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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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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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0:00
고신 기관지에 '고신의 정체성'이라는 글이 올랐습니다.
한상동 목사님 일화 2가지를 가지고 고신 정체성을 논하고 있었는데
그는 신사참배 고초 중 주님 위해 고초 당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해 울었다는 것과
그는 잡지 기사를 통해 왜곡 모독할 때 웃어 넘기는 초연함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글에서는 "선대 1세대 지도자들은 '정체성'을 말한 적도 없었고, '코람데오'라는 말도 즐겨하지 않았다. 그저 자기는 감추고 주님 영광 위해 살고자했을 뿐이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었다. 저들은 떠벌리지는 않았으나 신자답게 살고자 했다. 오늘 우리가 가슴아파하는 것은 바로 그런 삶의 방식을 상실한 것이지,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따지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고신을 고신보다 더 잘 안다는 곳이라고 생각하여
윗글에서 고신 정체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동 목사님 일화 2가지를 가지고 고신 정체성을 논하고 있었는데
그는 신사참배 고초 중 주님 위해 고초 당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해 울었다는 것과
그는 잡지 기사를 통해 왜곡 모독할 때 웃어 넘기는 초연함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글에서는 "선대 1세대 지도자들은 '정체성'을 말한 적도 없었고, '코람데오'라는 말도 즐겨하지 않았다. 그저 자기는 감추고 주님 영광 위해 살고자했을 뿐이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었다. 저들은 떠벌리지는 않았으나 신자답게 살고자 했다. 오늘 우리가 가슴아파하는 것은 바로 그런 삶의 방식을 상실한 것이지,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따지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고신을 고신보다 더 잘 안다는 곳이라고 생각하여
윗글에서 고신 정체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