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수고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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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수고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류
시안님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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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이동-관) 2006/01/03 Article Number : 6049 () Lines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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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용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말하자면

5135번의 이성문제 고민에 대해 읽었는데 저도 요새 마음이 있는 자매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135의 답변대로는 좋아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이미 결혼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분명 저도 그런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예전에는 보통 결혼을 중매로 하지 않았습니까.

이글을 적으면서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중매 곧 선을 보는것도 상대를 보는 것이니 마음에 범죄하는 것이 아닌지요?

이것에 대해 묻는것은 아니구요 지금 저의 상황은 그 자매와 결혼생각까지 이미 잡아두고 있는 실정입니다.(그 자매는 모를것같고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 저희 교회에서는 이성교제를 막고 저도 이성교제는 할맘없습니다. 더 큰 이유로는 신앙이 떨어질까봐 좋아한다는 그말을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사실 고민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아직까지 말실수는 없었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 자매를 좋아하게 된 젤 큰 이유가 (개인적인 생각이라 용서하십시오)나보다 큰 믿음이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어렷을때는 예쁜여자를 볼때에 아 이쁘다 그러고 자그마한 죄를 지었지만은 요즈음엔 여자 탤런트같은 이쁜사람을 보면 예쁘다라고 하지만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말이 길어져서 짧게 적겠습니다. 저는 결혼을 빨리하여 간음죄에 자유하고 싶지만 지금 현실로는(이제 대학교 3학년 올라갑니다) 불가능하여 그여자도 형편이 좋지못하여 또 나중에 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말에 대해서는 조심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는 졸업하고 직장가지면 바로 결혼의사를 밝힌다는 생각인데 저의 생각이 잘못된 것일까요? 저는 하나님께서 배필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같이 중매를 할때도 "아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들어야 결혼을 할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는 사람이 안믿는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도 생길수 있고(이러면 결혼하는것이 안하는 것보다 더 낫지 않겠습니까?)더심한 경우도 생길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자매를 놓치고 싶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2번째론 은혜가 먼저 입니까 아니면 믿음이 먼저입니까?(아니 이것은 제가 더 생각해보고 질문올리겠습니다. 기도하면서 생각이 나던게 않는걸보니 하나님께서 막으시는것 같습니다. 다만 큰 내용으론 운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성/결혼] 몇가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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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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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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