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3개글 모음-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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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
2006.05.26 00:00
한 분이 글을 올리다가 3개로 나뉘게 되어 한 곳에 모았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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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체 중심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회사잖아요...
뭐 목사님이 세우신것도 아니고.....
어떠한경우에도 주일성수를 하는것이 우리 총공회의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회사는 우선 주일에 일을 피할것이고( 닫는 경우가 99%일것입니다)
그래도 크리스천 마인드가 있는 회사와 아닌 회사에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교비내는것도 잘못흐를수 있다고 하지만...
총수익에 몇분의 일을 선교비로 후원하는 일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회사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리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그런경우도 있는걸요.
전혀 크리스천이 아닌 회사에 크리스천이 들어가서
그 회사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크리스천이 되는 그런역사....
자신이 원한 회사가 그런 회사인지 모르고 원서 써서 합격햇는데
실질적으로는 크리스천 기업이더라...
이런기업... 실제로 많아요...
조금...복잡하네요....
목사님 말씀 그대로.....하면.....
크리스천은 농사꾼이랑 광부밖에 자영업, 목사님(이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밖에 못하겠네요.. 어부도 못하고..
공무원도 못하고. 선생님도 못하고.
하나님께 별을 따는 것은 따는 것이지만....
헷갈리네요....
하나님은 전적으로 은혜를 부어주시지만...
선택은 우리가 하게 한다는거요.....
선택사항 모두다가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은...
하나님께서 그 길에서 주시는 또다른 현실을 만드실것이고.
그를 인도하실텐데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약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것보다 어렵다고해서
이삭이 천국에 못들어간것은 아니잖아요?
------------------------------------------------------------------------
그리고...
신앙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면서요...
술,담배도 하지 않고.....
신앙이야기를 하지않지만. 일이생긴다면..먼저 기도부터 하는 문화일테고...
여기는 신앙체라기 보다는....
건전한 회사로 보는게 옳지 않을까요?
-------------------------------------------------------------------------
회사는 회사일 뿐입니다.
비지니스 선교는.....
솔직히 제 입장으로도 그것을 불가능할것 같고요...
비지니스랑 선교는..아무래도 좀...이윤과 선교는 반대 개념입니다.
제가 경제를 공부하다보니...아무래도 무리라고 봅니다.
아무리 크리스천 회사라고 해도...최고의 목적은 이윤추구이고요...
이윤추구가 된다음에 질문자께서 제시한 4가지 를 추구하게 되요...
이윤이 있어야 회사가 돌아가고. 회사가 돌아가야 뭐를 하든 하지요...
저는 회사를 회사로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크리스천이 많이 다닌다고 해도.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회사랑 다르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피하라고 말하셨지만...
저는 그냥 회사에 들어가셨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일반회사보다는 신앙을 지키기는 쉽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지키느냐가 문제죠...
어딜가도 신앙의 문제는 연결되어있어요..
일반회사보다 약간만 쉽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술, 담배 안하는것 외에는...
거의 일반회사랑 비슷하더라고요...
혹시 E회사라면, 우리 총공회에서는 지탄을 받기는 받을것입니다.(저는
그 회사를 좀 알고있습니다.)
그냥 일반회사 다닌다고 생각하세요..
신앙이야기 별로 하지 않는다면서요....
깊게 이야기 하면. 같은 교파 신앙의 깊이가 비슷한
신학생들도 이야기 시작하면 하루넘게 토론고, 어쩔수 없이 끝낸다고 하던데..
하물며....깊이가 다르고 교파가 다른 사람끼리 이야기 하면 감정만 상할뿐이고......
피터지게 바쁜 전쟁터와 같은 회사인데...그런이야기 할 시간이 있겠어요?
어떻게 하면.. 물건이 팔리고. 어떻게 하면.. 블랜드 네임을 알리고...
이런 일에 더 신경을 쓸 뿐이지요..
회사는 안보이는 총알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정말 바삐 움직이겟죠
그냥 회사다닌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이야기한것은 일반회사보다는 약간 낫다는 거에요
경쟁의식 없는거 아니자나요? 승진이 없는거 아니자나요?
크리스천회사라고 해서 비열한짓 하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보세요?
크리스천회사라고 해서 부당한 처사를 받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보세요?
덜하기야 덜하겠지만...
그냥 회사다닌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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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체 중심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회사잖아요...
뭐 목사님이 세우신것도 아니고.....
어떠한경우에도 주일성수를 하는것이 우리 총공회의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회사는 우선 주일에 일을 피할것이고( 닫는 경우가 99%일것입니다)
그래도 크리스천 마인드가 있는 회사와 아닌 회사에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교비내는것도 잘못흐를수 있다고 하지만...
