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학의 주장이라면 더 이상 설명할 필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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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학의 주장이라면 더 이상 설명할 필요를 ...

분류
제목신신학의 주장이라면 더 이상 설명할 필요를 ...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신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신신학-] -------------------------------------------------------------------------------------------- 1.우선 답변 주님 십자가 죽으신 시점과 부활까지의 시각별 진행 사항은 일반 정통 교회의 계산법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정통 교회가 가르쳐 온 '사흘의 계산'에 대하여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사안은 없었습니다. 이번 글은 글 중에서 신신학적 접근과 표현이 있어 별도로 살펴볼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추가 답변 윗글 질문자께서 소개한 'R. A. 토레이'의 글 중에서 다음 대목은 그의 글이 신신학이거나 그쪽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다음 글과 같은 방향으로 성경을 대한다면 이곳 홈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성경에 관련된 많은 주제를 가지고 살펴보았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주제5. '문답방성경정리'/에서 신신학 관련 여러 주장들을 표본적으로 살펴본 자료들을 참고하여 이번 문제는 각자 비판해 보셨으면 합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숫자나 요일 또는 사건의 진행 과정 등을 두고 정통 교회에 맞서 신신학 측에서는 수도없는 가설들을 내세워 소설을 적고 있습니다. 물론 정통 교회의 깨달음이 시대를 따라 자라가기 때문에 더 어두웠던 해석도 있고 더 서툴었던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정통 교회의 해석은 생명을 가지고 항상 자라왔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하여 신신학은 성경을 안 믿기 위해 성경의 오류를 증명하기 위해 그들의 평생을 바치며 노력해 왔습니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성경을 믿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그들의 단기 목표는 성경을 무조건 그대로 다 믿을 필요야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현재 윗글 소개한 글이 한편으로 보면 누가 들어도 일단 따져봐야 할 숫자 계산을 하고 있지만 그 숫자 계산에 정신이 팔린 사람들에게 마태복음과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읽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상을 심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책'이라는 신신학의 대표적 사상을 끼워넣고 있습니다. 정통 신학의 날자나 요일 계산이 무조건 진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현 우리 세대에서는 당시 상황을 수치로 재구성해서 오늘 우리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상당수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직접 기록한 내용 외의 일반 사회 현상이나 수치는 짐작할 정도입니다. 성경고고학 자료를 기준으로 판단할 문제들은 이 홈에서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수치의 정확한 재구성이 어려운 사안을 두고 따지면서 일단 성경의 권위성 자체를 헐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신신학식 헤아릴 수 없는 발언들에 대하여는 일반 정통 교계가 앞서 싸워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따라서 이번 질문은 다른 홈이나 일반 정통 신학자들에게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답변자는 'R. A. 토레이'라는 분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분이 정통신학자라 할지라도 이미 그 설명 내용은 신신학적 표현과 접근이 너무 뚜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3.질문자께서 소개한 윗글 인용 부분 중 문제가 있는 부분 사도 요한은 이 점에 대하여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이 오랫동안 주목해온 바에 의하면,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들보다 나중에 쓰여졌으며, 다른 복음서들을 읽고 받을 수도 있는 잘못된 인상을 바로잡으려는 분명한 의도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인상 가운데 하나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일상적인 시간에 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인상을 바로잡기 위하여 요한은 예수님께서 밤이 되기 전에 식사를 하셨으며, 유월절 양이 잡히는 그 순간, 십 사일 "해질 때에"(출 12:6)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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