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찬송가 123장 가사의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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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찬송가 123장 가사의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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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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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동역자 목사님께;


평안하시지요?


.......

.......

.......


PS: 3.


공회 찬송가 123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찬송은 안이숙 여사가 작사한 것이고 김성혜 여사가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안이숙 여사 생존해 계실 때 안 여사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안 여사 본인은 분명히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 라고 지었는데,

그것이 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라고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탄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기독인들은 장래 일은 믿음으로 알잖습니까?

아마 그것은 정리하는 사람의 영감이 그렇게 미치지 못해서 생긴 일 같습니다.

그렇게 길고 난해한 내용도 아닌데 왜 정리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김성혜 여사는 조용기 목사의 부인입니다. )

저희들은 이 성가를 안 여사의 원 작사대로 고쳐서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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