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노선] 올바른 교리와 신학을 가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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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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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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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나 통합측교회들 성결교교회 등은 기본적으로 넓은 편입니다. 그런 교단에서 대형교회들이 나오는 것을 두고 우리 입장에서 본다면, 세상 방편을 사용한다든지 교리를 넓혀서 믿기가 쉬우니까 교인들이 몰리는 것이라든지 하는...
윗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입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중에..하나님을 믿는 문이 아주 넓은 문에서
좁은 문 까지 있다 생각됩니다. 예를들어서, 절대주권과 절대예정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주 어렵지만-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연단과 삶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과정이 필요, 웨슬리 처럼 인간의 자유의지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쉽지 않은지-쉽게 믿어짐.
정리하자면, 가장 올바른 교리의 신학을 가질려면 그만큼 어려운 고난이 필요하지만,올바르지 못한 교리의 신학을 가지기는 쉽지 않은지요?
둘 다 하나님의 택자라는 가정하에서..
모든것이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인간의 기준에서 보면 올바른 교리와
올바른 신학, 올바른 말씀을 가지기 위해서는 올바르지 않은 교리, 올바르지 않은 신학, 올바르지 않은 말씀을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삶이나 모든 면에서
어렵고, 고난과 연단이 많지 않은지요?
물론 저 같은 경우에 절대예정이 제가 신앙이 거의 없을때 쉽게 믿어 졌지만
여기까지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가지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처음에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쉽게 접할수는 있겠지만, 끝까지 갈려면
삶에 모든 면에서 수많은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갈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그 만큼 자기를 죽이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므로..
이 목사님 글중에, 예전에 백목사님 제자들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노선을
따라갔지만..지금은 그들이 간대 온대 없다 했습니다. 처음에 이 노선의 말씀과 신앙노선에서 감격을 받았지만,,결국은 그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고..이 노선의 겉만 살피다가..그저 전통신앙노선으로 회귀하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올바른 신학은-백영희신앙노선
올바르지 않은 신학-조용기목사님 신앙노선이나, 인간의 사상이 많이
들어간 신앙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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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나 통합측교회들 성결교교회 등은 기본적으로 넓은 편입니다. 그런 교단에서 대형교회들이 나오는 것을 두고 우리 입장에서 본다면, 세상 방편을 사용한다든지 교리를 넓혀서 믿기가 쉬우니까 교인들이 몰리는 것이라든지 하는...
윗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입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중에..하나님을 믿는 문이 아주 넓은 문에서
좁은 문 까지 있다 생각됩니다. 예를들어서, 절대주권과 절대예정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주 어렵지만-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연단과 삶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과정이 필요, 웨슬리 처럼 인간의 자유의지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쉽지 않은지-쉽게 믿어짐.
정리하자면, 가장 올바른 교리의 신학을 가질려면 그만큼 어려운 고난이 필요하지만,올바르지 못한 교리의 신학을 가지기는 쉽지 않은지요?
둘 다 하나님의 택자라는 가정하에서..
모든것이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인간의 기준에서 보면 올바른 교리와
올바른 신학, 올바른 말씀을 가지기 위해서는 올바르지 않은 교리, 올바르지 않은 신학, 올바르지 않은 말씀을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삶이나 모든 면에서
어렵고, 고난과 연단이 많지 않은지요?
물론 저 같은 경우에 절대예정이 제가 신앙이 거의 없을때 쉽게 믿어 졌지만
여기까지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가지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처음에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쉽게 접할수는 있겠지만, 끝까지 갈려면
삶에 모든 면에서 수많은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갈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그 만큼 자기를 죽이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므로..
이 목사님 글중에, 예전에 백목사님 제자들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노선을
따라갔지만..지금은 그들이 간대 온대 없다 했습니다. 처음에 이 노선의 말씀과 신앙노선에서 감격을 받았지만,,결국은 그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고..이 노선의 겉만 살피다가..그저 전통신앙노선으로 회귀하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올바른 신학은-백영희신앙노선
올바르지 않은 신학-조용기목사님 신앙노선이나, 인간의 사상이 많이
들어간 신앙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