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이라는 전제를 달아주신다면, 설명은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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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이라는 전제를 달아주신다면, 설명은 아주 쉽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성경-주해-사도행전-]/[-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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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으로만 구원의 과정을 다시 한번 설명드린다면


①죄를 짓자 바로 죽은 것(영)이 있고, 죄를 짓고도 살아 있는 것(마음, 몸)이 있습니다.


창2:17에서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습니다. 롬5:12에서 이 아담의 행위는 사망의 죄였고 이 죄로 모든 사람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창3:4에서

뱀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했습니다. 이 뱀은 계20:2에서 마귀라 했습니다.

마귀는 죄를 지어도 죽지 않으리라 했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창4:1 이하 오늘까지 인류는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죄를 지어 즉시 죽은 것은 몸과 마음이 아닙니다. 따라서 사람은 몸과 마음으로만 된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 외에 또 하나를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②예수를 믿으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믿고 살아난 것이 영입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3절에서 몸과 마음이 살아 있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살린 것은 몸과 마음이 아니고 몸과 마음 외의 다른 것입니다.


요3:6에서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육이 있고, 성령으로 태어나는 영이 있음을 말했습니다.


③성령이 가장 먼저 살린 것은 영입니다. 성령의 첫 역사는 영입니다.


요3:6에서, 부모는 영이 죽어 있고 몸과 마음만이 움직이는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그 자녀가 살아가는 동안에 성령이 그 자녀의 죽은 영을 살리는 것입니다.


롬8:16에서, 성령이 먼저 살아난 영과 함께 우리를 살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우리에 포함되는 것은 몸 뿐인가? 아니면 마음도 함께 포함이 되는가? 롬8:6에서 '육신의 생각'이라고 그 범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몸과 마음을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몸과 마음이 예수님 없이도 6천년 동안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불신자요 우리가 믿기 전의 상태입니다. 믿고 나서도 '육신의 생각'으로 죄를 짓습니다. 몸과 마음이 합해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바로 이 몸과 마음을 롬8:16에서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령에 붙들려 살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④그렇다면 질문자께서 예를 든 고후1:22, 3:3, 4:6, 갈4:6에는 '영'의 역할을 뺐는가?


행28:25에서 이사야서의 기록은 성령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도행전이 기록되기 이전 사복음서인 마15:7, 막1:2, 7:6, 요12:39, 41 등에서 이사야의 글, 이사야의 말이라고 이사야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로마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행28:25의 말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사야서를 예수님이나 바울이 인용할 때 '성령'을 빼고 그냥 '이사야'가 말했다고 해도 성령을 빼고 이사야라는 이름만 남겨둔 뜻을 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령이 우리 영을 마음보다 먼저 살린 것은 이미 많은 성구에서 살펴보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이 먼저 살아난 영과 우리 육신의 생각에게 역사한다는 성구도 살폈습니다.

바로 이 성구들이 질문자가 찾아서 소개한 본문들과 한 자리에 놓고 살피면

질문자가 이곳에 지적하신 모든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이 영을 먼저 살리시고, 이 부분은 전적 은혜로 주신 구원이고

성령이 영을 통해 마음을 살리시고, 이 부분부터는 인간의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니 인간의 노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부분이니 고전3:10 이하의 건설구원의 문제입니다.


