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WCC 운동을 배격하는 공회만의 대처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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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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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1:25
아래 문답에서, WCC의 역사와 현재 WCC(동성애)를 반대 운동하는 보수 교계의 과거의 이중적 작태에 대한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보수교계가 과거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현재 WCC를 배격하자는 움직임은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독인으로서 아무리 그래도, 동성애, WCC 운동만큼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보수 중의 극보수인 공회는 조용합니다. 도대체 WCC와 동성애를 배격한다는 공회만의 대처방법은 무엇입니까?
그런데 보수 중의 극보수인 공회는 조용합니다. 도대체 WCC와 동성애를 배격한다는 공회만의 대처방법은 무엇입니까?
구약은 칼을 들고 말씀을 어기는 죄인과 이방의 원수를 직접 죽임으로 신앙을 지켜 냈습니다.
신약은 칼을 직접 들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칼은 세상 나라에 맡겨야 합니다.
신약 오늘 우리가 쓸 수 있는 칼은 말씀이며 그 칼로 죽이는 원수는 순서를 따라 단계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 속의 옛사람을 먼저 말씀으로 베어 내고
그리고 나서 가정교회 안에 도사리고 있는 죄와 불의와 악을 걷어 내고
자기와 자기 가정의 죄와 악을 제거하고 나면 그 회개와 행위가 주변에 빛이 되어 주변 사람과 가정들이 따라야 하니
공회의 각 교인이 동성애까지 선동하고 나서는 WCC를 상대할 때 WCC를 먼저 지목하고 치는 것은 최근 어느 장관처럼 자기는 더 파렴치 한 도적인데 평생에 남만 비판해 온 그런 꼴이 됩니다. 한국과 세계 교회의 WCC와 동성애를 비판하고 치기 이전에
나는 이성면이 깨끗한가?
나는 10대 후반이나 늦어도 20세에 결혼을 해 버림으로 이성의 범죄조차 틈을 타지 못하게 막았는가?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낳고 40세까지 6-7명을 낳다 보면 동성은 커녕 이성조차 딴 눈을 뜰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가족 친인척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이렇게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다 보니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주면
동성 같은 죄나 그런 끔찍한 일은 하라 해도 할 시간도 없고 할 마음도 없고 그런 생각을 해 볼 틈조차 없어 집니다.
그런데
동성애를 조장하는 WCC 저 원수들을 처단하라고 광화문에 모인 100만 한국의 보수 교계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자기들은 결혼을 30대에 하고 40대에 하고 아이조차 낳지 않고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하여 부부가 되는 것도 어려운 시대를 만들어 놓았으니, 혼자 사는 사람이 이성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외롭게 도를 닦을 신앙은 되지 않고 결국 이성을 포기하고 동성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동성 문제는 이성을 만나 결혼할 기회조차 없어 지는 세상이 되자 동병상린의 마음과 마음이 갑자기 철썩 만나서 일을 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보수 교계가 20세에 결혼을 해서 평생에 아이 낳고 기르고 행복하게 살아 가는 길을 열어 놓지 않으면
세월이 아무리 가도 결혼할 소망이 없게 된 20대는 물론 10대들까지 미리 이성 대신에 동성을 찾게 되는데
이 동성을 무조건 막아 놓으면 이제 동성에서 그치지 않고 짐승을 상대로 달려 갈 것입니다.
잘 먹어 신체 발육은 갈수록 빨라 지고, 별별 것을 봐서 이성에 대해 아는 것은 부모들보다 먼저 눈에 훤히 보이고
눈을 모두 높여 놓으니 자기 눈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가능성은 없어 지고, 그러니 우선 동성을 생각하다 빠져 버리고
그 동성마저 막으면 이제 짐승에게 갈 것인데 다행스럽게 인형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죄는 어디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가? 동성이 죄라고 펄펄 뛰며 그 죄의 두려움을 아는 한국 교회 보수 교인들이 전부 20세 결혼에 나서고 전부 아이를 4명 5명 줄줄이 낳아 기르고 그 모습이 전국 방방 곡곡에 넘치면 동성을 하라 해도 모두 이성을 찾아 결혼할 것입니다.
대문을 잠그지 않은 부자 집, 대문을 잠갔으나 자물통을 채우지 않은 은행과
그 집을 터는 도둑과 그 은행을 턴 강도를 하나님 앞에 함께 세워 두면 하나님은 같다고 하지 도적과 강도만 야단치지 않을 듯합니다. 만일 그 부자 집이 장로님 댁이고 그 은행이 교회 금고라면 하나님은 도적을 만들고 강도를 만든 죄를 교회와 장로님에게 먼저 묻지 싶습니다. 이 것이 공회의 죄악 상대 방법입니다.
신약은 칼을 직접 들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칼은 세상 나라에 맡겨야 합니다.
