반드시 중생이 됩니다. 심지어 아무리 죄악으로 더럽게 산다하여도 택자라면, 하나님은 반드시 중생시키십니다. 그러나, 전도를 하지 않으면 매 순간 멸망 당하고 있는 불신상태 택자의 심신의 모든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래서 전도는 죽은 영을 천국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영은 살았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죄악 아래에 이뤄가야 할 모든 구원의 기회를 탕진하고 있는 잘못 살고 있는 택자들을 깨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깨어나면, 마치 그 순간에 중생된 것 같은 자각을 주십니다. 이 자각을 통해서만이 하나님 앞에 결심, 결단하며 죄와 싸우고 의를 이루기 위해서 힘을 다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건설구원이 시작된 것입니다.

4. 전도의 내용
그래서 전도는 깨우되 심신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중생되어 살아 있으나 죄악으로 인하여 정지된 중생된 영을 향한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의 깊은 도를 전하는게 아니라,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한마디면 족합니다. 비록 단순하고 미련해 보일찌 모르나 (고전 1:21) 이 말 한마디면 마치 어두움에 한 줄기 빛이 번쩍임처럼, 하나님을 찾아 갈급한 중생된 영은 반드시 반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5. 전도의 대상
그러니 우리는 누가 중생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형편과 모습에 관계없이 모든 불신자들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택자라고 전제하고 차별없이 전도해야 합니다. 또한, 전도받은 택자라도 어떤 사람은 빠르게 회개하거나 또는 느리게 회개하기도 하고 더욱 지독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반응과 양상에는 경우의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냥 계속 전해야 합니다. 특히나 전도할 때에는 금방 열매가 생기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아야합니다. 왜? 누가 뭐래도 택자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돌려 세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사 2019.12.15 08:58  
제목 : 사람(전도인)을 통한 중생의 역사는 과연 일어날 수 있는가?

인간이 전도를 하든지 안하든지, 택자는 절대 예정으로 어느 순간 누구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중생시키십니다.
그래서 전도는 죽은 영을 천국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영은 살았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죄악 아래에서 이뤄가야 할 모든 구원의 기회를 탕진하고 있는 잘못 사는 택자들을 깨우기 위한 것입니다.

담당 9님의 답변에서 위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추가 답변을 구합니다.


질문자 본인의 언어 전달력이 약할 수 있어 제 질문의 핵심을 한번 더 요약하자면 신자의 입에서 선포되어지는 복음의 말씀이, 듣는 불신자의 귀를 통해 불신자의 죽은 영을 살리느냐?
아니다. 전도로는 불신자의 죽은 영을 절대로 살릴 수가 없다. 죽은 영을 살리는 것은 사람의 전도라는 통로를 거치지 않고 전도와는 무관하게 전도는 불필요하고 오직 하나님이 독자적으로 전적 하실 일이고 우리는 전도하여 중생된 자의 죽은 마음을 깨우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불신자의 죽어 있는 영을 살려 놓으시면 중생 시키시면 그 다음에 우리가 전도하여 심신을 육체를 깨우는 것이다.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 도를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하며 이래 전하는 것은 그것은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전하는 것이요, 또 중생된 그 영의 육체가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하는 것입니다.

영의 중생 그리고 심신의 자각 두가지 다, 우리 신자의 입이라는 통로를 통해 실현케 하신 제도가 바로 복음 전파라는 '전도' 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통한 중생의 역사'는 답변을 적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담당 9님의 답변에 대한 상세 반론은 아래 글로 대신합니다.
재답변 기다립니다.


이래서,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 중에는 영과 육이 다 죽어 있는 사람 있고 그 가운데는 영은 살아나고 육만 죽어 있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영이 살아나는 것은 본인이 알게 살아나지 안하고 하나님 편에서 택한 자들만 살리시는 것이기 때문에 영이 살아나는 것은 본인이 모릅니다. 언제 살아나는고 하니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의 이 피공로를 전할 때에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아직 영이 살아나지 안한 사람의 그 영이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라면 그 전도하는 그 전도는 우리가 전하는 그뿐인 줄 알아도 거게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같이 하기 때문에 그 전도를 통해서 죽은 영이 살아날 때가 되면은 그 때 살아납니다.

