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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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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인물~휫필드~]

내용분류 : [-인물-휫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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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읽어보지 않아도

이 홈을 방문하시는 분이 윗글로 소개한 정도라면

휫필드라는 분을 두고 우리가 참고해야 할 정도의 소개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

알미니안 대표 목회자인 웨슬레와 교리 문제로 심각하게 대립했다면

그분의 신앙노선의 정확성과 건전성을 알겠고

교회를 웨슬레에게 넘겼다면 웨슬레의 열심이 왜 필요한지도 아는 분입니다.

고아원을 했다면 그의 복음사랑의 뜨거움을 알겠습니다.


그분의 한계는

다른 노선에 교회를 넘겼다는 것은 단정하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안 될 조처였고

고아원 사업이 커졌다면 교회의 세상활동에 한계를 넘어선 것인지 걱정됩니다.


휫필드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기억할 정도는 아니었고

이번 소개가 전부입니다.
[인물] 조지 휫필드 평가
제목분류 : [~인물~휫필드~]

내용분류 : [-인물-휫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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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조지 휫필드를 아시면 간략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꼭 연구해야 할 사람이 아니므로 평가를 유보하신다면,

언제라도 시간되실 때 조지 휫필드를 살펴보시고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실에 조지 휫필드에 대한 간략한 자료가 있습니다.


조지 휫필드는 요한 웨슬레와 동시대의 사람이고 같이 활동했습니다.


조지 휫필드는 칼빈주의자였고 요한웨슬레는 알리미안이었기 때문에 서로 갈라섰고 교리 논쟁을 많이 했습니다.


그가 설교를 너무 잘해서 요한 웨슬레가 상당히 시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전에 요한 웨슬레와 교리적으로는 타협하지 않았지만 인간적으로 화해하여 자신이 조직한 감리교 조직을 요한 웨슬레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그의 장점이라면 인내심이 상당히 강하여 요한웨슬레가 제한대속을 비판하며 자기를 이단자라고 비판해도 요한웨슬레를 잘 설득하려고 했지 싸움을 자제했다고 합니다.


이건 사견인데

그의 실패라면 신대륙(미국)에서 엄청난 돈이 필요한 큰 고아원 사업을 벌렸다가 신도들의 연보는 연보대로 쓰고 고아원은 지어졌으나 제대로 운영되기가 벅차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그가 만약 자기 현실을 벗어난 고아원 사업등에 힘을 쏟지 않고 칼빈주의의 신조를 가지고 영국에서 계속 감리교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게 옳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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