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2은 전적 은혜로 주신 상태이고, 나머지는 우리가 노력할 건설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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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요1:12은 전적 은혜로 주신 상태이고, 나머지는 우리가 노력할 건설의 부분 |
| 내용 | 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 1.요1:12의 '하나님의 자녀'되는 길과 다른 3가지 성구의 아들되는 길의 차이 요1:12은 총론을 말씀했고, 나머지 마5:9 마5:45 눅6:35은 각론을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자녀되는 것은 총론으로 말하면 전적 은혜입니다. 인간이 어떤 노력과 수고로도 이룰 수 없습니다. 주시는 대로 받아 가졌는데 그것이 알고 보니 그렇게 큰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천국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교회를 다니게 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마치 우리 힘으로 노력하면 노력한 것만큼 그 때 그 부분에 대하여는 우리 속에 하나님 자녀가 되는 면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믿은 이후에도 우리 속에 옛사람의 요소가 자라게 됩니다. 나머지 3개 성구가 가르치는 것은 이런 면으로 힘쓸 때 특별하게 화평케 하러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여 우리도 다른 사람을 하나님 알게 하여 그가 하나님의 원수 입장에서 이제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는 일에 노력했다면 그만큼 우리 속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노릇을 한 것이 되고 그런 실력이 쌓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2.질문하신 본문은 기본구원적 은혜와 건설구원적인 노력으로 나갈 교리에 해답이 있습니다. 어떤 성경은 인간의 노력은 전혀 상관없고 오직 하나님이 구원을 했으니 그리 알고만 있으면 되고 주시는 대로 받아 보관만 하면 되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전적 은혜로 얻은 구원,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말씀 등에 대한 성구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죽도록 충성하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하는 면을 더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은 전부 배제하고 전적 은혜로 다 이루어 거저 주신다는 면의 성구는 기본구원 면을 가르친 성구입니다. 안 믿던 사람은 영이 죽었기 때문에 스스로는 노력해서 믿게 되거나 자기가 살아날 수 있는 일을 전혀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전적 은혜입니다. 그러나 한번 살아나서 중생으로 성도가 된 사람은 살아난 자기 속의 영이 자기 마음과 몸을 살려가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위해 죽음으로 살렸듯이 너도 네 몸과 마음을 살리기 위해 너 스스로 죽기까지 투쟁할 각오로 노력하라'고 하시며 뒤로 빠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믿는 각 사람이 하늘나라 갔을 때 서로 다를 자기대로의 건설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3.이 홈의 질문에 대하여 어떤 질문이든 상관이 없으나 답변자가 바쁠 때는 답변이 간단하게 되거나 늦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앞서 오간 자료가 있을 때는 자료 소개로 끝나는 수도 있습니다. 혹 같은 내용을 너무 반복적으로 질문할 때는 생각해 보며 문제를 접근할 수 있도록 답변을 보류하는 수가 가끔 있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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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