그러면, 영이 살아나도 육은 아직까지 죽어 있기 때문에 믿는 행위는 시작하지를 못합니다. 그라다가 영이 살아난 지 얼마가 지나면은 살아난 영이 그 속에서 악령 악성으로 더불어 싸우는 그 대내전, 자기 안에서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서 얼마 동안 지내다가 아무래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런 마음에 여러가지 갈증과 공허감이 생겨져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이 중생된 지 혹 며칠 만에 혹 몇 해 만에 혹 십여 년 후에 그 육이 살아나는 그런 일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제 경험으로 보면은 제가 열세 살 먹어서 학교 가다가 전도받아 가지고 그때부터 지금 생각하면 중생된 것이 분명합니다. 믿지는 안하면서 어짠가 내 속에는 그 믿는다는 그 문제가 암만 잊어 버릴라고 해도 자꾸 떠올라서 문제가 생겨져서 오히려 그 반항심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을 많이 했습니다. 핍박을 많이 할수록 내 속에서는 예수를 믿고 싶은 욕망과 그 미련이 자꾸 내 속에는 생겨져 가지고 스물다섯 살 먹어서 예수 믿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영이 중생된 지 직후에 그 육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오랜 후에 육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래서, 택한 사람이 아닌 사람은 우리가 알면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도해 봤자 택함을 받지 안한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대속하신 것은 택한 사람들만을 위해서 대속했지 사람이라고 다 위해서 대속한 것이 아닙니다. 택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든 걸 예정도 하시고 창조도 하시고 모든 존재들을 보존도 하시고 관리 섭리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앞에는 영이 죽어 있고 육도 죽어 있고 영육이 죽어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고 또 영은 살아나도 육은 살아나지 못해서 죽어 있는 그런 사람들도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 도를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하며 이래 전하는 것은 그것은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전하는 것이요, 또 중생된 그 영의 육체가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에 그 사람이 예수님 믿기를 시작한다고 하면, 또 그 사람이 예수를 믿겠다고 대답을 한다고 하면 벌써 그것도 육이 살아나기 시작한 증거입니다.

육의 살아나는 이 구원이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세상 그 사람이 끝날 때까지 그 심신으로 된 그 육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이 육이 완전 구원을 얻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땅위에 하나님이 둬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려 가십니다. 이 준비하는 죄악이 관영한 이 땅위에 둘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계로 옮겨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은 그 사람이 아무리 성자라 할지라도 아직까지 그 사람이 살아날 부분이 있고 회개할 부분이 있고 고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땅위에 머물러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 영원한 멸망을 받은 우리들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어떤 사람들을 통해서든지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서 내 자신이 예수님을 믿어서 영생의 구원을 영이 받게 된 여게 대해서 진정 그 감사와 기쁨이 우리 속에 있고 감사해야 됩니다.


언제 살아나는고 하니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의 이 피공로를 전할 때에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아직 영이 살아나지 안한 사람의 그 영이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라면 그 전도하는 그 전도는 우리가 전하는 그뿐인 줄 알아도 거게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같이 하기 때문에 그 전도를 통해서 죽은 영이 살아날 때가 되면은 그 때 살아납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 도를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하며 이래 전하는 것은 그것은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전하는 것이요, 또 중생된 그 영의 육체가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하는 것입니다.
담당 9 2019.12.16 13:05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질문 해주심으로 제가 미처 정립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처음 댓글에도 수정 표시를 하겠습니다.

(죽은 영까지 살려내는 전도의 능력)
전도는, 중생되었으나 죽어 있는 심신을 깨우는 것 뿐만 아니라, 분명히 죽은 영도 살려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하는 도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 말씀 속에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독권으로)
그러나, 그렇다고 나의 노력으로 인하여 죽은 영을 살려낼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전도와 인간의 노력은, 하나님이 절대 주권으로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전하게 하심으로 순종한 껍데기이고, 알맹이는 전도하는 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살려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도하고, 하나님은 전도를 통해서, 살릴 때가 되면 당신의 독권으로 살려내십니다.

