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 대속 없는 구원은 없고 2.성경기록 이전 시기 특별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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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 대속 없는 구원은 없고 2.성경기록 이전 시기 특별계시는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교리-계시론-특별계시-]/[-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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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성구를 살펴보면


요10:7-8,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예수님 대속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성구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으나

우선 생각나는 몇 가지를 예로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 없는 구원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구약에는 제사로 예표하고 신약에는 십자가 실상으로 완성하셨으니

이 길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2.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①'타락 후 일반계시만으로도 기본구원을 얻을수 있는가? 또 그런 사람이 역사상 있었을까?'


타락 후 일반계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할 정도로만 알려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세상이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절대자가 있다...

아무리 따져봐도 기독교가 말하는 하나님이 참 신인 것 같다...

이런 정도입니다.


약2:19에서 마귀도 믿고 떠느니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을 '구원의 하나님'으로 믿고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대항해서 그렇지

마귀가 하나님의 존재를 몰라서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자연계시로 하나님의 존재를 안다 해도 그 아는 지식이 그들에게 구원이 아니라 오히려 알고도 대항하고 알고도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하나님 존재를 안 것이 더 큰 멸망을 받게 합니다.


②'타락후 일반계시만으로도 건설구원을 얻을수 있는가? 또 그런 사람이 역사상 있었을까?'


역시 없었습니다.

기본구원 없는 신앙건설은 없습니다.

고전3:12 등에서 구원은 터가 먼저 있어야 하고 그 터 위에 건설되는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③'자연계시로 구원얻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의 하나님(절대신)은 특별계시 하나님과 같을까?'


'만일'이라는 말로 살펴보면 신앙에 참고할 부분이 많으나

이 질문은 가정을 해서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④질문자의 연구 중인 문제에 대하여


특별계시를 '성경'으로만 생각한다면

성경기록 시대 이전에는 자연계시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구원 역사를 하셨다고 추론할 수 있으나

특별계시를 역사적으로 살필 때는

오늘 우리처럼 '성경'과 '영감'으로만 나누지 않고

하나님께서 택자를 구원하기 위해 각자에게 알려주셨던 구원에 필요한 지식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이렇게 기준을 잡는다면 자연계시만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하겠습니다.
[계시론/구원론] 타락 후 자연계시로 구원을 얻을 수도 있습니까?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교리-계시론-특별계시-]/[-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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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후 특별계시를 받지 못한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반계시만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있다란 주장에 대해서 백영희 목사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반계시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효력을 좀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시 다음의 내용도 포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타락후 일반계시만으로도 기본구원을 얻을수 있는가? 또 그런 사람이 역사상 있었을까?


2. 타락후 일반계시만으로도 건설구원을 얻을수 있는가? 또 그런 사람이 역사상(역사를 구분하여 특별계시의 존재 전 역사, 존재 후 역사) 있었을까?


3. 만약, 타락후 특별계시 없이 일반계시만으로도 기본구원을 얻을수 있었다면, 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절대신)은 특별계시에서 소개된 하나님과 근본적으로 같을수가 있을까?


4. 지금까지 저는 아래의 A와 같이 단정하고 있었는데 최근 B와 같이 변경하는 것이 더 옳지 않나하는 생각에 혼란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깨달음과 다른지를 명확히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A) 이론적으로, 인류는 타락후에도 자연계시만으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특별계시가 주어진 이후의 인류역사상 그러한 실례는 없다고 단정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를 인정할려면, 특별계시의 필요성에 상당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게 되기 때문이며, 자연계시만으로 계시된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섬김의 대상인 신이, 우리가 섬기는 '특별계시로 계시된 그 하나님'과 동일한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기독교의 정체성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어 종교다원주의로 빠질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반계시의 역할은 자연계시만으로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해주신 그 가능성과 자연계시에 불순종한 불택자들에 대한 심판의 정당성을 위한 심판의 역할만을 인정해야 하며, 택자에게 있어서는 특별계시를 보조하는 수단으로서의 소극적 역할만을 인정해야 한다.


(B)

"타락후에도 택자라면 자연계시만으로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이룰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고, 특수하고 예외적 사항이지 일반적인 구원의 경우는 아니다. 자연계시의 역할은 단지 불택자들에 대한 심판의 정당성을 세우기 위한 역할 뿐이며, 역사상 자연계시만으로 기본구원을 이룬 자는 없다고 단정은 못하나 없다고 보는 것이 특별계시를 통하여 나타내시기를 원하신 하나님의 뜻과 부합한다고 본다. 그러나, 특별계시가 주어진 이후에 자연계시만의 은혜로 구원에 이른 사람이 하나도 없다라고 단정하는 것은 불택자들에 대한 심판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하나의 변명거리가 될 수도 있기에 그 단정을 철회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한다. 다만, 인류역사상 자연계시만으로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얻은 자가 있다란 것을 일반화 한다든지 그 실재성을 예외적인 것이 아닌 것으로 인정 하게 된다면, 여러가지 위험한 길로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특별계시의 존재를 전함 받은 우리로서는, 일반계시를 바라보는 관에 있어서 특별계시와 연관된 일반계시의 보조적 역할과 효과만을 살피고 그 혜택을 제한적으로 누리되 극히 조심하여 특별계시와 상반되지 않고 부합되는 것에 한해서만 허용해야 하는 것이 옳은 깨달음일 것이다."


(추신) 질문을 할때 마다 느낍니다. 질문을 하려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글을 적는 과정에 생각만으로 있을때 모호하였던 부분이 명확해진 부분도 있어서 질문의 모양새가 이상합니다만, 답변 과정에서 적절히 재구성하여 주실것을 기대하며 그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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