총수익에 몇분의 일을 선교비로 후원하는 일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회사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리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그런경우도 있는걸요.
전혀 크리스천이 아닌 회사에 크리스천이 들어가서
그 회사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크리스천이 되는 그런역사....
자신이 원한 회사가 그런 회사인지 모르고 원서 써서 합격햇는데
실질적으로는 크리스천 기업이더라...
이런기업... 실제로 많아요...
조금...복잡하네요....
목사님 말씀 그대로.....하면.....
크리스천은 농사꾼이랑 광부밖에 자영업, 목사님(이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밖에 못하겠네요.. 어부도 못하고..
공무원도 못하고. 선생님도 못하고.
하나님께 별을 따는 것은 따는 것이지만....
헷갈리네요....
하나님은 전적으로 은혜를 부어주시지만...
선택은 우리가 하게 한다는거요.....
선택사항 모두다가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은...
하나님께서 그 길에서 주시는 또다른 현실을 만드실것이고.
그를 인도하실텐데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약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것보다 어렵다고해서
이삭이 천국에 못들어간것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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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앙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면서요...
술,담배도 하지 않고.....
신앙이야기를 하지않지만. 일이생긴다면..먼저 기도부터 하는 문화일테고...
여기는 신앙체라기 보다는....
건전한 회사로 보는게 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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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회사일 뿐입니다.
비지니스 선교는.....
솔직히 제 입장으로도 그것을 불가능할것 같고요...
비지니스랑 선교는..아무래도 좀...이윤과 선교는 반대 개념입니다.
제가 경제를 공부하다보니...아무래도 무리라고 봅니다.
아무리 크리스천 회사라고 해도...최고의 목적은 이윤추구이고요...
이윤추구가 된다음에 질문자께서 제시한 4가지 를 추구하게 되요...
이윤이 있어야 회사가 돌아가고. 회사가 돌아가야 뭐를 하든 하지요...
저는 회사를 회사로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크리스천이 많이 다닌다고 해도.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회사랑 다르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피하라고 말하셨지만...
저는 그냥 회사에 들어가셨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일반회사보다는 신앙을 지키기는 쉽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지키느냐가 문제죠...
어딜가도 신앙의 문제는 연결되어있어요..
일반회사보다 약간만 쉽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술, 담배 안하는것 외에는...
거의 일반회사랑 비슷하더라고요...
혹시 E회사라면, 우리 총공회에서는 지탄을 받기는 받을것입니다.(저는
그 회사를 좀 알고있습니다.)
그냥 일반회사 다닌다고 생각하세요..
신앙이야기 별로 하지 않는다면서요....
깊게 이야기 하면. 같은 교파 신앙의 깊이가 비슷한
신학생들도 이야기 시작하면 하루넘게 토론고, 어쩔수 없이 끝낸다고 하던데..
하물며....깊이가 다르고 교파가 다른 사람끼리 이야기 하면 감정만 상할뿐이고......
피터지게 바쁜 전쟁터와 같은 회사인데...그런이야기 할 시간이 있겠어요?
어떻게 하면.. 물건이 팔리고. 어떻게 하면.. 블랜드 네임을 알리고...
이런 일에 더 신경을 쓸 뿐이지요..
회사는 안보이는 총알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정말 바삐 움직이겟죠
그냥 회사다닌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이야기한것은 일반회사보다는 약간 낫다는 거에요
경쟁의식 없는거 아니자나요? 승진이 없는거 아니자나요?
크리스천회사라고 해서 비열한짓 하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보세요?
크리스천회사라고 해서 부당한 처사를 받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보세요?
덜하기야 덜하겠지만...
그냥 회사다닌다고 생각하세요...
크리스찬 회사에 대해서...
저는 모태신앙으로 고등학생때까지 부산 서부교회에 출석하다가 현재는 서울에서 합동측에 속한 대형교회에 다니고 있는 29살의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대기업에 취업해서 근무하다가 3교대 근무 때문에 주일을 지키기 힘들고 하나의 부속품처럼 여겨지는 대기업의 생리에 일하는 보람을 찾지 못해서 야간대학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어떤 직장을 다녀야 할지 생각중에 신앙생활도 잘 하고 일도 열심히 할 수 있는 크리스찬 회사에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2004년 3월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회사는 환경관련(수처리분야) 회사이며 비전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가는 세계적인 수처리 기업”입니다.
미션으로는?
