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은 불변의 하나님 (복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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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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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00:0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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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음과 몸의 관계로 짐작하셨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사람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손가락 밑에 가시가 들어가면
그 마음이 직접 가시에 찔린 고통을 느끼게 되나
다른 사람의 손가락에 슬며시 들어간 가시는
내 마음이 그 고통을 느끼거나 동참하지 못합니다.
2.신성과 인성이 합하여 예수님이 되셨으니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의 인성은 사람입니다.
두 분이 한 분이 된 상태를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마치 가시가 찌를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손가락이지 마음은 아니듯이
예수님을 죄짓게 하려고 마귀가 찌르며 고통 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인성이지 신성이 아닙니다.
그 인성은 죄만 없을 뿐이지 우리와 꼭 같은 인간 요소를 다 갖추고 있었으므로
예수님의 몸은 가시로 찌르면 들어가고 그 마음은 고통을 느끼며
예수님의 영은 마귀가 뒤흔드는 자기 심신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3.질문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면
①예수님 사활의 그 신성과 인성
신성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영원자존 불변의 하나님이시므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신성 하나님 본체에 변화란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 인성만 죽고 부활하는 전 과정을 거치며 본질적 변화를 거치게 됩니다.
마치 사람이 세상에 살다 죽고 낙원에 있다가 재림날 부활하는 과정을 3일만에 거치는 것처럼.
그 인성이 오기 전에도 또 오셨을 때도 또 죽을 때도 부활할 때도
그 신성은 늘 변함없는 그 하나님이셨습니다.
다만 그 신성이 자원하므로 인성과 하나로 살기를 작정하여 그리 되셨으므로
마치 예수님 인성 전체가 몸이라고 한다면 그 신성은 그 마음의 관계처럼
그 인성의 변화에 따라 그 신성의 동참의 차원이 달라졌을 뿐이었습니다.
한 분으로 유지된 것은 늘 동일했으나
예수님이 죄로 고통받을 때 그 인성과 하나된 신성의 동참 수고한 수고가 달랐고
예수님이 부활한 후 그 인성과 하나된 신성의 동참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달랐습니다.
따라서 신성의 동참이었으며
그 동참의 성격은 몸과 마음의 관계로 짐작하신다면 가장 가까운 예가 될 것 같습니다.
②설교록의 2가지 표현
신인양성일위의 사활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 인성이 죽고 부활할 때 그 신성이 붙들고 감당하셨다고 한 부분이 있다면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내 몸에 가시가 들어갔을 때
내 몸에 가시가 들어갔다고 말을 해도 되고 내가 가시에 찔렸다고 해도 말이 됩니다.
내 엉덩이를 누가 찼을 때 내 엉덩이를 찼다고 해도 되고 나를 찼다고 해도 됩니다.
③인성의 영원 승리로 승격한 부활은
신성의 본체 자체의 변화는 조금도 없고 인성의 본질적 승격일 뿐입니다.
다만 한 분 된 상태이므로 한 분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일부분의 승격과 영광은
그 한 분 전체를 한 분으로 볼 때 그 차원에서의 승격입니다.
말하자면
부부가 하나되어 한몸이라고 보통 말하는데
이 땅 위에서는 그 개념이 보통 선언적 표현적 하나에 그치고 있습니다.
만일 정말 정상적으로 하나 된 부부가 있다면
결혼 전 아내의 공무원시험 합격은 그 아내에게만의 신분 변화이지만
결혼 후 아내가 공무원시험 합격을 했다면 그 합격은 그 아내의 신분 변화이면서
그 아내의 시험과 합격과 출근에 대하여 그 남편도 공무원 가정의 식구가 되는 변화가 있습니다.
신성은 어느 한 순간 한 부분이라도 더하고 덜할 수 없는 불변의 하나님입니다.
④신인양성일위의 참사람이라는 표현은
신인양성일위의 인성이 참사람이라는 뜻이니
우리와 다른 것은 오직 인간의 일반 생육법으로 나지 않아서 원죄만 없을 뿐
나머지 모든 인적 요소는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때리면 아프고 안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 예수님 인성입니다.
⑤인성의 사망 하나를 두고 많은 택자의 죄값을 해결한 것은
무한하신 신성이 '한 분의 자격'으로 그 인성의 대속에 동참했기 때문에
인성은 하나지만 그 인성 속에 있는 무한하신 신성 때문에 무한히 많은 택자를 다 구원할 수 있도록 값이 됩니다.
