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도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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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대
0
2
2006.05.13 00:00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더 여쭈어봅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께서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기도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목사님들이 축복기도할때(축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느냐라구요...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을 말미에 하지 않는것일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성도님은 자신이 가끔 참석하는 교회의 목사님은 축도할때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다면서 자신은 그것이 옳다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목사님들이 축도할때, 여러 수식어를 길게 하시다보니깐...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된다는 느낌이 아니라, 목사님들의 기도처럼 들려지게 되는 것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아직 신학공부하는 전도사여서, 명쾌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가지만 더 여쭈어봅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께서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기도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목사님들이 축복기도할때(축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느냐라구요...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을 말미에 하지 않는것일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성도님은 자신이 가끔 참석하는 교회의 목사님은 축도할때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다면서 자신은 그것이 옳다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목사님들이 축도할때, 여러 수식어를 길게 하시다보니깐...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된다는 느낌이 아니라, 목사님들의 기도처럼 들려지게 되는 것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아직 신학공부하는 전도사여서, 명쾌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