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운영] 항상감사합니다.

문의답변      


[자료운영] 항상감사합니다.

분류
김혁 0 0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


목사님 얼마전에 성경공부를 제안했던 성도입니다.

너무나도 미천한자의 의견도 귀기울이시는 목사님의 겸손함을 존경합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기도하고 있으며

저도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려고 하는 마음을 항상가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소원하고있습니다.

목회연구회 직원님과 이목사님이 하신 연경교재를 잘보았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연경교재입니다.

그러나 제가 원했던 내용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목사님 아래의 자료는 요즘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는

성경공부 집회에서 강사목사님이 이사야서를 소개하는 내용을

녹취한 자료입니다...

아래에 강의내용이나 , 교리가 훌륭하다는 것이아닙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이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내용은 아닌것 같은데

성경을 가르치는 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이러한 방식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것은....아래에 방식처럼

만약에 이사야를 공부한다면...

총공회에서 증거하는 복음대로...

총공회교리대로 교훈대로

서론적으로...

이사야를 설명하고 (전체를 보는것,숲을 보는것)

분량:A4 두장이나 세장분량


그리고 나서 세부적으로

일주일에 성경 1장씩 자세하게

역사적으로,

교리적으로

교훈적으로 일주일에 한장씩 목사님께서 얘기하듯이

설명을 해주신다면 얼마나 성경이 쏙쏙들어 오겠습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목사님께서 설교하듯이(얘기)

성경공부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한주에 한장씩이니깐 창세기공부를 다하는데에는

50주가 걸리겠죠...

시간을 길게보고 이런씩으로 차근차근이 해나간다면

아마 멋진 또 다른 성경공부책이 나올것 같은데요?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사야 1장-66장이사야서는

그래도 다른 책들에 비해서

설교도 듣게 되고묵상도 하고

인용도 또 많이 하는 곳입니다.


요절도 많이 외우고 이렇게 하는데,그래도 이제 이사야서란 책을

‘통전적으로 가르치겠다 배우겠다’

잘 안하는것 같습니다...

조금은 두껍기도 하고요

66장까지 나가니까

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의 어떤 성경학자가

“마치 이사야서는

신구약 66권의 축소판 같다.”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나름대로 재미있게 관찰한것 같습니다...

물론 장절이라는 것은

후대에 나눈 것이지만

1장부터 39장까지는

진짜 꼭 구약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40장부터

66장까지에서 27장 가운데는

꼭 신약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것을 어디에서 알수있느냐....

우리들이...

이사야서 1장을 읽어보면....1장에서는 창조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사야서 끝어머리에 가면

새 하늘과 새 땅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뒷부분

후반부 27장에 해당하는

40장부터 66장까지

한 중심이 53장인데,거기 메시야가 십자가에 달리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이런 것을 가지고 재미있게...

관찰을 한 분도 있습니다.

자...그렇다면...

이사야서를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이사야서에...내용과 시대는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 히스기야 시대입니다...

이사야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가지고

맨 먼저 이사야의 성토가 나옵니다.“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하면서 시작합니다.


왜 이렇게 시작을 하고 있나요...

그것은....

사람이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소도 임자를 알고

당나귀도 주인의 구유를 아는데이스라엘 백성은 알지도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이렇게 질책을 하면서

이사야의 성토(聲討)가

한동안 이어집니다.

그리고는 결국은

메시야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이사야서는 이러한 뜻이 있습니다.


그래요...이사야가 보니까

남 왕국도 안 되고

북 왕국은 아예 얼마 안 남았습니다.결국은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다 베임을 당하는데그래도 그루터기가 올라오는 것처럼

이 땅에 거룩한 씨야말로

이 땅의 거루터기다.거룩한 씨 하면서

메시야 예언을 합니다.지금 뭐 이 나라를

조금조금 손보고 고쳐가지고

어떻게 쓸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이것을 다 벤다는 겁니다.

북 왕국도 베고

사마리아도 베도

예루살렘도 베어 버린다는 것입니다.베어버리고

그 벤 뿌리에서

뿌리 속에 생명력이 있어가지고그루터기에서

새움이 돋아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 움이 누구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난다

이러한 말씀을 우리들에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거의 메시야 예언은이사야서가 독점을했다고

생각할....정도로

다른 예언서보다 많이

나오는것을 우리들이 알수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미가서에는

베들레헴에서 태어 난다

그 한 구절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서에 보면

새 언약의 사자가 온다.

그런 정도로 나오는 것이고,

스가랴서 같으면

당나귀를 타고 들어 온다.

그러한....정도입니다.

그런데 거의 나머지 대부분 이야기는

이사야가 합니다.

