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3:11) '성령과 불로 세례를' - 1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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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3:11) '성령과 불로 세례를' - 1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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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사전에서 살펴보았습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마3:11)


1.세례의 종류

예수님이 오셔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신다' 하는 말은, 외부의 형식인 물세례가 있고 또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물세례는 회개하는 형식 세례고, 물세례를 받았던지 안 받았던지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2.성령세례

우리의 영이 죽었다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죽은 영이 살아난 그것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는 것이고,


3.불세례

‘불로 세례를 준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오순절에 급한 바람같이, 또 불같이, 갈라지는 혀같이 그런 환상이 나타나면서 그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는 무엇인가?

우리가 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다 중생됐습니다. 구약 교회는 실지로 예수님의 피공로가 이루어지지 않고 예약이요 예표였습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시면 거기 동참될 것을 예약하고 예표로 짐승의 제물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 후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속죄 제물이 되셔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구약 시대에 짐승의 대속물로 속죄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간접적인 교제지 직접적인 그런 교제를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비로소 휘장이 사람 손대지 않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들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자던 성인들이 무덤 속에서 일어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하고 믿던 그 예약의 구원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증표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그 후 신약 시대에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는 택한 자면 때가 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다 중생은 됐습니다. 택한 자면 중생됐으니 이것이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라’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불의 세례를 다 받았습니다. 문제는 뭐이냐 하면 나를 중생시키신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은, 이 능력이 앞으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십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통치할 그때는 악령과 악성 악습이라는 것은 다 몰아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넣고 무궁세계는 그런 것들이 침노하지를 못합니다. 거기까지 우리의 준비하는 것은 불의 역사입니다.


불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나의 죄의 형을 대신 받으셔서 대형함으로써 사죄를 주셨고, 또 내가 행할 것을 대신 행해 주심으로써 칭의를 주셨고, 또 대신 화친을 베푸셔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케 하셨습니다. 이 사죄, 칭의, 화친의 역사가 뜨거워지는 것, 자기 속에 주님이 자기를 사죄 주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견고해지고 깨닫는 것이 견고해지고 거기 대해서 믿는 믿음이 점점 견고하고 뜨거워지는 것, 이 뜨거워지게 하는 뜨거움을 받고 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뜨거움을 받고 또 진리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는 이 거룩케 하는 그 역사가 뜨거워지는 그것이 곧 불의 역사입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받은 불의 역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집회에 참석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읽든지 기도를 하든지 하는 가운데에 자꾸 이 세 가지 은혜가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면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 마음 전부가 뜨거워지면 우리 몸까지 점령해서 우리 몸에서 그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과 불로 세례받은 이 불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88051830)
불세례가 무엇입니까?
불세례하고 성령세례는 어찌 다릅니까?

성령을 받으면 따끈따끈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고로 성령세례하고 불세례하고 같은 것입니까?


목사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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