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 인격적 피조물임을 고려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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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인격적 피조물임을 고려하신다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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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설교 자료를 참고로 하시려면


1985년부터 영의 실력이 자라가야 한다는 설교는 엄청나게 많이 있었습니다.


2.영은 생명을 가진 피조물임을 다시 한번 새겨보셨으면


①영은 기계나 돌과 같은 무생물체가 아닙니다.


영은 죽은 적이 있고 또 믿는 우리의 영은 살아났으니

영은 생명을 가진 피조물입니다.


②'생명'을 가진 피조물의 특성은 활동과 성장을 가집니다.


생명이 있으면 활동이 있습니다.

활동이 있으면 성장이 있습니다.


저주 아래 있는 현 세상에서는

물질로 된 육체의 활동과 성장은 영원성을 가지지 못하여 어느 한계가 있으나

부활을 하게 되면 우리 육체의 활동과 그 실력의 성장은 영원할 것입니다.


영이라는 존재는

심신으로 된 육과 달리 범죄 후 바로 죽었고 이제는 다시 중생되었으므로

영은 마치 육이 부활한 후와 같은 상태로 활동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③하나님과 우리의 영이 다른 것은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우리 영은 피조물이라는 점은 말할 것도 없고

이번 질문에서 지적하신 '성장'의 면에서만 본다면


하나님은 완전이시니 더 이상 성장이 없습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완전을 기준으로 본다면 아직도 자라가야 하는 불완전의 피조물이니

영원히 하나님을 향하여 자라가게 됩니다.


우리의 영이 완전하다고 표현할 때는 '지옥 갈 죄를 완전히 해결했다'는 점에서만 완전이지, 더 이상 발전할 필요가 없고 더 이상 모르는 것이 없는 '완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3.다시 한번 요약하면


우리의 '영'은

피조물이면서 생명체이며 또한 인격체인데, 특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으니


피조물이니 '완전'이 아니라 '불완전'이며

피조물 중에서도 '무생물'이 아니라 '생명체'이며

생명체 중에서도 '무인격'이 아니라 '인격체'라는 점을 고려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고 그 형상의 온전을 입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교리적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삼분론] 성화구원의 과정에서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 -->혼동됩니다. 가르쳐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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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중생 후 각 개인의 영의 상태가

마치 어린아이와 같으며 성화의 과정에서 실력을 쌓아간다고 하더군요.

그 실력을 쌓는 방법이 마음과 몸이 하나님말씀을 따라 순종하면 그게 영의

실력이 되고 영이 자라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저는 결론적으로는 '이건 아닌데'라는 판단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돌아가신 목사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교훈에

비추어 보았을 때 뭔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신앙의 시작과 끝이며 전부, 기준은 영원히 신구약66권성경이죠)

교리에 관한 질문이기에 우리가 받은 교훈과 교리에 비추어 보았을 때

맞지 않는것 같다는 말입니다.


위의 [ ] <---- 괄호속의 내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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