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성화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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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성화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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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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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신 자체의 성화와 기능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풀무불 에서 기쁘하며 담대했던 것과

12 제자가 갈릴리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죽지도 않았는데 죽은 것처럼 된 것은

자체성화의 차이입니다.


기능이란 한번 행동할 때마다 행동한 결과로 쌓여지는 그 행동의 축척물입니다.

돌담에 돌을 한 줄 쌓으면 그다음에는 두번째 줄을 쌓아 올려갈 수 있듯이

거짓말도 주먹을 휘두르는 것도 한번하면 한번 쌓이고 두번째는 두단으로 올라갑니다.

행동이 반복되면서 뒤에 행동이 앞의 행동을 도와 행동을 더 잘하게 하는 것을

기능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체성화는 의의기능의 총합이라고 보시면 되고

의의기능은 자체성화를 이루는 개별 요소라고 보셨으면 합니다.

자체성화는 그 사람 전체의 총론 평가라 할 수 있고

의의기능은 그 사람이 가진 수많은 행동과 기술의 개별 실력입니다.


공부로 말하면 서울대생과 지방3류대생은

학생으로서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차이가 있고 그렇게 차별할 수가 있습니다.

두뇌의 성능, 공부에 대한 집착, 집중력이라는 성격, 가르치는 교사 등

많은 면들이 작용을 해서 결국 학생 자체가 1등 3등 10등 꼴찌로 분류됩니다.


기능이란

구구단을 외운 학생과 외우지 못한 학생의 차이입니다.

구구단을 외우되 척척 써먹을 수 있도록 외운 학생과 더듬는 학생의 차이입니다.

영어문장을 반복해서 발음을 해본 만큼 영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는 차이입니다.

어떤 행동이든지 그 행동은 행동한 것만큼 다음 행동을 쉽게 할 수 있게 되니

이것을 기능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능의 총합은 그 사람 자체의 성화의 양입니다.


2.주일예배 참석 중 은혜를 받았다면


또 한 주일 교회 갔다는 것은 교회를 향하는 나의 기능을 또 한번 증진시켰고

그 시간 말씀에 집중한 것은 다음에도 말씀에 집중하는 마음의 기능을 길렀고

그 예배 중 마음이 은혜를 느꼈다면 그 마음이 은혜에 사로잡히는 기능이 또 자랐습니다.


예배를 향하는 발걸음, 예배시간 참석의 자세, 예배시간에 은혜에 붙들리는 마음

이것은 개별적으로는 자기 속에 하나씩 의의 기능이 생기고 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점진적 발전은 하루 전과 하루 뒤를 따져서 구별하는 것은 어렵지만

10년 전과 10년 뒤를 놓고 따져본다면 구별하는 것은 아주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답변자는 예배라는 단어만 대해도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답변자는 주일이라는 단어만 대해도 따질 것도 없이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10년 전에는 예배나 주일을, 그냥 익숙하게 편하게 좋게 상대했습니다.

그리고 20년 전에는 예배나 주일을, 한편으로는 좋은데 한편으로는 힘들어 했습니다.

그리고 35년 전에는 예배나 주일을, 세상에 가장 고통스런 지옥으로 대했습니다.


예배를 두고 따질 것 없이, 답변자 본능적으로 척 느껴지고 상대하는 근본이

10년을 단위로 비교해보면 꼴찌 신앙에서 중간 신앙으로 지금은 상층 신앙으로 확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답변자의 자체성화입니다.


그리고 이런 자체 성화를 이루기 위해서

가기 싫은 교회를 끌려서 나갔던 고통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강압으로 억지로 나갔지만 그렇게라도 다녔던 순간들이 교회가는 발걸음 기능은 증가시켰고

듣기 싫은 설교라도 계속 듣다보니까 설교에 사용되는 단어에 익숙해지는 기능은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답변자의 자체 성화는 믿는 사람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 수준이었습니다.

교회의 방관자 정도가 아니라 교회의 내부 방해세력이었습니다.


3.심신의 형체와 구원 문제


몸과 마음 자체는 '사람'을 이루는 필수 구성 요소이므로

택자는 천국에 간다고 했을 때, 그 택자를 이루는 최소한의 구성요소인

그 사람의 몸과 마음 자체는 영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보유하게 되는 기능은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니

의의기능이 된 것은 천국에 가지고 가고 그렇지 않은 것은 분리수거되어 지옥에 폐기됩니다.


여기서 심신의 형체 자체는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고

그 심신의 형체 내부에 어떤 행동을 쌓아가고 어떤 실력이 자라가느냐에 속한 것은 건설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나 심신의 자체가 건설구원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건설구원으로 길러가야 하는 것을 설명할 때 제일 처음 순서에 넣는 경우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냐고 한다면 심신의 자체는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나 건설구원으로 자라갈 내용을 적을 때 건설구원으로 자라가야 하는 것들을 나열하면서 그 첫 순서에 심신의 본체를 적는다면, 그렇게 적을 수 있습니다.
[기능구원] 건설구원의 결과에서 심신 자체와 기능의 차이 그리고 생명 부활의 뜻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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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조직신학 315p 건설구원의 결과 3가지와 기본구원 10가지의 10번째 생명 부활에 관한 질문입니다.


건설구원의 결과로

1)심신 자체의 성화

2)심신의 기능

3)심신의 상급

이 있다고 했습니다.


1.심신 자체와 심신의 기능이 어떤 차이인가요?

각각의 현실에서의 심신의 기능이 다 모이면 심신 자체가 되는 것인가요?

심신이 움직일 때 심신의 기능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까?


2. 예를 들어 주일오전 예배시간에 경건하게 예배 참석하여 마음이 성화되는 것을 느꼈다면, 이럴 경우 심신 자체의 성화는 무엇이며, 심신 기능의 구원은 무엇입니까?


3. 제가 잘못아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기본구원을 얻으면 영 그리고 마음과 몸의 형체만 천국에 간다고 들었습니다.

기본구원을 얻었으나 건설구원이 전혀 없는 사람의 경우 영, 마음의 형체, 몸의 형체만 천국 간다고 기억됩니다. 맞는가요?


4. 맞다면,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를 기본구원의 요소로 봐야 할지, 건설구원의 요소로 봐야 할지요? 건설구원에서 심신 자체의 성화라는 것과 기본구원에서 심신의 형체 구원이라는 것이 헷갈립니다.


5. 기본구원 10가지 중 10번째 '생명부활'의 경우 영과 함께 심신의 기능이 부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기본구원이 있기 때문에 건설구원이 가능하다는 각도로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생명부활이 기본구원 10가지임에도 설교록을 보면 건설구원을 설명하는 용어나 방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6. '생명부활'이라는 용어를 기본구원10가지에 쓰려면,

영이 마음과 몸의 형체와 부활한다는 설명으로 그쳐야지,

영이 마음과 몸의 형체와 심신의 기능과 부활한다는 설명이 들어가면 엄밀히 말해서 잘못된 것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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