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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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평범한 것이라면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이야기'라는 인식을 심으면서 그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전하는 것이면 평범한 세상 직장 생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치원교사들이야 평생 이야기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부모 문제, 자녀 문제 등을 소재로 일반 사회를 기준으로 생각해서 건전한 방향으로 나가는 전개라면 이 역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자연계시라고 할 수 있는 일반 세상의 평범한 이야기들이라면 일반 세상 직업과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야기를 읽은 사람들이 돈을 아껴야겠다고 느끼게 했다거나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고 느끼게 했다거나 사람이 뒷날을 생각해서 섣불리 행동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말들었다면 평범한 세상 직장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시청률을 위해서 제작진이 작가에게 글의 중간중간에 표현 수정을 요구한다면... 좀더 자극적으로 하란다든지 .... 믿는 사람이 직업군인을 택하면 택하는 순간부터 예배와 주일은 포기각서를 쓰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보는 아침 8시 TV에서 유치원 학생들끼리도 이성문제를 아슬아슬하게 건들이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이러하니 어디 한 곳인들 성도가 마음놓고 자리 잡을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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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