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면은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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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면은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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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조심스럽게 살펴 주셨으면


공과 관련 질문하시는 분들이

정상적으로 어느 교회 주일학교 반사로 계신다면


다니는 교회 담임 목사님이 매주 내 주시는 공과 내용에 대한 설명은

다니는 교회 담임 목사님께 직접 설명을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교회와 교인의 관계가 그렇게 되어야 옳고

또한 이 홈도 어느 교회에 정상적으로 소속한 교인이 그 교회 내부 교훈을 고정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넓게 생각해보면 유익보다 손해가 많을 수 있습니다.


2.많은 분들을 상대하며 늘 조심해야 하므로


초기에 거절하거나 양해를 구하지 못한 것은

이 홈이 성의가 부족하다 오해 할까 염려한 점도 있고

또 어떤 특별한 상황이 필요하여 이 홈에 부탁하는 경우도 고려했습니다.


이 홈은 홈 상에서 이 노선을 대표하며 그 중심이 되어 있으므로

정상적으로 처리하는 사소한 것 하나도

혹시 교만하게 보이거나 생명력을 잃고 습관에 빠지게 될까 하여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기우려 열심을 다했으므로

성의부족을 탓하지는 않을 것 같고

또 어떤 특별한 상황도 이 정도 오래 지속 된다면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되므로

어느 한 교회에 속한 반사가 자기 교회 공과를 지속적으로 설명 받기를 원한다면

소속 교회에 부탁드리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3.한 가지 사례지만, 여러 면을 고려합니다.


이 홈의 문답방에서는

이 홈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단순히 반복되는 성경 성구 해석이나 설교록 또는 공과 설명의 경우

이 홈 작업자들의 시간 소요가 너무 많아서 문답 진행을 두고 생각할 여지가 있습니다.


이 홈에 제공되는 자료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또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자료이며 특별히 목회자들에게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이미 제공되어 있는 기초 자료의 재검도 시급하고

설교록 출간도 긴급한 상황이며

이 노선 조명에 중요한 작업이 산적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소수 작업 직원들이

개별 교회 목회자들이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단순히 반복하고 있다면 해당 교회의 복음 운동에도 또 질문하는 교인에게도 또 이 홈의 작업자 사명에도 또 이 홈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유익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4.이 문답 게시판을 운영하는 이유는


개별 교회 내에서 하기 어렵고 곤란한 면을 보충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들어도 잘 모르는 것

또는 이미 들었지만 의견이 달라서 연구해 보고 싶은 것을 위주로 살펴보는 곳입니다.


이런 문제는

작게는 어느 한 사람이 특별하게 마주치는 문제지만

실은 어느 교회든지 어느 교인이든지 남 모르게 그런 숙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문답을 통해 자료를 축척하게 되면

훗날 다른 사람들이 신앙길을 걷다가 같은 문제로 고민할 때 참고가 되게 하려 한 것입니다.
편집부님 감사합니다.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공과하나씩 공부를 하는데 편집부님의 공과설명이 얼마나

은혜롭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설교 : 82-01-03(1공과)

본문:베드로후서 3장 10절∼13절

제목:개인과 우주의 종말

요절: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 3:11 12)


1. 사람들은 악령의 유혹을 받아 큰 지식과 사소한 지식으로 바꾸어 혼돈 혼미하게 되었다.

모든 존재는 주인이신 하나님이 계시고 그 목적은 인간의 구원과 멸망을 이루는 데에 이용되도록 간수한 것들이다. 이 역사가 끝나면 하늘도 땅도 불로 소멸하여 조물주의 뜻에 이탈된 것은 영멸하고 뜻에 일치된 것은 새롭게 하여 영생케 하신다.


2. 인간 살이에서 정과 욕으로 산 것은 영멸하고 영감과 영의 소욕으로 산 거룩과 경건은영생한다. 우리의 현실은 종말과 영원을 향하여 가고 있는 우리들이다. 한 편에는 악령의 무기인 정과 욕이 강하게 버투어 우리를 끌어 그것으로 인하여 살게 하려고 하고 한 편은 성령과 진리와 주의 공로의 역사로 거룩한 생애와 경건을 이루게 하시려고 힘쓰는 이 사이에끼어 현실 현실을 가고 있다. 정과 욕의 생애는 영원 멸망이요 거룩과 경건은 영생이다. 이두 사이에서 우리는 선택할 자유가 있고 영접과 배척의 자유가 있다. 정과 욕을 배척하면거룩과 경건을 영접하여 영생하게 되고 거룩과 경건을 배척하여 정과 욕에 합치되면 영멸이된다.


3. 그런고로 우리는 이 두 세력 사이에 낀 전투에서 우주의 종말과 자기 개인의 종말에 모든 마음을 다 기울이고 그날에 소망을 굳게 잡고 현실에서 이루려 할 때에 두 세력 중에 바른 길을 택하여 이기고 영생하게 된다. 악령은 정과 욕으로 미혹시켜 결말을 흐미하게 보지못하게 하고 현재와 현실만을 보여 근시자 직감자 되게 하여 멸망케 하는 것이다. 인류 시조도 뱀이 욕으로 하와를 꾀웠고 뱀의 사람이 된 하와는 정으로 아담을 꾀워 첫째 아담이사망하고 그로 인하여 일반인은 영원한 사망 아래에 있게 된 것이다. 정욕이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이냐 우리는 현실에서 계속 이 싸움 중에 있는 것인 줄 알아 계속 투쟁 승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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