신약 오늘 우리가 쓸 수 있는 칼은 말씀이며 그 칼로 죽이는 원수는 순서를 따라 단계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 속의 옛사람을 먼저 말씀으로 베어 내고
그리고 나서 가정교회 안에 도사리고 있는 죄와 불의와 악을 걷어 내고
자기와 자기 가정의 죄와 악을 제거하고 나면 그 회개와 행위가 주변에 빛이 되어 주변 사람과 가정들이 따라야 하니
공회의 각 교인이 동성애까지 선동하고 나서는 WCC를 상대할 때 WCC를 먼저 지목하고 치는 것은 최근 어느 장관처럼 자기는 더 파렴치 한 도적인데 평생에 남만 비판해 온 그런 꼴이 됩니다. 한국과 세계 교회의 WCC와 동성애를 비판하고 치기 이전에
나는 이성면이 깨끗한가?
나는 10대 후반이나 늦어도 20세에 결혼을 해 버림으로 이성의 범죄조차 틈을 타지 못하게 막았는가?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낳고 40세까지 6-7명을 낳다 보면 동성은 커녕 이성조차 딴 눈을 뜰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가족 친인척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이렇게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다 보니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주면
동성 같은 죄나 그런 끔찍한 일은 하라 해도 할 시간도 없고 할 마음도 없고 그런 생각을 해 볼 틈조차 없어 집니다.
그런데
동성애를 조장하는 WCC 저 원수들을 처단하라고 광화문에 모인 100만 한국의 보수 교계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자기들은 결혼을 30대에 하고 40대에 하고 아이조차 낳지 않고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하여 부부가 되는 것도 어려운 시대를 만들어 놓았으니, 혼자 사는 사람이 이성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외롭게 도를 닦을 신앙은 되지 않고 결국 이성을 포기하고 동성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동성 문제는 이성을 만나 결혼할 기회조차 없어 지는 세상이 되자 동병상린의 마음과 마음이 갑자기 철썩 만나서 일을 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보수 교계가 20세에 결혼을 해서 평생에 아이 낳고 기르고 행복하게 살아 가는 길을 열어 놓지 않으면
세월이 아무리 가도 결혼할 소망이 없게 된 20대는 물론 10대들까지 미리 이성 대신에 동성을 찾게 되는데
이 동성을 무조건 막아 놓으면 이제 동성에서 그치지 않고 짐승을 상대로 달려 갈 것입니다.
잘 먹어 신체 발육은 갈수록 빨라 지고, 별별 것을 봐서 이성에 대해 아는 것은 부모들보다 먼저 눈에 훤히 보이고
눈을 모두 높여 놓으니 자기 눈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가능성은 없어 지고, 그러니 우선 동성을 생각하다 빠져 버리고
그 동성마저 막으면 이제 짐승에게 갈 것인데 다행스럽게 인형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죄는 어디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가? 동성이 죄라고 펄펄 뛰며 그 죄의 두려움을 아는 한국 교회 보수 교인들이 전부 20세 결혼에 나서고 전부 아이를 4명 5명 줄줄이 낳아 기르고 그 모습이 전국 방방 곡곡에 넘치면 동성을 하라 해도 모두 이성을 찾아 결혼할 것입니다.
대문을 잠그지 않은 부자 집, 대문을 잠갔으나 자물통을 채우지 않은 은행과
그 집을 터는 도둑과 그 은행을 턴 강도를 하나님 앞에 함께 세워 두면 하나님은 같다고 하지 도적과 강도만 야단치지 않을 듯합니다. 만일 그 부자 집이 장로님 댁이고 그 은행이 교회 금고라면 하나님은 도적을 만들고 강도를 만든 죄를 교회와 장로님에게 먼저 묻지 싶습니다. 이 것이 공회의 죄악 상대 방법입니다.
(귀신의 1차 노림수)
WCC는 처음부터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공산국가의 목사들이 '차별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예수만 구원이라고 고집하지도 말고 정치도 구별말고 모든 교회는 다 모이자' 팻말을 들고 대놓고 공산주의 운동을 하였고, 참된 신앙과 교회를 박멸하는 마귀 운동이 그 모체였습니다. 그런데 소련의 패망으로 공산주의가 망하자 썼던 팻말을 던져버리고 동성애라는 새로운 팻말을 들고 나섰습니다. 처음에는 차별없는 사랑으로 기독교의 근본 신앙을 흔들더니, 이번에는 동성애로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계시로 설정하신 기본적인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혀, 교회의 뿌리를 뽑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뭐가 뭔지도 몰랐던 보수 교계는 이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보입니다.