성경의 곳곳에 얼마든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말씀하셨기 때문에 '영'의 표현이 빠지고 성령이 우리 마음에 직접 역사하는 표현이 있는 성구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이 빠진 부분을 다른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읽을 줄을 모르고 '성령이 마음에 직접 역사'했다는 질문자 제시하신 성구만 가지고 같은 주장을 반복한다면, 이사야가 말했다는 성구들만 가지고 이사야서는 인간의 문학작품이므로 실수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신신학의 논리전개와 같은 우를 범한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이제 이 홈에서 주장하는 바를 성경으로만 살펴보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이 홈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성경으로만 증명하려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누구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은 옳지 못한 자세입니다. 성경의 내용은 66권으로 된 많은 분량이므로 누구의 말이 틀렸다고 전제하고 그 전제를 맞추기 위해 찾아내려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찾기 위해 발족된 여호와의증인과 같은 집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신앙노선은 기존 교회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지 않았고, 일반 교리체계에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는 가정을 먼저 두고 그 가정을 입증하기 위해 성경을 이용하지도 않았습니다. 무식하고 가난하고 산골짝에만 갇혀 지내는 사람들이 성경 하나만 전달받고 그 성경 하나만을 가지고 읽으며 깨달으며 알게 된 것을 먼저 확립해 두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 후에 일반 교리체계를 들을 기회가 있어 비교를 해 보았고, 비교를 하면서 성경으로만 알고 있었던 내용 중에서 유아세례나 장로제도 등에 문제가 있어 그런 것은 장로교의 상식인데도 거부했고 그대신 거의 모든 교리들은 이 노선에서 깨달은 것과 신기하게도 너무 같았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 표현과 단어를 선진들이 먼저 만들어서 일반인들이 상식으로 알게 된 것을 존중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건설구원이나 영의 중생에 관련 된 부분 그리고 마음과 몸을 차례로 성화시켜 나가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일반 교리가 거의 흑암 상태로 남겨두었는데 이 노선에서는 그 부분을 일찍부터 확인하고 잘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달리 선진들의 단어를 활용할 수 없어 몇 가지 새로운 표현을 사용한 정도입니다.


3.질문자께서 성경으로만 답변을 하라 해서 그리 했습니다.


우선 원하시는 대로 답변자가 노력했으므로, 한 말씀을 덧붙이겠습니다. 이 홈은 조금만 살펴보셔도 성경유일주의와 절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줄을 파악하는 데에는 별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외에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상관이 없는 보조 참고 자료로 제공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조 참고 자료 중에서도 백영희 관련 자료만 제공하고 있는 것은 그 자료만이 성경 유일주의와 절대주의에 참고가 될 정도이고 그 외의 자료들은 성경 유일주의와 절대주의를 너무 무시하고 신학제일주의 신학자추종주의를 철저하게 따르기 때문에 소개조차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성경제일주의 절대주의를 지키고 있는 홈에다가 '성경만으로 답변'을 하라 하시면, 사실 대화를 대화로 풀어가지 않고 논쟁으로 방향을 돌리게 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판사에게 법대로 판결하라고 말한다면 왜 법을 어기느냐는 발언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판사는 그리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이곳은 성경을 떠난 것이라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극단적으로 없애버리는 곳입니다. 반대로 이곳에서 언급하고 사용할 때는 시간 관계상 일일이 설명을 드리거나 표시를 하지 못한다 해도 성경으로 확신을 가진 것만 발표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곳에서 질문자께 삼위일체를 성경으로 증명하라면, 질문자께서는 증명이 가능하시겠는지요? 기존 교리의 삼위일체가 성경으로 증명을 한 것이라고 인정하신다면, 이미 답변자의 설명은 질문 내용을 성경으로 증명한 것이 됩니다. 만일 답변자의 설명이 성경이 아니고 교리일 뿐이니 성경의 명문을 제시하라고 요구하신다면 질문자께서는 현재 삼위일체를 성경으로 믿는 것이 아니고 신학의 상식인 교리 수준에서 믿고 계신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말을 해야 성경 근거가 되는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최소한 성경 66권을 인정하는 것과 삼위일체 등과 관련된 논리 전개는 우리가 성경을 근거했다고 공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선배들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전제가 질문자와 답변자 그리고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먼저 양해가 되고 이해가 된 상태에서 우리는 이곳에서 수많은 주제를 가지고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이단들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이단들의 공통적인 대화 방법은 자신들의 교리는 설명으로만 이어가고 정통 교회들의 교리는 성경 명문을 대라고 합니다. 이단 뿐 아니라 정통 교회 내의 교리 논쟁에서도 얼마든지 성경을 가지고 서로 연구하며 비교하는 것은 좋지만, 양측의 동일한 설명에 대하여 자신의 설명은 성경 명문이라고 생각하고 같은 차원에서 설명하는 상대방에게는 성경에 그 말이 맞다는 단어나 표현이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 노선의 건설구원 단어를 두고 성경에 '건설구원'이라는 말이 없으니 이단이라고 말한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전문가들에게 '삼위일체'라는 단어가 성경에 없으니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한국의 모든 교회를 당신은 이단이라고 정죄했는가 라고 되물은 적이 있습니다.


4.이 홈의 성경유일 노선을 믿지 못하신다면, 대화 자체가 곤란합니다.


