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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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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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13:40
구약은 대표 -> 사사시대->왕정시대로 넘어갑니다.
그러나 신약에는 다윗의 자손으로 이어지는 왕이 사라지게 되는데 왜 그런가요?
신약은 제도로 부터 제한이 없고 신령한 시대라 전부가 다 왕이며 제사장 선지자지만, 구약만 믿는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왕이 없나요?
구약에는 육체의 이스라엘이어서 왕은 다윗의 혈통으로 제사장은 아론의 혈통으로 정해 놓았지만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어서 믿는 사람 전부가 자기 현실의 왕이 되어야 하고 자기 주변의 자기 사람들에게 자기가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약에는 다윗과 아론의 혈통으로 이어 지는 왕이나 제사장 제도를 모두 폐했습니다.
그런데 육체의 이스라엘을 오늘까지 이어 가는 현재 이스라엘은 다윗의 혈통으로 왕을 세워야 하고 대제사장을 세워 구약의 제사 제도를 집행해야 하지만, 오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그들 기준으로도 신앙이 속화가 되어 왕 제도보다 현대 민주주의 제도를 가지고 있으며 성전의 제사 제도는 2천년간 나라 없이 떠돌다 이제 막 자리를 잡는 과정이기 때문에 솔로몬 성전의 자리를 이슬람으로부터 되찾아 오지를 못해서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구약에도 바벨론에 70년간 포로 잡혀 갔을 때 그들은 왕도 없었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그 때처럼 떠돌다 다시 돌아 왔기 때문에 유대인들 중에 골수 신앙을 가진 이들은 마음 속으로는 언젠가 다윗의 혈통을 찾아 왕을 세우고 아론의 혈통으로 대제사장을 세우며 예루살렘 성전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이슬람 사원을 걷어 내고 솔로몬 성전을 복구할 각오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육체의 이스라엘을 오늘까지 이어 가는 현재 이스라엘은 다윗의 혈통으로 왕을 세워야 하고 대제사장을 세워 구약의 제사 제도를 집행해야 하지만, 오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그들 기준으로도 신앙이 속화가 되어 왕 제도보다 현대 민주주의 제도를 가지고 있으며 성전의 제사 제도는 2천년간 나라 없이 떠돌다 이제 막 자리를 잡는 과정이기 때문에 솔로몬 성전의 자리를 이슬람으로부터 되찾아 오지를 못해서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구약에도 바벨론에 70년간 포로 잡혀 갔을 때 그들은 왕도 없었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그 때처럼 떠돌다 다시 돌아 왔기 때문에 유대인들 중에 골수 신앙을 가진 이들은 마음 속으로는 언젠가 다윗의 혈통을 찾아 왕을 세우고 아론의 혈통으로 대제사장을 세우며 예루살렘 성전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이슬람 사원을 걷어 내고 솔로몬 성전을 복구할 각오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