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면으로 마음에 두셔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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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 면으로 마음에 두셔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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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세밀하게 알지 못하던 시절

평생 잘 믿고 가던 분들도

자기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해서

이래 가지고야 천국을 어떻게 갈 수 있겠는가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 자연스런 일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죽을 때

평생에 갖지 못한 정도로 긴장하고 간절하게 기도하게 되는데

천국을 준비할 수 있는 최후 순간에 방심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긴장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물론

교리적으로는 잘못되었습니다.

다만 이 찬송이 만들어진 당시에는 이렇게까지만 알았습니다.


문제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이 찬송가 가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찬송은 교리요약이 아니므로

교리적 혼란이 중하지 않으면 최대한 첫 찬송 가사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늘의 교리로 볼 때 미흡한 면이 있다 해도

교리사의 발전 과정에서 그 당시 시대는 그 정도 교리에서도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고 이런 큰 은혜를 찬송했다는 것을 참고하며

찬송을 찬송으로 부르면 찬송적 은혜를 받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질문하신 찬송 가사 부분은

굳이 건설구원 교리적으로 해석을 한다 해도 별 무리가 없습니다.

건설구원적 천국을 끝까지 잘 지켜주시라는 마음으로 읽었으면 합니다.
예수 사랑하심은 찬송가에서
찬송가 197장 4절에서


세상 지나 갈 때에 저와 동행하시고

세상 이별 하는 날 천국가게 합소서


세상 살아 갈 동안 주님과 동행한 사람이라면

세상 떠날 때 천국 가도록 부탁하는 것은 교리상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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