지금 질문자 한 분만을 상대하지 않고 이 홈을 이용하는 일반 교계 많은 신학자나 목회자를 동시에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교리체계의 선입관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지켜보는 다른 시선을 완전히 제외시키고, 질문자와 답변자 사이에 오직 성경만으로 대화를 하자고 제의한다면, 사실 설명은 너무 쉽고 간단합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의 교훈과 교리는 신학의 기초조차 배우지 않고 성경으로만 먼저 깨닫고 확정시켜놓았다가, 이후 일반 신학교리를 접촉하며 같은 부분과 다른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같은 부분이 거의 전부였고, 몇 곳에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일반신학과 비교할 때 일반신학이 발전할 방향으로 한 걸읆 더 나간 정도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신앙노선은 일반 신학과 일반 교계를 선진들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지난 수많은 세월에서 증명이 된 것처럼 이 신앙노선은 교계의 비판이나 시대의 흐름에 옳고 그른 것을 양보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이 옳다 하면 서슴없이 고치고 나온 것이 이 노선의 오늘까지 걸음입니다. 이런 이 노선이 그 노선의 이름에 '예수교장로회'라는 성을 고수하는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린 이런 뜻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답변자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홈은 '성경 절대' '성경 유일' '성경 전제'로만 연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신학의 기초 자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욕을 한다고 들릴까 해서 표현상 조심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홈은 신학교가 없어져야 하고, 신학교수라는 직업이 없어져야 하며, 총회 노회라는 교회 체제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는 곳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 것은, 이 홈의 처음부터 이제까지 자료제공이 그런 방향을 가르치고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고성까지 곁들일 것이 없어 자제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 성경만을 근거로 말씀하자고 하신다면, 이 노선의 교리체계와 행정방향은 더 없이 좋습니다. 사실 일반교리체계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외부인들 때문에 일반교리체계를 인식하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하니까 늘 사울의 갑옷에 눌려 자유하지 못했던 다윗의 삼상17:38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5.성경으로만 대화하자고 발언하실 때, 이런 점을 고려해 주셨으면


성경 해석은 성경으로만 합니다.

신학서나 설교록이나 세상 어문사전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동의하시면 그다음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한 가지 전제조차 의견을 달리 한다면 여기서 대화를 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성경 해석은 성경으로만 해야 한다고 믿는 곳입니다.


성경 해석은 성경으로만 해야 한다면

한 성구의 뜻은 성경 전체 다른 성구에서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한 성구 한 성구도 우리에게 주신 진리지만, 한 성구는 성경 다른 부분 전체와 진리로 하나되어 있습니다. 만일 전체 성경과 맞지 않는 한 성구가 있다면 그것은 읽은 사람이 잘못 읽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모처럼 감정적 논쟁이 아니라 연구적 토론으로 이 문제를 지적하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답변자로서는 반가웠습니다. 이번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이 홈의 노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교단의 교인들이 자기 교단 교리를 맹목적으로 따르듯이 성경적 검토도 없이 이 노선을 믿고 그냥 좋아서 외우고 따르는 식이 많습니다. 또 이번에 지적하신 부분들은 이 노선을 반대하는 분들이 거론할 때는 자기 귀는 막고 자기들의 입만 열고 고함만 지르다가 그냥 가버리는 경우가 전부였습니다. 이번 질문자의 자세와 방향은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살펴보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홈의 답변 역시, 특히 교리에 관련된 부분에 대하여는 항상 객관적인 설명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태도 때문에 공회 내부에서는 이 홈의 논조를 회색분자라고 비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건설구원] 사도행전 10장 (고넬료의 중생시점 - 관)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성경-주해-사도행전-]/[-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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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앞글을 읽고난후 의문된점이있어서 한가지 질문드립니다.다음은 사도행전 10장의 말씀중 일부인데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분명히 하나님을 경외한다 했고 하나님께 항상기도도 한다했는데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만나게한후 다음과같이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말씀등을 전하게 되는데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10장 후반절에보면 이제 겨우 예수에 대하여 사망,부활,죄사함등을 전하게되고

고넬료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은혜로 이어지는데


앞부분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와 뒷부분의 예수의 죽음, 부활,죄사함,등을 다시 듣게되는 고넬료는 어떤 변화인지?


또 실질적인 기본구원의 시점은 언제인지?


간단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아울러 평안이 항상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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