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은 자료 소개 2.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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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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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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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요셉은 어떤 신앙 인물이었던가 하는 것을 그 생애에서 우리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그는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안 잊어버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 놓지 아니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참 그 이상 없는 어린 열일곱 살 먹을 때 그는 깊은 궁지에 빠지는 외로움에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그 무서운 미혹 보디발의 아내의 그 집에서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감옥에 가 가지고 애굽의 총리대신이지마는 우쭐거리는 것 하나도 없고 거기서 하나님 잊어버릴까 하나님 안 잊어버리려고, 그가 마지막에 거서 떠날 때에도 유언한 것이 하나님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내 해골을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으로 옮겨가서 이장해다오.’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는 일생의 생애를 보면 어떤 그 환경과 주위가 변해져도 그는 일편단심 하나님 안 잊어버리려 하는 것이 그의 신앙 생애였습니다.
또 그를 보면, 그가 어려움이 있고 그럴 때는 살짝 변하면 얼마나 수월하겠습니까? 보디발 아내에게 그때 가서 자기 마음에 없다 할지라도 그때에 반응하면 자기 생명은 끊어지는 것이고 거기서 응하면 만사형통이지마는 하나님의 뜻을 안 잊어버리려고,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이 주신 법규를,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하나님이 주신 신앙을 버리지 않으려고 뭐 거기서나 저기서나 보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고 괴로워도 즐거워도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어. 으레 형제들이 먼 데 있는 박해보다도 같이 있는 그 혈육의 형제의 박해는 참 그게 무섭고 독한 것인데 그 형제의 박해를 무릅쓰고서도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습니다. 전해라 하니까 전했습니다. 그의 전 일생의 첫째 중심이 하나님이요, 둘째로는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으려고 애쓴 걸 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그의 신앙 인격 생활에서 보면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의 형제들은 그에게 그런 악독을 품었지마는 그는 그 형제를 잃을 마음은 하나도 안 가졌습니다. 어쩌든지 그 형제에게 마음을 잃지 않고 양심을 잃지 않고 정을 잃지 않고 그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 하는 그 마음을 끝까지 가졌습니다. 이러니까 보디발 아내가 그렇게 애매하게 할 때에도 자기가 툴툴 털어서 바른말 하면 요셉의 말이 서겠지마는 그는 자기를 해치려고 하는 미혹 주는 보디발의 아내에 대해서도 그 사람을 놓지 않고 잃지 않으려고 함구하고 나는 그런 일은 없다고 한번 말해도 죄인이 으레 없다 할 것 아닌가, 그까짓 거야 다 묵살시키고 묵살시킬 때 다시 말하지 아니하고 쿡 짊어지고 감옥 속에 들어간 것은 그가 사람을 잃지 않으려 하는 것이오.
또 그 뒤에 장관들을 감옥에 가둘 때에 보디발이 그 죄수 가운데에 요셉에게 말하면 네가 이 떡 맡은 장관 또 술 맡은 장관 이 두 장관을 네가 잘 수종들고 모시라 하는 것을 보면 그가 보디발도 잃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 감옥에 있으면서 한사람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다 요셉을 존경하고, 그가 하나님 안 잊어버리지 않고 둘째로는 하나님의 뜻을 잊어버리지 않고 셋째로는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때에 사람 하나만 잊어버리면 형통할 터인데 자기가 온갖 죽음을 무릅쓰면서도 사람을 잊어버린 토막이 없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보면 자기가 이런 굴곡 저런 파란 온갖 변동을 다 만났지마는 자기의 신앙인격이라는 인격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인격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디서든지 자기의 인격은 그대로입니다. 애굽 나라의 총리대신이 될 때도 그 인격 그대로, 억울하게 만나 죄수 되었을 때도 그대로, 형제들에게 억울하게 매장되어서 죽음을 당할 그때도 그대로 자기의 인격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자기의 인격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그는 애를 썼고,
그 다음에 다섯째로는 자기의 책임감에 대해서 자기는 어떤 애를 썼고 그 다음에 다섯째로는 그가 자기의 책임감에 대해서 자기는 어떤 위치에서 책임을 맡았든지 그 책임감의 결말은 진실이라 하는 한 열매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그 포부만 가졌던 것이 요셉의 신앙 인격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역사의 한 것을 우리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고 이는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셉의 이 다섯 가지의 아름다운 이 신앙 행위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표준의 명령으로 주신 것인 것을 우리가 깨닫고 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요셉으로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이 법칙을 명령을 우리는 달게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어떤 신앙 인물이었던가 하는 것을 그 생애에서 우리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그는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안 잊어버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 놓지 아니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참 그 이상 없는 어린 열일곱 살 먹을 때 그는 깊은 궁지에 빠지는 외로움에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그 무서운 미혹 보디발의 아내의 그 집에서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감옥에 가 가지고 애굽의 총리대신이지마는 우쭐거리는 것 하나도 없고 거기서 하나님 잊어버릴까 하나님 안 잊어버리려고, 그가 마지막에 거서 떠날 때에도 유언한 것이 하나님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내 해골을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으로 옮겨가서 이장해다오.’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는 일생의 생애를 보면 어떤 그 환경과 주위가 변해져도 그는 일편단심 하나님 안 잊어버리려 하는 것이 그의 신앙 생애였습니다.