두 사람이 짝을 지워 문제를 풀도록 하는데
다른 학생들은 전부 자기 혼자 문제를 풀고
한 학생만 선생님과 짝을 이루어 문제를 풀게 되었다면 그 문제 풀이는 학생 차원이 아닐 것입니다.
4.신성의 십자가 고난의 동참을 두고
한없는 그분이 함께 했기 때문에 우리가 얻은 구원도 한이 없습니다.
그분이 어떤 분임을 자꾸 연구하게 되면 그분의 높이와 넓이를 알게 되는 만큼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깊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을 내가 지은 죄로 고생을 시켰다는 사실에 대하여
한없는 죄송과 몸둘 바를 모르는 자세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 단계로 신앙이 접어들게 되면
교회 안에서 어떤 못볼 일을 보고 어떤 모략 중상에 시달려도 그것을 어렵다고 느낄 수가 없고
자기가 어떤 역사에도 없는 희생과 성자의 걸음을 걸었다해도 감히 하늘을 우르러 볼 수 없는 죄송함에 충만할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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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음과 몸의 관계로 짐작하셨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사람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손가락 밑에 가시가 들어가면
그 마음이 직접 가시에 찔린 고통을 느끼게 되나
다른 사람의 손가락에 슬며시 들어간 가시는
내 마음이 그 고통을 느끼거나 동참하지 못합니다.
2.신성과 인성이 합하여 예수님이 되셨으니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의 인성은 사람입니다.
두 분이 한 분이 된 상태를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마치 가시가 찌를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손가락이지 마음은 아니듯이
예수님을 죄짓게 하려고 마귀가 찌르며 고통 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인성이지 신성이 아닙니다.
그 인성은 죄만 없을 뿐이지 우리와 꼭 같은 인간 요소를 다 갖추고 있었으므로
예수님의 몸은 가시로 찌르면 들어가고 그 마음은 고통을 느끼며
예수님의 영은 마귀가 뒤흔드는 자기 심신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3.질문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면
①예수님 사활의 그 신성과 인성
신성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영원자존 불변의 하나님이시므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신성 하나님 본체에 변화란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 인성만 죽고 부활하는 전 과정을 거치며 본질적 변화를 거치게 됩니다.
마치 사람이 세상에 살다 죽고 낙원에 있다가 재림날 부활하는 과정을 3일만에 거치는 것처럼.
그 인성이 오기 전에도 또 오셨을 때도 또 죽을 때도 부활할 때도
그 신성은 늘 변함없는 그 하나님이셨습니다.
다만 그 신성이 자원하므로 인성과 하나로 살기를 작정하여 그리 되셨으므로
마치 예수님 인성 전체가 몸이라고 한다면 그 신성은 그 마음의 관계처럼
그 인성의 변화에 따라 그 신성의 동참의 차원이 달라졌을 뿐이었습니다.
한 분으로 유지된 것은 늘 동일했으나
예수님이 죄로 고통받을 때 그 인성과 하나된 신성의 동참 수고한 수고가 달랐고
예수님이 부활한 후 그 인성과 하나된 신성의 동참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달랐습니다.
따라서 신성의 동참이었으며
그 동참의 성격은 몸과 마음의 관계로 짐작하신다면 가장 가까운 예가 될 것 같습니다.
②설교록의 2가지 표현
신인양성일위의 사활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 인성이 죽고 부활할 때 그 신성이 붙들고 감당하셨다고 한 부분이 있다면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내 몸에 가시가 들어갔을 때
내 몸에 가시가 들어갔다고 말을 해도 되고 내가 가시에 찔렸다고 해도 말이 됩니다.
내 엉덩이를 누가 찼을 때 내 엉덩이를 찼다고 해도 되고 나를 찼다고 해도 됩니다.
③인성의 영원 승리로 승격한 부활은
신성의 본체 자체의 변화는 조금도 없고 인성의 본질적 승격일 뿐입니다.
다만 한 분 된 상태이므로 한 분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일부분의 승격과 영광은
그 한 분 전체를 한 분으로 볼 때 그 차원에서의 승격입니다.
말하자면
부부가 하나되어 한몸이라고 보통 말하는데
이 땅 위에서는 그 개념이 보통 선언적 표현적 하나에 그치고 있습니다.
만일 정말 정상적으로 하나 된 부부가 있다면
결혼 전 아내의 공무원시험 합격은 그 아내에게만의 신분 변화이지만
결혼 후 아내가 공무원시험 합격을 했다면 그 합격은 그 아내의 신분 변화이면서
그 아내의 시험과 합격과 출근에 대하여 그 남편도 공무원 가정의 식구가 되는 변화가 있습니다.
