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상 노래도 클래식의 감동은 찬송가 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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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상 노래도 클래식의 감동은 찬송가 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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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아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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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클래식의 깊이는 정말 생을 바꾸고 생을 의미있게 만듭니다.

다 경험하는 바겠죠?

요즘 노래와 비교한다면 영적이라고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요즘 복음성가보다 더 은혜스러워요.


제 신앙에 실제 더 도움이 되고요.

허둥지둥 살다가 집에 돌아와서 저녁 먹고 커피 한 잔 들며 클래식을 들으면

인생을 돌아보게도 하고

내게 있는 소중한 것을 가슴 깊이 가지게 합니다.

교회서 목사님들이 주일날 설를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려는 걸 저는 클래식에서 많이 얻는 편입니다.


클래식은 아니더라도 이전에 나온 세상 노래들도

우리 생을 윤택하게 합니다.

찬송가만 진한 감동이 있는 건 아니겠지요?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않고 큰 감명을 주는 세상 노래들과

찬송가를 비교해 주시겠습니까?

복음성가도 함께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음악을 아는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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