(전도는 중생의 하나의 방편)
그래서 중생은 하나님의 독권인데, 우리에게 전도를 하라고 하신 것은

1. 일반, 보편성을 붙들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원칙 때문입니다.
물질계와 신령계의 모든 역사 전부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초월적 무질서라는 일방적인 방편은 가급적 사용하지 아니하시고, 보편, 일반성이라는 질서를 통하여 역사해나가십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성경을 일방적 기계적 영감이 아니라, 신인 유기적 영감으로 기록하신 것과 같이, 죽은 영을 살려내는 중생도 얼마든지 하나님 일방적으로 중생시키실 수 있지만 그러지 아니하시고, 보통은 사람의 전도를 통하여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역시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지 않고 '분화'로 창조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죽은 영을 살릴 수 있도록 전도의 능력을 미리 설정해 놓으셨으나, 중생의 시와 때와 방법은 감춰두어 감화 감동으로 우리를 전도하게 하시되 이 전도를 통해 하나님이 직접 살려내시는 이것이 바로 전도와 중생의 관계입니다.

2. 특수적 하나님의 일방 역사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의 전도를 반드시 통해서만 중생시키시느냐? 아닙니다. 바울처럼 직접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하고 특수한 경우입니다. 그 외에는 보편적 일반적 방편으로 중생시키십니다. 그래서 내가 전도 안하면 저 사람 지옥간다는 말도 맞는 말이고, 또 내가 전도 안해도 하나님이 중생시키신다는 말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어떤 방편에서도 최종적으로 중생은 오직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전도는 왜 해야 하는가?)
그러니 우리가 전도를 안하면, 택자의 죽은 영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를 안하면, 중생은 되었으나 죽어 있는 택자의 심신을 구원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택자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 형편과 모습이 어떻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을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하되, 나의 전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죽은 영을 중생시키시고, 또 그의 죽은 심신을 일깨워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세우시기를 그 분의 주권을 붙들고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함으로 도리어 욕을 먹고 무시를 당하더라도, 멸시 받는 보편적 나의 전도가 아니어도, 하나님의 개별 특수의 절대 역사로 말미암아 택자는 한 사람도 빠짐 없이 그 죽은 영과 그 죽은 심신을 깨우실 것을 그 분의 주권을 믿고, 간절하게 전도해야 합니다.
교인 2019.12.16 12:55  
영은 살아났고 교회도 안다니고 신앙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면
그사람의 마음과몸이 믿음으로 순종이 시막되고

영이죽어있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고 그사람이 택자이고 그전도때
죽은영을 살리기로 예정되어 있다면..전도할때 전도자 말씀을 가지 하나님이
죽은영을 살리는 것이 아닙지?
담당 9 2019.12.16 13:31  
교인님 설명이 맞습니다.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반사 2019.12.16 20:47  
답변 감사합니다.

고린도전서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왜 전도해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재차 물어보게 됩니다.

신자가 말씀을 전할 때 우선은 전하는 본인이 대속의 말씀을 통해 죄악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의를 건설하는 구원이 이루어지기에,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불신자들을 구원하시기에 앞서 먼저는 전도가 믿는 자들 즉 전도자 본인들의 구원을 건설해 가시는 한 방편으로 전도라는 제도를 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 보편적으로는 불신자의 죽은 영을 살리고 심신을 깨우는데 전도라는 미련한 방편을 통해 하나님이 독권으로 직접 영도 육도 살리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는 전하는 자의 육이나 듣는 자의 영과 육을 다 구원해 가는데 1석3조의 가장 좋은 방편 중에 하나라 하겠습니다. 앞으로 언젠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외칠 수 없을 때가 와도 담대히 외칠 수 있는 사람은 지금 평안하고 신앙의 자유가 있을 때 바로 지금, 마음껏 외치는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반사 2019.12.16 21:09  
청춘남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희생을 해 봐야 부모님의 심정을 조금 이해하듯 전도로 새생명을 출산하고 길러봐야 주님의 십자가 대속이라는 그 깊으신 뜻을 조금이나마 체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할 때 비로소 하나님을 진정 하나님으로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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