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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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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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에게 학습을 받게 하려고 신약 1독을 안내했고 앱으로된 성경을 읽으면 안되냐해서 최대한 책으로된 성경을 읽도록 지도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량껏 앱 성경을 이용해도되는지 최대한 책성경을 권해야하는지 문의 합니다

다문화 교인의 경우 해당 모국어 성경이 없는 경우 앱성경을 이용하는데 책성경이 있는 상황에서 편의를 위해 앱성경을 본다면 어느 정도까지 조심해야할지 등을 문의합니다
담당7 2020.01.17 14:40  
세상은 더 쉽게 더 빠르게 사는 것을 주력합니다. 적게 투자해서 많은 것을 얻을 때 '경제'라고 합니다. 신앙은 더 많이 투자하여 더 적게 얻는 방향입니다. 십자가라고 표현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투자하셨고 그로 인해 얻은 것은 겨우 우리들입니다.

성경을 대할 때 무게도 글자체도 접하는 방법도 조금 어렵고 조금 불편한 것이 좋습니다. 대통에 물 빠져 나가듯이 쉽게 좋게 바로 흘러 가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몸과 우리 마음은 조금 불편해야 많이 남습니다. 시청각으로 요즘 발달 된 여러 기술로 더 쉽게 더 좋게 더 편리하게 성경을 접하면 성경에 담겨 있는 진리와 깨달음은 반비례하여 적게 남습니다. 물론 일부러 고생하는 고행주의는 이단이며 잘못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더 집중하고 더 많이 접하기 위해 고생을 무릅쓰는 것은 지혜며 신앙입니다.


전자성경보다는 종이로 된 성경책을 권합니다. 출퇴근이나 근무 환경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전자성경을 차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시는 분은 녹음 테이프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것은 세로 성경을 더듬어 가며 읽는 것이 좋습니다.

누워서 읽는 것보다 앉아 읽는 것이 낫고, 앉아 읽는 것보다 서서 읽으면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나 장 시간을 읽는다면 건강 등의 여러 면을 생각해서 앉아 읽는 것이 보통이나 우리의 자세는 주님 앞에 조금이라도 더 불편하게 어렵게 대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전자성경에 너무 익어 져서 요즘 스마트폰에 중독 된 사람들처럼 집에서도 전자성경으로 읽어야 할 정도가 되면 곤란합니다. 근무 환경과 출퇴근 등의 생활 환경 때문에 달리 길이 없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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