그래서 “메시야에 관한 예언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열방들에 대해서

12장까지가 메시야 예언을 한 다음에13에서 23장까지가 열방,

즉 바벨론 앗수르 할 것 없이

열방에 대해서도 예언을 합니다.

보통 다른 종교나

다른 나라 신들은

남의 나라는 관심이 없습니다.그것은 자기 것도 아니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하나님은 처음부터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하고열방에 대해서 다 관심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이 예언서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은

다 미워하는 줄 알아도 아닙니다.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 백성 애굽이여!

처녀 딸 니느웨여! 다 사랑합니다.하도 미운 짓을 하니까

때리고 징벌하고 하지만사실은 어느 나라 없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는

나라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중간역할을 잘못해 가지고,

그들을 회개 시키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야 될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에 신을 따라 섬기면서

정신나간 짓을 하니까

결국은 이스라엘도 망하고그 이스라엘 백성의 전도에 의해서

돌아와야 될 나라도

망한다는 말씀입니다.

어떻든 열방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다.


그래도 이스라엘은...희망이 있는게...

그래도 이스라엘은 회복되고

에돔은 완전히 멸망한다.

이것이 34장입니다.

그 다음에 히스기야 왕의 공적(功績)인

공로도 있지만

과오(過誤)도 있습니다.그것을 36장에서 39장까지

공과(功過)를 다루고

그리고 바벨론 포로 후의 일이

40장부터 66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인들은

이사야서에서

메시야를 놓고 볼 때에

도대체 그들은....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제쳐놓고

생각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보면“메시야가 오면 다윗의 위에 앉아서

공평과 정직으로 영원히 다스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어느 성경에...보면

그 메시야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이 조화가 안 됩니다.

자기들은 아무리해도 안 됩니다.


우리야 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영원히 다스리는 분도 예수님이고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분도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간단합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해도 안 됩니다.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가지고

“아! 메시야가 둘인가 보다.

왜냐하면 “메시야”하는 말이

기름부음 받은 자이니까

하나는 다윗의 위를 계승해서

영원히 다스리시는

메시야가 올 것이고,


하나는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희생하는 그런 메시야가 오는가 보다.

둘인가 보다 둘.”그렇게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분은“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20명도 넘는다.뭐 예언자도 기름부음을 받고

왕도 기름부음을 받고

제사장도 기름부음을 받는데뭐 꼭 둘만 되느냐?

이렇게 해 가지고

헷갈려 버렸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재림할 때까지

예수님이 메시야인 것을 모릅니다.그래서....예루살렘에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히브리인들 중에 1%도

안된다고 합니다..팔레스타인 땅 전체를 다 해봐야

500만 명이 사는데

1만 명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것도 대개

그 이스라엘 땅 안에 있는

아랍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유대인들 중에서는 거의 없다닙다..

예를 들어서 갈릴리 나사렛에서는

아랍 사람들이 많이 삽니다.거기 아랍 사람들 중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랍인들은

이슬람도 있지만

예수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전혀 아닙니다.유대인들은 여전히

예수 믿는 사람들을“나사렛 이단에 속한 사람들

나사렛 이단이야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지금도 그렇 되요...


그래서 우리들 보고

어떻게 조롱을..하느냐?“저 등신 같은 놈들이 말이야

우리 하나님을

세 쪽을 내어 가지고보태지를 못해서 애를 먹는다.”

우리들이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그렇게 조롱합니다.

자기들은 성부하나님

한분 있지

성자

성령 그런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그렇게..

머리가 좋은 것 같아도

예수님을 모르니까

결국은 성경을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참신기하죠....

“야! 이 예루살렘에서도

못 믿는 예수를

한국이라는 땅에서...

어떻게 예수를 믿었나?”우리들이

이것만 생각해도

감사할일 아닙니까?

한국에서 내가 믿었는데

예루살렘에서

예수를 못 믿는 다는 것입니다.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믿었어요? 내가 볼 때는 여러분!

나도 억세게 복 많은 사람이지만여러분들도 정말...

복받은...사람들입니다.

진짜입니다.


예루살렘 딱 가서 보면

알수 있다고 합니다...

“야! 나는 정말 복 있는 사람이다.”


1-5장까지는 이사야의 성토가 나오고

이사야의 소명은

6장에서 12장까지

소명과 메시야 예언,

그 다음에

13장에서 23장까지는

열방에 대한 심판을 예언하고,

24장부터 27장까지는

이사야의 종말론이 나오고,

28장에서 30장까지는

끊임없이

북 왕국과

남 왕국을 함께 질책을 하면서역시 지도층을 쳐서 예언을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증거하는 말씀이...

