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기록 착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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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기록 착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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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성경의 기록 착오 문제
내용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 이번 글은 이미 오간 문답에서 답변이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시 들어온 질문은 최대한 답변을 드려야 하는데 현재 이 홈의 게시판 운영상 과거 오간 질문은 과거 자료를 소개하는 것으로 임시 조처하고 새로 들어오는 좀더 시급한 질문을 답변해야 하겠습니다. 며칠 후에라도 시간이 있으면 답변을 드렸으면 좋겠는데 약속대로 될지 잊을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몇 가지 참고 사항을 적어놓겠습니다. ================================================================ 1.이곳 문답 게시판에서 성경 기록착오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있었던 것같습니다. 앞선 자료 중에서 성경 기록 착오와 관련된 내용, 그리고 성경기록 자체의 원칙 등에 대하여 우선 차분하게 살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성경의 기록에 관련된 종합적이며 전반적인 깨달음을 가지지 않으면 그 많은 내용을 항상 물어서 해결받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홈의 여러 설명은 성경기록이라는 주제로 명상 가운데 연구를 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질문하신 성경의 기록 착오들 성경은 기록 착오처럼 보이는데 확고하게 달리 기록할 이유가 있어 기록한 곳들이 많습니다. 마14:17의 오병이어와 마15:34의 칠병이어는 전혀 다른 사건을 기록한 것이지 떡을 5개인지 7개인지 혼동을 해서 잘못 기록했거나 잘못 옮겨적은 것이 아닙니다. 또 마26:7와 요12:1에서 예수님에게 향유를 부은 것도 각각 2개의 사건입니다. 성경 기록 중에서 뚜렷하게 기록이 착오된 것도 있습니다. 원본 성경 기록은 기록 착오가 없으나 옮겨적는 필사본 과정의 착오들입니다. 예를 들면 마태복음부터 페이지를 넘기면서 본문 제일 밑의 난 외의 빈칸에 작은 글자로 '어떤 사본에'라고 기록된 부분에 해당되는 것은 옮겨적는 과정에서 나온 착오입니다. 3.질문하신 내용 성경 중에서 어느 부분은 기록 착오이며 또 어떤 부분은 기록 착오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기록할 이유가 있어 일부러 그렇게 기록된 것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조심스럽게 살필 일입니다. 일단 이 홈에서는 여러 사례를 들어 보통 기록 착오로 해석되는데 실제로는 기록 착오가 아닌 성구들에 대하여 이미 많이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일일이 찾아 드렸으면 좋겠는데 현재 급증하는 질문 때문에 시간이 없어 직접 찾아 보시든지 아니면 다른 분들이 도와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서 확실하게 설명드린 문답자료를 가지고 성경을 접근하는 기본 방향을 익힌 다음에 이번에 올려진 질문과 같은 성구들은 하나의 '과제'로 놓고 스스로 오랫동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질문자와 이곳을 찾는 분들의 자기 마음 속에 성령이 직접 해결을 해 주실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확신이 서지 않는 분들은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또 확실하게 알았다고 생각하는 분도 섣불리 단정하지 마시고 조금 더 많은 면으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미 설명드린 성구들을 가지고 충분히 살피면 이번 질문도 스스로 해석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이번 주간 질문이 너무 많아서 따로 해석해 드릴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윗글 '나그네'께서 여러 면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면들을 제시하신 것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 홈은 백목사님의 분명한 해석이 있는 성구에 대하여는 자신있게 소개하지만 백목사님의 직접 해석이 없는 부분에 대하여는 답변자가 따로 짐작하고 확정하는 바가 있어도 될 수 있으면 소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 무당 사람 잡는다는 세상 이야기를 자연계시로 생각해서 조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교리나 신앙노선 등에 대하여는 이 홈 초기보다 훨씬 강하게 답변자의 개인 생각을 단정하고 내놓는 편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처음에 깨닫고 짐작한 것이 단정할 수 있는 성구와 다른 확정적 결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 해석 중에도 이미 다른 성구에서 배운 것으로 확실히 소개할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설명을 거의 참고할 수 없는 성구들에 대하여는 답변자가 따로 확신하는 부분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성구에 대한 해석은 여전히 가장 조심하고 있습니다. 4.예를 들면 앞에서 소개하신 분의 말씀에서 첫 질문의 경우, 성 안에 남아 있던 사람에 대한 언급이 본문에 분명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질문자께서는 그 부분을 살펴보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야곱의 몸에서 난 자와 요셉의 친족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단순한 수치 나열이 아닙니다. 이런 숫자에 대한 기록 역시 이전에 몇 번 자세하게 안내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앞의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5.음식에 관한 것은 구약과 신약의 음식과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도 설명드린 글이 있습니다.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있으면 다시 이전 글을 찾아드렸으면 하는데 약속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답변 보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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