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성경 사건이 오늘도 반복 가능한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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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0:00
"말씀대로 산다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대로 (요14:12)
예수 그리스도를 바짝 따랐던
12사도와 바울의 삶대로 사는 것일진대..." (고전11:1)
요즘 특히 이런 생각에 많이 사로잡혀 있습니다.
한달전쯤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고 백영희 목사님을 전혀 모르지만
평소 요15:7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계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 또한 많은 약속의 말씀 중에서
엡4:11-16 말씀대로
1.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는 것과
2.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들이 세워지는 것을 보는 것이(빌3:17),
또한 보이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목사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인터넷이고 지면상의 한계로
목사님의 간증을 들을 수 없어 아주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한가지 궁금했던 것이 있다면요.
성경 특히 신약(마태복음~요한계시록)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지금도 다 일어날 수 있습니까?
성경이 다시 쓰여지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제외하겠지만
사도행전 1,2장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이 경험했던 역사들(계시)을 지금도 경험할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9:35절과
마가복음16:17,18절과
사도행전4:29-33절과
고린도후서12:1-10절 등등을 읽고 묵상하다가
나 자신에게 한 물음입니다.
*고린도전서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로마서15:17-18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로마서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위 세 말씀을 주장하게 된 연유를 말씀 드리자면
저는 1994년 예수님을 믿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사람을 세워주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5:17-20절을 읽던 중 이런 기도를 절로 나왔습니다.
"아버지!
제가 지금 간과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행하지 않고 가르치고 있는
지극히 작은 것이 있다면 말씀하소서!"
기도후 성경을 읽는 데 시선이 집중된 말씀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위 처음4구절과 다음 3구절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떤 신비적인 것만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것에 대해 너무 무지했습니다.
그래서 숨겨졌던 말씀들이 지금 보이기 시작하니
때가 된 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직도 로마서12:3절이나 시131편 말씀대로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에 힘쓰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구구단도 잘 모르면서
고등학생이 배우는 미분적분학을 배우려고 하는 건지...(행1:7)
제 글을 읽으시고 오해가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단지 저는 디모데후서3:14~ 말씀처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틀렸거나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래서 말씀해 주시면 은에서 찌끼를 제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감사하며 받겠습니다.(잠9:8-9)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대로 (요14:12)
예수 그리스도를 바짝 따랐던
12사도와 바울의 삶대로 사는 것일진대..." (고전11:1)
요즘 특히 이런 생각에 많이 사로잡혀 있습니다.
한달전쯤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고 백영희 목사님을 전혀 모르지만
평소 요15:7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계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 또한 많은 약속의 말씀 중에서
엡4:11-16 말씀대로
1.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는 것과
2.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들이 세워지는 것을 보는 것이(빌3:17),
또한 보이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목사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인터넷이고 지면상의 한계로
목사님의 간증을 들을 수 없어 아주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한가지 궁금했던 것이 있다면요.
성경 특히 신약(마태복음~요한계시록)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지금도 다 일어날 수 있습니까?
성경이 다시 쓰여지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제외하겠지만
사도행전 1,2장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이 경험했던 역사들(계시)을 지금도 경험할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9:35절과
마가복음16:17,18절과
사도행전4:29-33절과
고린도후서12:1-10절 등등을 읽고 묵상하다가
나 자신에게 한 물음입니다.
*고린도전서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로마서15:17-18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로마서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위 세 말씀을 주장하게 된 연유를 말씀 드리자면
저는 1994년 예수님을 믿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사람을 세워주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5:17-20절을 읽던 중 이런 기도를 절로 나왔습니다.
"아버지!
제가 지금 간과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행하지 않고 가르치고 있는
지극히 작은 것이 있다면 말씀하소서!"
기도후 성경을 읽는 데 시선이 집중된 말씀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위 처음4구절과 다음 3구절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떤 신비적인 것만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것에 대해 너무 무지했습니다.
그래서 숨겨졌던 말씀들이 지금 보이기 시작하니
때가 된 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직도 로마서12:3절이나 시131편 말씀대로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에 힘쓰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구구단도 잘 모르면서
고등학생이 배우는 미분적분학을 배우려고 하는 건지...(행1:7)
제 글을 읽으시고 오해가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단지 저는 디모데후서3:14~ 말씀처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틀렸거나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래서 말씀해 주시면 은에서 찌끼를 제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감사하며 받겠습니다.(잠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