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안짓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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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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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0:00
신앙생활한지 오래된것은 아니지만 정말 믿음을 키우는게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직도 세상적인 취미를 버리질 못하고 똑같은 죄를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믿는 모든 사람을 바울이나 베드로같은 성인처럼 만들것을 예정하지 않았다면 저도 수많은 세속적인 그리스도인중에 한명으로 살다가 죽는 운명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구절에 달음박질로 말미암음도 아니라고 나와있으니 어차피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건데 제가 그중에 한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노력해봤자 어느 한계를 넘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만 하는것인가요?
요새는 신앙적으로 자신감도 없고 평온하지도 않습니다
아니 단 한번도 기쁜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의무감으로 신앙생활을 한것 같습니다
기본구원을 받은건지 확신도 서질 않구요
설령 간신히 구원받아서 천국 간다 하더라도 예수님은 저를 거들떠도 안보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세상적인 취미를 버리질 못하고 똑같은 죄를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믿는 모든 사람을 바울이나 베드로같은 성인처럼 만들것을 예정하지 않았다면 저도 수많은 세속적인 그리스도인중에 한명으로 살다가 죽는 운명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구절에 달음박질로 말미암음도 아니라고 나와있으니 어차피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건데 제가 그중에 한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노력해봤자 어느 한계를 넘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만 하는것인가요?
요새는 신앙적으로 자신감도 없고 평온하지도 않습니다
아니 단 한번도 기쁜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의무감으로 신앙생활을 한것 같습니다
기본구원을 받은건지 확신도 서질 않구요
설령 간신히 구원받아서 천국 간다 하더라도 예수님은 저를 거들떠도 안보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