애굽을 의지하지 말아라...

앗수르 의지하지 말고

누구를 의지하라는 말씀입니까?


역시 위에 계신 하나님을 찾으라.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예사야후(hy:[]v'y).


그 다음에 32장에는

장차 한 의로운 왕이

통치하는 시대가 온다.

33장은 반드시 여호와께서

일어나시면 이스라엘은 회복될 것이고,

34장의 에돔은 철저하게 망한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망한다.34장 전체가 그러한...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시 36장은

택한 백성은 반드시 회복된다는

말씀입니다....

35장부터 39장까지는열왕기하서 18장 13절 이하와

똑같은 내용이

짜깁기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언서를

써 나가다가 갑자기 역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누가 원본이냐? 이사야서가 원본이냐?

아니면 열왕기하서

18장 13절 이하 이것이 원본이냐?왜냐하면 단어도 똑같으니까.

누군가가 하나는 원본이고

하나는 사본이잔아요....


어떤 분은 이사야서를 두고

말하기를 1장부터 39장까지가

제 1이사야서고

40장부터 66장까지가

제 2이사야서다.

이렇게 말하는데,

여러분!

이것이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한 말이 아닙니다.자유주의라는 것이 생겨나기 전부터

까마득한.

아예 12세기에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브라함 이반 에스라라는 사람이“이사야서 내용을 볼때에...

도대체가 한 사람이 쓴 것 같지가 않다.”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1892년도에

버나드 듐이라는 사람이

“제 2이사야”라는 말을 썼습니다.

아예 칼 마티라는 학자는

“제 1, 제 2이사야만 있는 것이 아니라이 이사야서는

예언문서의 소도서관이다.”

이러한...표현까지 합니다.

구약성경에서

그 내용 구조 때문에

학자들을 애먹이는 책은

이사야서입니다.

딴 책은 이렇게 복잡하지가 않는데,본문 내용이 아무래도

한 사람이 썼다고 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그러한...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뒤에 가 보면예루살렘이 완전히 불타 없어진지

오래 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40장부터 66장을 읽어 보면“성전이 완전히 유린되고

훼파된지 오래 되었는데하나님께서 여태까지

그냥 가만히 있습니까?”

그 애기가 한두 번 된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과거시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루살렘 함락 이후에

딴 사람이 썼는데,이사야 신앙 전통을 이어받는

이사야 제자 중에서

누군가가 써 가지고스승이 써 나가던

두루마리를 이어 붙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깨끗하게 해결이 안 납니다.

그것을 쓴 사람이 안 나오니까.

문체 자체가 1장부터 35장까지의

문체는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36장부터 39장까지는

역사서에 있는 이야기를그대로 가위로 딱 잘라다가

붙였기 때문에

문체도 다르고

누가 썼는지 애매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40장부터

66장까지는 전혀 문체가 다릅니다.절대로 처음 1장부터 35장까지 쓴 것 외에는이사야가 썼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자 그러면...이러한것은...

그냥 참고로 아시고.....


우리들에게...중요한 문제는

그 안에서 우리들에게

주시는....교훈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그 예언 중에서

특별히 메시야 예언들이

결국은 어떻게 신약에 와서

성취되었는가?

이러한것을 우리들이

중요하게 여길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신약 복음서 기자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예언서가 있다면

자 무엇이겠습니까?

이사야서입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088
    창동 남
    2006.01.21토
  • 5087
    관리자
    2006.01.21토
  • 5086
    대구에서
    2006.01.21토
  • 5085
    아현동
    2006.01.21토
  • 5084
    서울에서...
    2006.01.21토
  • 5083
    궁금
    2006.01.17화
  • 5082
    yilee
    2006.01.18수
  • 열람중
    김혁
    2006.01.17화
  • 5080
    yilee
    2006.01.17화
  • 5079
    김혁
    2006.01.18수
  • 5078
    김혁
    2006.01.18수
  • 5077
    yilee
    2006.01.18수
  • 5076
    동천
    2006.01.17화
  • 5075
    yilee
    2006.01.17화
  • 5074
    목회자
    2006.01.17화
  • 5073
    yilee
    2006.01.17화
  • 5072
    help1
    2006.01.17화
  • 5071
    공부하다
    2006.01.16월
  • 5070
    yilee
    2006.01.17화
  • 5069
    중간반학생
    2006.01.16월
  • 5068
    yilee
    2006.01.16월
  • 5067
    asji
    2006.01.14토
  • 5066
    yilee
    2006.01.15일
  • 5065
    평안
    2006.01.14토
  • 5064
    help1
    2006.01.14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