또 그를 보면, 그가 어려움이 있고 그럴 때는 살짝 변하면 얼마나 수월하겠습니까? 보디발 아내에게 그때 가서 자기 마음에 없다 할지라도 그때에 반응하면 자기 생명은 끊어지는 것이고 거기서 응하면 만사형통이지마는 하나님의 뜻을 안 잊어버리려고,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이 주신 법규를,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하나님이 주신 신앙을 버리지 않으려고 뭐 거기서나 저기서나 보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고 괴로워도 즐거워도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어. 으레 형제들이 먼 데 있는 박해보다도 같이 있는 그 혈육의 형제의 박해는 참 그게 무섭고 독한 것인데 그 형제의 박해를 무릅쓰고서도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았습니다. 전해라 하니까 전했습니다. 그의 전 일생의 첫째 중심이 하나님이요, 둘째로는 하나님의 뜻을 놓지 않으려고 애쓴 걸 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그의 신앙 인격 생활에서 보면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의 형제들은 그에게 그런 악독을 품었지마는 그는 그 형제를 잃을 마음은 하나도 안 가졌습니다. 어쩌든지 그 형제에게 마음을 잃지 않고 양심을 잃지 않고 정을 잃지 않고 그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 하는 그 마음을 끝까지 가졌습니다. 이러니까 보디발 아내가 그렇게 애매하게 할 때에도 자기가 툴툴 털어서 바른말 하면 요셉의 말이 서겠지마는 그는 자기를 해치려고 하는 미혹 주는 보디발의 아내에 대해서도 그 사람을 놓지 않고 잃지 않으려고 함구하고 나는 그런 일은 없다고 한번 말해도 죄인이 으레 없다 할 것 아닌가, 그까짓 거야 다 묵살시키고 묵살시킬 때 다시 말하지 아니하고 쿡 짊어지고 감옥 속에 들어간 것은 그가 사람을 잃지 않으려 하는 것이오.
또 그 뒤에 장관들을 감옥에 가둘 때에 보디발이 그 죄수 가운데에 요셉에게 말하면 네가 이 떡 맡은 장관 또 술 맡은 장관 이 두 장관을 네가 잘 수종들고 모시라 하는 것을 보면 그가 보디발도 잃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 감옥에 있으면서 한사람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다 요셉을 존경하고, 그가 하나님 안 잊어버리지 않고 둘째로는 하나님의 뜻을 잊어버리지 않고 셋째로는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때에 사람 하나만 잊어버리면 형통할 터인데 자기가 온갖 죽음을 무릅쓰면서도 사람을 잊어버린 토막이 없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보면 자기가 이런 굴곡 저런 파란 온갖 변동을 다 만났지마는 자기의 신앙인격이라는 인격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인격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디서든지 자기의 인격은 그대로입니다. 애굽 나라의 총리대신이 될 때도 그 인격 그대로, 억울하게 만나 죄수 되었을 때도 그대로, 형제들에게 억울하게 매장되어서 죽음을 당할 그때도 그대로 자기의 인격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자기의 인격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그는 애를 썼고,
그 다음에 다섯째로는 자기의 책임감에 대해서 자기는 어떤 애를 썼고 그 다음에 다섯째로는 그가 자기의 책임감에 대해서 자기는 어떤 위치에서 책임을 맡았든지 그 책임감의 결말은 진실이라 하는 한 열매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그 포부만 가졌던 것이 요셉의 신앙 인격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역사의 한 것을 우리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고 이는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셉의 이 다섯 가지의 아름다운 이 신앙 행위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표준의 명령으로 주신 것인 것을 우리가 깨닫고 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요셉으로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이 법칙을 명령을 우리는 달게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총공회 교리는?
창세기에 중요한 4명에 인물이 나옵니다.
아래 4명에 신앙을 총공회교리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 아브라함: 믿음으로 선택받고 언약의 기초가 된 믿음의 조상 ( 12-23장)
2. 이삭: 순종함으로 언약의 계보를 이어감 ( 24-26장)
3. 야곱: 하나님을 향한 특심함으로 약점을 극복하고 복을 받음( 27-36장)
4. 요셉: 섭리 가운데 준비하선 하나님의 연단을 이겨냄으로 언약에 따라 이스라엘을 거대한 민족으로 일궈낸 지도자 ( 37-50장)
그리고
언약을 총공회에서는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 언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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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 중요한 4명에 인물이 나옵니다.
아래 4명에 신앙을 총공회교리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 아브라함: 믿음으로 선택받고 언약의 기초가 된 믿음의 조상 ( 12-23장)
2. 이삭: 순종함으로 언약의 계보를 이어감 ( 24-26장)
3. 야곱: 하나님을 향한 특심함으로 약점을 극복하고 복을 받음( 27-36장)
4. 요셉: 섭리 가운데 준비하선 하나님의 연단을 이겨냄으로 언약에 따라 이스라엘을 거대한 민족으로 일궈낸 지도자 ( 37-50장)
그리고
언약을 총공회에서는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 언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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