(귀신의 2차 노림수)
문제는, 교회를 삼키려는 귀신의 운동은 계속해서 꼬리만 살짝 살짝 바꾸며 세상 끝날까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온 보수교계가 뚤뚤 뭉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를 만들어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마귀 운동을 막아내기 위해서 목사가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한답니다. 그러나, 면밀히 따져봅니다. 과연 우리가 단체를 만들고, 국회의원이 된다고 해서 과연 귀신을 근본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까? 혈과 육으로 싸우면 싸울수록 공중 권세를 잡고 있는 귀신은 더욱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교회가 단체를 만들어 집회에 나가고 결사항전을 하면 할수록 천국과는 점점 멀어지고 순수한 복음 운동은 사라져 어느 순간 완전한 세상 운동으로 변질될 것입니다. 공회는 이것이 바로 가장 뜨겁고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을 한 입에 삼켜 버리는 제일 고차원적인 귀신의 노림수라고 봅니다.
(대처법)
그래서, 이 쪽이 칼이면 우리도 칼, 총이면 우리도 총이 아니라, 혈과 육의 싸움으로 나올 때에는 세상에 맡겨놓고 하나님께 맡겨놓고, 왜 이런 귀신이 오늘날 나타났는가? 하나님 앞에서 지금 내가, 교회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 삐뚤어진 신앙의 자세와 방향은 무엇인까? 근본으로 들어가서 오늘 이 시대의 문제의 본질을 말씀으로 간파하지 않고 감정이 앞서게 되면 반드시 또 다른 귀신에게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조혼'을 권장합니다. 해결법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온 교인이 조혼만 하면, 싸울 것도 없이 승리합니다. 그러지 않고 온 교회가 동성애 찬성, 반대로 싸우다보니 세계 만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는 커녕 '동성애'만 전한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의 신체는 건강하면 스스로 알아서 만가지 잡병을 이겨낸다고 합니다. 항상 모든 죄악과 이단을 방어하는 핵심은, 따지고 따져가며 자기 내면에서 그 원인된 본질을 간파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공회는 늘 이런 식입니다.
WCC는 처음부터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공산국가의 목사들이 '차별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예수만 구원이라고 고집하지도 말고 정치도 구별말고 모든 교회는 다 모이자' 팻말을 들고 대놓고 공산주의 운동을 하였고, 참된 신앙과 교회를 박멸하는 마귀 운동이 그 모체였습니다. 그런데 소련의 패망으로 공산주의가 망하자 썼던 팻말을 던져버리고 동성애라는 새로운 팻말을 들고 나섰습니다. 처음에는 차별없는 사랑으로 기독교의 근본 신앙을 흔들더니, 이번에는 동성애로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계시로 설정하신 기본적인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혀, 교회의 뿌리를 뽑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뭐가 뭔지도 몰랐던 보수 교계는 이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보입니다.
(귀신의 2차 노림수)
문제는, 교회를 삼키려는 귀신의 운동은 계속해서 꼬리만 살짝 살짝 바꾸며 세상 끝날까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온 보수교계가 뚤뚤 뭉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를 만들어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마귀 운동을 막아내기 위해서 목사가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한답니다. 그러나, 면밀히 따져봅니다. 과연 우리가 단체를 만들고, 국회의원이 된다고 해서 과연 귀신을 근본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까? 혈과 육으로 싸우면 싸울수록 공중 권세를 잡고 있는 귀신은 더욱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교회가 단체를 만들어 집회에 나가고 결사항전을 하면 할수록 천국과는 점점 멀어지고 순수한 복음 운동은 사라져 어느 순간 완전한 세상 운동으로 변질될 것입니다. 공회는 이것이 바로 가장 뜨겁고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을 한 입에 삼켜 버리는 제일 고차원적인 귀신의 노림수라고 봅니다.
(대처법)
그래서, 이 쪽이 칼이면 우리도 칼, 총이면 우리도 총이 아니라, 혈과 육의 싸움으로 나올 때에는 세상에 맡겨놓고 하나님께 맡겨놓고, 왜 이런 귀신이 오늘날 나타났는가? 하나님 앞에서 지금 내가, 교회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 삐뚤어진 신앙의 자세와 방향은 무엇인까? 근본으로 들어가서 오늘 이 시대의 문제의 본질을 말씀으로 간파하지 않고 감정이 앞서게 되면 반드시 또 다른 귀신에게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조혼'을 권장합니다. 해결법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온 교인이 조혼만 하면, 싸울 것도 없이 승리합니다. 그러지 않고 온 교회가 동성애 찬성, 반대로 싸우다보니 세계 만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는 커녕 '동성애'만 전한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의 신체는 건강하면 스스로 알아서 만가지 잡병을 이겨낸다고 합니다. 항상 모든 죄악과 이단을 방어하는 핵심은, 따지고 따져가며 자기 내면에서 그 원인된 본질을 간파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공회는 늘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