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자꾸 꼬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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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자꾸 꼬여갑니다.

분류
시안님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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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이동 - 관) 2006/01/03 Article Number : 6059 Lines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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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목사님 답변밑에 f 라고 쓴것이 있는데 제가 컴터를 잘못하여 리플달려고 하다가 실수로 올린후 삭제하는 방법을 못해서 나둔것입니다. 삭제해 주시구요

말씀대로 여러답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상황은 더 꼬인것같이 드는건 왜일까요?? 어린아이심정같이 하지못하게하면 더 하고싶은 심정같이 목사님께 펜을 드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가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나보다 훨씬 연상인데 이것에 대해 답변하심은 앞에 여러답변을 주신것에다가 추가로 "절대로 이성과 결혼하지말고 끊어라" 이렇게 말씀하시는것같이 들려서 마음이 아픕니다. 확실히 말씀은 못드려도 저의 생각이 완전히는 바껴지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깨달은 한도 안에서는 바껴지겠지만요.

저는 교회의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분은 제가 알기론 다른 어떤분보다도 더 신앙생활에 투철하신분으로 압니다.(성함을 말씀드리면 교회의 상황과 주변사람 그리고 저에 대해 안좋을것이라 생각하여 말씀은 드리지 못합니다)

다른 어떠한 목회자와도 비교할수 없이 크신분의 말씀도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고 있으면 100%이 이해되고 깨달아지는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간혹 1%,0.1% 저와 깨달음이 틀린때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나중에 전체적으로 보면 이것까지도 맞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답변을 보니 제 양심에 대부분 맞지만은 어떠한면에서는 저와 생각이 약간틀린것에 있어 고민합니다.

성경에도(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해 특별계시로 주셨지만은) 적혀있는것을 압니다. 호세아서에서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몸을 판 여자와 결혼하게 하신 부분이 있고 에스겔??(정확히 맞는지는 모르나 신구약66권중에 이와 비슷한 내용이 한부분 있다는것을 생각합니다)서에서도 저의 경우인 연상보다 더 훨씬더 가혹하게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어떠한 이성을 보더라도 얼굴은 이뻐도 그의 행동,마음가짐이 바르지 못하여 이것은 아니다 라고 여기며 살았는데 지금까지 보온 사람들은 다 그랬는데 이 여자는 믿음생활 같이 할 여자다.나를 이끌어갈수 있는 정도로 충분한 여자다 (나보다 신앙이 낫다는것은 아니고 이렇게 여기며 살아갈정도로 생각되는 여자라는 말입니다) 라는 것이 보여집니다.


부득이 한 경우로 지금은 결혼을 못하는 경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저의 상황도 있지만 그 여자의 상황이 제가 볼때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다 라는 말씀에서 나이를 수치적으로 보는것보다(아예 무시한다는 예기는 아닙니다) 그의 신앙으로 보는 것이 더 괜찮지 않을까요? 나이가 어린여성이 오히려 남자의 머리가 될수 있는경우도 많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신앙이 깊을수록 머리를 숙이고 복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앞으로 2년동안 이 여자에게 남자가 생긴다면 저는 주저없이 고백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만큼 놓쳐서는 너무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되어지기에...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보아도 이런자매를 볼수 없었기에...


살면서 내가 다른여자에 마음이 빠져 이 여자를 버린다면 그건 저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앞에 죄를 묻어두지를 못할것입니다.


목사님께서는 객관적인 입장으로 대답을 하실것입니다. 물론 객관적인것이 사람의 형편을 보지 않기에 정확할수도 있으나 그 형편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당사자와 하나님밖에 없기에 그 상황을 정확히 풀어주실수 없지 않겠습니까??


목사님 죄송합니다...믿음이 약한 제자신이어서 목사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성도로써 하나님의 종을 탓하는 건 너무나 하나님께 죄송한 일이지만 이것은 목사님께 대한것이 아니라 제 마음 심정을 표현하고자 올렸습니다.ㅠㅠ
[이성/결혼] 몇가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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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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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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