신성은 어느 한 순간 한 부분이라도 더하고 덜할 수 없는 불변의 하나님입니다.
④신인양성일위의 참사람이라는 표현은
신인양성일위의 인성이 참사람이라는 뜻이니
우리와 다른 것은 오직 인간의 일반 생육법으로 나지 않아서 원죄만 없을 뿐
나머지 모든 인적 요소는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때리면 아프고 안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 예수님 인성입니다.
⑤인성의 사망 하나를 두고 많은 택자의 죄값을 해결한 것은
무한하신 신성이 '한 분의 자격'으로 그 인성의 대속에 동참했기 때문에
인성은 하나지만 그 인성 속에 있는 무한하신 신성 때문에 무한히 많은 택자를 다 구원할 수 있도록 값이 됩니다.
두 사람이 짝을 지워 문제를 풀도록 하는데
다른 학생들은 전부 자기 혼자 문제를 풀고
한 학생만 선생님과 짝을 이루어 문제를 풀게 되었다면 그 문제 풀이는 학생 차원이 아닐 것입니다.
4.신성의 십자가 고난의 동참을 두고
한없는 그분이 함께 했기 때문에 우리가 얻은 구원도 한이 없습니다.
그분이 어떤 분임을 자꾸 연구하게 되면 그분의 높이와 넓이를 알게 되는 만큼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깊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을 내가 지은 죄로 고생을 시켰다는 사실에 대하여
한없는 죄송과 몸둘 바를 모르는 자세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 단계로 신앙이 접어들게 되면
교회 안에서 어떤 못볼 일을 보고 어떤 모략 중상에 시달려도 그것을 어렵다고 느낄 수가 없고
자기가 어떤 역사에도 없는 희생과 성자의 걸음을 걸었다해도 감히 하늘을 우르러 볼 수 없는 죄송함에 충만할 것입니다.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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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라 하심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1)순전히 인성만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인지
아니면
2)인성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신성은 참예하였는지(빌3:10)
그러면
2-1)여기서 참예는 어떤 의미인지요
설교록에서
어떤 곳을 보면
1의 설교록 근거)신인양성일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고
또 다른 곳을 보면
2의 설교록 근거)인성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신성이 붙들고 감당하셨다
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인성의 죽으심의 승리를 영원 승리로 승격시킨 것이 부활인데 그 부활
로 승격시키신 것은 인성 그 자체인지, 신성이신지요?
별도1)신인양성일위의 참사람이라는 말씀은 완벽한 사람이라는 말씀인지요 아
니면 영락없이 우리 인간과 똑같은 부정모혈로 난 것만 빼면 같은 희로애락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말씀인지요
별도2)인성만 죽으셨다고 하면 한 사람이 어찌 수많은 하나님의 택자의 죄값인
사망을 감당할 수 있었는지요 신성의 그 죽으심의 참예(실은 신성의 죽으심으
로 볼수있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로서 전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원하신 것이
아닌지요
별도3)신성의 죽으심의 참예든 신성의 죽으심이든 그것에 믿는 성도는 어떤 생
각과 양심을 가져야 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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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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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라 하심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1)순전히 인성만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인지
아니면
2)인성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신성은 참예하였는지(빌3:10)
그러면
2-1)여기서 참예는 어떤 의미인지요
설교록에서
어떤 곳을 보면
1의 설교록 근거)신인양성일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고
또 다른 곳을 보면
2의 설교록 근거)인성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신성이 붙들고 감당하셨다
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인성의 죽으심의 승리를 영원 승리로 승격시킨 것이 부활인데 그 부활
로 승격시키신 것은 인성 그 자체인지, 신성이신지요?
별도1)신인양성일위의 참사람이라는 말씀은 완벽한 사람이라는 말씀인지요 아
니면 영락없이 우리 인간과 똑같은 부정모혈로 난 것만 빼면 같은 희로애락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말씀인지요
별도2)인성만 죽으셨다고 하면 한 사람이 어찌 수많은 하나님의 택자의 죄값인
사망을 감당할 수 있었는지요 신성의 그 죽으심의 참예(실은 신성의 죽으심으
로 볼수있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로서 전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원하신 것이
아닌지요
별도3)신성의 죽으심의 참예든 신성의 죽으심이든 그것에 믿는 성도는 어떤 생
각과 양심을 가져야 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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