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으로 천국간다는 성경 표현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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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으로 천국간다는 성경 표현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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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행함으로 천국간다는 성경 표현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 1.마7:21-23, '거짓선지자'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평생 거짓선지자로 살다가 지옥가는 거짓선지자가 있습니다. 선지자라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은 선지자가 아닌 사람이 '거짓선지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교회 안에 돈벌러 와서 평생 선지자 노릇을 하는 경우 교회를 내부에서 훼방하고 속화시켜 망치려고 들어온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겉만 선지자이고 속은 지옥갈 사람이 거짓선지자입니다. 불택자로서 지옥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 선지자의 이름을 사용한 경우입니다. 둘째, 천국 갈 선지자가 한번씩 거짓선지자 노릇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사참배 때 환란이 너무 심해서 일시 거짓선지자 노릇을 했던 박윤선목사님 실수로 성경을 잘못 깨달아서 교인을 잘못 가르친 알미니안주의 감리교 목사님들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교육시킬 신학교 기금을 사기꾼에게 날린 박형룡목사님 천국갈 택자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거짓선지자의 행동을 한번 했다면? 이들은 그런 실수에도 불구하고 지옥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거짓선지자의 행동을 했던 그 순간 그 이력 그 실수는 지옥에 버려야 합니다. 2.질문하신 마7:21에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교회가 천주교와 제일 다른 점은 천주교는 사람의 노력으로 천국에 간다고 가르쳤고 교회는 전적 은혜로 천국을 간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천주교 교리는 인간의 잘못된 생각이고 교회는 구원이 인간의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문에서 '행함으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친 것은? 택자는 누구든지 무조건 천국에 들어가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택자들의 실력과 행위와 생애와 심신의 기능 중에서 세상에서 의로 산 순간의 것들은 택자가 천국에 들어갈 때 함께 들어가고 세상에서 죄로 산 순간에 해당되는 것들은 지옥에 다 버려지게 됩니다. 즉, 택자인 우리 믿는 사람들 자체는 꼭같이 천국에 들어가니 이를 기본구원이라 하고 기본구원을 받은 우리 택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 실력과 기능과 심신의 요소는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고 전부가 다 제각각 다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믿은 이후에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는 혹시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갈까해서가 아니고 천국은 틀림없이 가지만 천국의 자기 모습은 믿은 이후 행위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본문에서 지옥에 가고 천국에 간다고 한 것은 어느 사람 한 사람 자체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 천국에 갈 우리들이,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부분과 천국에 가져가야 할 부분을 말씀했습니다. 3.만일 이 성구를 믿는 우리에게 해당된 말씀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사람이 천국을 가고 지옥을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달린 것이 아니고 사람의 노력과 행위에 달린 것으로 해석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5백여 년 전 천주교에서 벗어났던 교회를 다시 천주교로 되돌리는 실수입니다. 또한 세상에 있는 모든 목회자들이 한번이라도 거짓선지자 노릇을 했다면 전부 지옥을 가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도 거짓선지자 노릇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지상 교회에 거짓선지자 노릇을 다소간에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4.기타 질문하신 성구들도 같은 식으로 해석하시고 깨달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45절 이하에서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들이 있고 또 악한 종이 되어 술친구들로 더불어 머곡 마시는 종들로 나누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2가지 종류의 종들 중에 착한 종은 택자로서 천국갈 목회자들을 말하고 만일 악한 종은 무조건 지옥갈 거짓선지자로만 해석한다면, 오늘 우리 한국의 10만 목회자들 중에서 아마 몇 명만 천국갈 착한 종들이 될 것이고 나머지 모든 목회자들은 악한 종이 되어 지옥갈 거짓선지자가 될 것입니다. 만일 이렇게 해석 하지 않는다면, 어떤 때는 악한 종이 되어 지옥갈 신세였다가 또 다음 순간 회개하면 착한 종이 되어 천국갈 상태가 되면서 평생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인간의 행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굳게 잡으셨으면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열처녀 비유에서도 평소 기름준비를 한 처녀는 천국에 갔고 그렇지 않은 처녀는 지옥에 갈 불택자로 가르친 것이 아니고, 성도들 중에 평소 준비를 바로 한 부분은 천국에 들어갈 생애가 되고 실력이 될 것이며, 평소 기름 준비를 하지 않고 제멋대로 산 심신의 요소와 기능과 그런 부분은 전부 지옥에 버려야 할 문제를 가르쳤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 이하의 양과 염소 비유에서도 천국과 지옥을 그 사람들의 행위를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서 행위를 기준으로 천국과 지옥을 나눈 말씀들은 택자와 불택자를 두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갈 우리 택자들이 천국에 갈 때 자기의 생애 중에서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부분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25:31 이하에서는 우리 주변의 지극히 불쌍하고 어린 신앙의 사람 하나에게 6가지를 행한 사람은 천국에 가고 멸시 무시한 사람은 지옥에 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한국교회에서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20여 년 오해를 받았던 교리입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는 이미 거의 모든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교단들이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이 교리를 받아들이는 데에는 체면 문제와 과거 잘못 발표했던 것을 수정해야 하는 여러 가지 정치적인 문제가 있어 지금 이 문제를 애써 피하고 있으나, 1990년대를 지나면서는 이 교리가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 당시 확립했던 기본구원에 이어 5백년 교회 역사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세밀하게 밝혀진 건설구원교리로 공인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이 홈의 여러 곳에서 종합적으로 설명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선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주제3 '교리정리'/제5장 구원론/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질문 내용으로 보아 구원론에 대하여 의문은 있고 질문자 자신의 정리는 아직 되어 있지 않다고 보입니다. 확정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좌우간에 단정하여 말하는 것보다는 조금 신중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살펴보는 것이 지혜로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곳의 안내를 여러 면에서 한번 살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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