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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 윗글을 적으며 분개하시는 분께 따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분개하시는 이유를 충분히 알기 때문입니다. 이곳을 들르는 분들이 과거 다 그런 적이 있었고 이곳 답변자도 천하에 제일 꼴 보기 싫고 가기 싫었던 곳이 교회였습니다. 한 가지 양해를 구하고 싶은 것은 이곳은 교회 때문에 살짝 머리가 돌아버린 사람들이 주로 모이는 곳입니다. 그리 크게 나쁜 사람들은 아니지만 현재로 볼 때 이곳을 들르는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정말 있는 줄로 알고 있으며 오로지 예수님만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께서 볼 때는 조금 한심하겠지만 혹시 조금 기다리다 보면 이곳을 들르는 분들의 생각이 혹 바뀔 수도 있고 또 윗글을 읽고 하나님을 너무 과신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사람이 어찌 앞날을 다 알겠습니까? 혹시 윗글을 적은 분이 어느 날 자신의 생각을 바꾸어 이곳에서 아주 맹령하게 예수님만을 믿으려 노력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될찌! 과거 기독교 역사의 아주 초기 시절에 윗글을 적으신 분보다 좀더 심하게 기독교를 싫어했던 분이 어느날 마음을 바꾸어 기독교를 오늘의 이런 극단적인 기독교가 되도록 만드는데 사람치고는 제일 공로를 세웠다 할 만큼 그렇게 인생을 바꾸어 사셨던 분이 계셨습니다. 또 그분 이후 약 3-400년 정도 뒤에 북아프리카에서 살았던 분도 그렇게 기독교를 싫어했다가 후에는 기독교를 이렇게 극단적으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로를 세우고 가신 분이 있었습니다. 또 그분 이후 약 1천여 년이 더 지나간 후에 유럽에 어떤 분이 처음에는 천주교를 믿고 그렇게 사랑이 넘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았는데 어느날 머리가 획돌아서 기독교를 오늘의 기독교가 되도록 아주 극단적으로 만들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 홈이 주로 살펴보려고 노력하는 이름이 '백영희목사님'인데 그분은 술도가를 하던 아주 나쁘고 못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골라 다니며 못살게 굴었는데 그분도 또 그런 길을 걸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만 몇 사람 예를 들었지만 알고 보면 윗글을 적으신 분 주변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이 과거에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서는 윗글을 적으며 오늘의 기독교가 너무 극단적이라고 비판하시는 분도 혹시 어느 세월이 지나가다 보면 마음이 바뀌어질지..... 누가 사람의 앞날을 장담하겠습니까? 이곳에서 윗글 적은 분을 욕하는 분들이 윗글을 적은 분처럼 말하게 되고 윗글 적은 분이 이곳 홈보다 더한 사람이 될지.......... 서로 살아가야 할 세월이 좀 남아 있는 듯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셨으면 합니다. 경험상 기독교를 많이 욕하는 사람이 돌아서면 뒤에는 기독교를 더 극단적으로 만든 역사가 많습니다. 다만 윗글 초두에 따지신 단어의 의미는 조금 더 잘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너무 화가 나셔서 아마 앞뒤 내용을 조금 잘못 읽으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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