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은 성경으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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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해석은 성경으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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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성경해석은 성경으로만 합니다
내용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제나름 대로 열심히들 믿고 나가고 있읍니다. 그리고 옳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교리들도 신학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교리도 신학도 완전은 없습니다. 성경만이 완전이겠죠. 특히 교리,신학등을 정립하는사람, 또는 따르는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잘 정리 한다 해도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 한다면 그게 바로 이단이겠죠. 세상의 최고는 될 수 있어도 완전은 될 수가 없으니까요. 내게 맞지 않는다고 내것 만은 굳게 지키고 최고의 것이니까 남을 이해만 시킬 려고 한다면 그게 하나님 앞에서 너무 위험한 걸음이 아닐까요. 지금 세계는 신앙적으로 너무 위험한 상황입니다. 말씀의 기갈 이라 함이 실감이 됩니다. 자기하고 틀리면 일단은 이단이라 하고 봅니다. 제가 이 홈에 질문을 한 것은 다른 신앙과는 뭔가 다른점이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질문을 했읍니다 그런데 기대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바로 앞번 질문의 핵심은 영과 마음 중 어느 부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접근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분설 삼분설을 질문 하는 게 아닙니다. 또 제가 영을 부인하거나 마음을 영으로 생각하는 그런 애기 아닙니다. 저는 성경의 근거로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역사하고 그로 인하여 믿음이 생겨지고 그 믿음이 하나님께서 의라 하시고 그 의로 인하여 영이 살아 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성구들을 예로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영이 살아 나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무엇을 증거하고 무엇을 전도 한단 말입니까? 본인도 잘 모르는 영을 어디에다 어떻게 증거 한단 말입니까? 일반적인 답변에 대하여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성경으로 답변하신 몇구절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답변에 <①죄를 짓자 바로 죽은 것(영)이 있고, 죄를 짓고도 살아 있는 것(마음, 몸)이 있습니다. 창2:17에서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습니다. 롬5:12에서 이 아담의 행위는 사망의 죄였고 이 죄로 모든 사람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창3:4에서 뱀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했습니다. 이 뱀은 계20:2에서 마귀라 했습니다. 마귀는 죄를 지어도 죽지 않으리라 했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창4:1 이하 오늘까지 인류는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죄를 지어 즉시 죽은 것은 몸과 마음이 아닙니다. 따라서 사람은 몸과 마음으로만 된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 외에 또 하나를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라고 답변 하신데 대하여 제가 질문한 답은 없네요. 제가 질문한것은 영이 죽었냐 살았냐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나 답변을 하셨으니 한말씀 더드리고자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왜 죽었읍니까? 영이먼저죽고 마음몸이 죄를 범하였음니까 아니면 마음에서 하나님 될려고 하는 교만과 그로인한 선악과를 따먹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와 행동으로 옮기고 영이죽었습니까 성경은 분명 마음에서 사단의 역사가 시작되고 그다음에 영이죽었다고 말씀하고있습니다. 이제 죽었던 모든 사람도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역사하고 영이살아 나야하지않겠습니까? 또 답변에 ②예수를 믿으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믿고 살아난 것이 영입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3절에서 몸과 마음이 살아 있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살린 것은 몸과 마음이 아니고 몸과 마음 외의 다른 것입니다 . 답변자께서 분명 예수를 믿고 살아난 것이 영입니다.하셨고 인용한 엡2:1절에 이어 8절에도 분명 <그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은 무엇이 믿는 겁니까? 마음으로 믿는게 아닙니까? 진정한 믿음을 체험한자는 감히 영의 구원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 답변에 요한복음 3장 6절을 제시했는데 여기도 답은없네요.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육이 있고, 성령으로 태어나는 영이 있음을 말했습니다. ③성령이 가장 먼저 살린 것은 영입니다. 성령의 첫 역사는 영입니다. 요3:6에서, 부모는 영이 죽어 있고 몸과 마음만이 움직이는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그 자녀가 살아가는 동안에 성령이 그 자녀의 죽은 영을 살리는 것입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 이말씀은 니고데모가 주님을 만났는데 주님이 니고데모에게 하신말씀입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듭나야한다고 했습니다. 바리새인이요 유대인의관원인 니고데모가 아직 육으로 난사람 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거듭나지 못했다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니고데모는 어떻게 거듭 날수 있느냐고 다시 묻고 있습니다. 6.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7.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여기에 주님이 성령으로 난사람 곧 영이 살아난 사람은 바람이 부는 느낌을 분명 알지마는 그러나 그 바람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에서 끝나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게 성령으로 난사람 이라 했고, 다 이러하다 했습니다. 니고데모는 거듭남이 무언가를 몰랐읍니다. 곧 영의 살아남을 느껴 본적이 없다 함입니다. 영의 살아남을 바람의 느낌처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했습니다. 죽은 영이 먼저 살아나고 그다음에 영의 인도를 받아 육이 살아난다하는 것이 세게적 교리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질문하는핵심은 1.그영이 살아 날 때 살아나는 영을 우리가 아느냐 모르르냐 (느끼느냐 못느끼느냐) 하는것과 2.하나님께서 마음에다 말씀을 역사 하시고 영을 살린다 하심에 대한질문입니다. <성경 해석은 성경으로만 합니다.> 라고 하신 답변자 께서 성경으로 답변을 바라는 질문을 이상하게 생각하신다면 그게 이상하지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말씀으로 답변하심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홈을 관리하고 성경을 연구하는 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여 이홈에서 사용하는 기본구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까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는 어떠한 답을 하셔도 질문이나 대답을 안할겁니다. 이번 글도 올리지 않으려고 마음을 굳혔으나 주님주신 마음이 있어 많은 생각끝에 올린겁니다. 주님의 진정한 평안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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