1. 정직, 성실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 추구
2. 수처리 설비를 통한 봉사 - 분기 1회
3. 1+1 나눔기금 : 매출액 1%, 개인 1%
4. 비즈니스 영성 SEMINAR,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
궁극적인 목표는 일을 도구로 해외 또는 일의 현장에서 전도하고 선교하자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직원중에 해외에 파송되어 일과 선교사역을 병행하는 것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취직하고 난뒤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열심히 일했으며 기독교인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침에 함께모여 말씀을 읽고 나누며 기도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일의 특성상 전문성과 기술력이 회사의 핵심역량이 되어야 하는데 사장님부터 시작해서 저를 제외한 모든분들이 전공자들도 아니며 경력자들도 아니며 환경쪽과 무관한 경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회사는 계속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월급도 직원들의 동의하에 밀리고 있습니다.
기술직을 담당하는 직원은 저뿐이라서 어떻게든 맡은일을 잘해볼려고 낑낑대다 보니까 제 실력은 빨리느는 장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다보니까 지금은 이끌어주고 가르쳐줄 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조직구조로는 도저히 안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건의 해봤지만 영업직원들이 대부분 나이도 많고 윗자리에 계셔서 제 말이 제대로 반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차에 최근에 동종업계에 있는 분에게 자기회사로 올 생각없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 회사는 외국계 회사며 전통이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난뒤에는 계속 다른 회사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들어와서는 이제와서 이런저런 형편때문에 다른회사를 생각하는게 배신행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믿음이 흔들리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질문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최근 비지니스 선교에 대해 21세기 선교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신앙색깔이 각각 틀린 사람들끼리 모여서 크리스천 회사에서 일하는 데 신앙의 갈등도 있습니다.(순복음, 침례교, 합동, 통합,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술담배하고 세상과 거의 구분없는 기본구원만 받은 기독교인등) 그러다보니 오히려 신앙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게 됩니다. 차라리 일반회사에 다니며 개인적으로 선교준비를 하는것이 유익할 것인지...?
제가 이렇게 두서없이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쓰게된것은 그만큼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있다는 점도 있지만 목사님의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바쁘신 중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급하게 답변해 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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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신앙으로 고등학생때까지 부산 서부교회에 출석하다가 현재는 서울에서 합동측에 속한 대형교회에 다니고 있는 29살의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대기업에 취업해서 근무하다가 3교대 근무 때문에 주일을 지키기 힘들고 하나의 부속품처럼 여겨지는 대기업의 생리에 일하는 보람을 찾지 못해서 야간대학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어떤 직장을 다녀야 할지 생각중에 신앙생활도 잘 하고 일도 열심히 할 수 있는 크리스찬 회사에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2004년 3월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회사는 환경관련(수처리분야) 회사이며 비전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가는 세계적인 수처리 기업”입니다.
미션으로는?
1. 정직, 성실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 추구
2. 수처리 설비를 통한 봉사 - 분기 1회
3. 1+1 나눔기금 : 매출액 1%, 개인 1%
4. 비즈니스 영성 SEMINAR,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
궁극적인 목표는 일을 도구로 해외 또는 일의 현장에서 전도하고 선교하자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직원중에 해외에 파송되어 일과 선교사역을 병행하는 것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취직하고 난뒤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열심히 일했으며 기독교인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침에 함께모여 말씀을 읽고 나누며 기도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일의 특성상 전문성과 기술력이 회사의 핵심역량이 되어야 하는데 사장님부터 시작해서 저를 제외한 모든분들이 전공자들도 아니며 경력자들도 아니며 환경쪽과 무관한 경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회사는 계속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월급도 직원들의 동의하에 밀리고 있습니다.
기술직을 담당하는 직원은 저뿐이라서 어떻게든 맡은일을 잘해볼려고 낑낑대다 보니까 제 실력은 빨리느는 장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다보니까 지금은 이끌어주고 가르쳐줄 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조직구조로는 도저히 안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건의 해봤지만 영업직원들이 대부분 나이도 많고 윗자리에 계셔서 제 말이 제대로 반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차에 최근에 동종업계에 있는 분에게 자기회사로 올 생각없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 회사는 외국계 회사며 전통이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난뒤에는 계속 다른 회사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들어와서는 이제와서 이런저런 형편때문에 다른회사를 생각하는게 배신행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믿음이 흔들리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질문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최근 비지니스 선교에 대해 21세기 선교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신앙색깔이 각각 틀린 사람들끼리 모여서 크리스천 회사에서 일하는 데 신앙의 갈등도 있습니다.(순복음, 침례교, 합동, 통합,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술담배하고 세상과 거의 구분없는 기본구원만 받은 기독교인등) 그러다보니 오히려 신앙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게 됩니다. 차라리 일반회사에 다니며 개인적으로 선교준비를 하는것이 유익할 것인지...?
제가 이렇게 두서없이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쓰게된것은 그만큼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있다는 점도 있지만 목사님의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바쁘신 중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급하게 답변해 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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