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롬8:29 2.신앙 관련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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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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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0:00
1.여러 가지 표현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우리에게 쉽게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은 하나님을 여러 면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왕이라 하실 때도 있고
아버지라 하실 때도 있고
주인이라 하실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떤 분이라는 사실을 쉽게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은 예수님을 여러 각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 할 때도 있고
머리라고 할 때도 있고
형제 중 맏이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우리의 신랑, 우리는 그의 신부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2.그러나! 그 표현을 다른 곳에 사용하면
정말 큰 화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맏아들'이라 한 것은
예수님께서 먼저 걸어가신 그 걸음을 뒤 따라 우리도 가게 한다는 뜻이지
한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큰형님'이라는 표현 속에 담긴 관계까지 그 속에 들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신랑이라, 교회는 그의 신부라고 표현한 계21:9 등의 말씀을 가지고
만일 요즘 젊은 부부들이 장난끼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한다면
신앙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되고
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죄 중 하나가 되어 그 죄의 고통이 너무나 크질 수 있으므로
'큰형님'과 같은 표현은
'맏아들'이라고 하신 표현을 설명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고
혹시나 주변에서 약간이라도 장난끼 섞인 표현을 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하시도록 요청합니다.
3.말이 나온 김에
우리 사회에 여성화 유아화 현상이 심각하여 늘 괴롭게 보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옷입는 것 등 모든 면에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든 말든 세상 일이니 물 건너 불구경하듯 멀리서 쳐다 볼 일이지만
그런 말투나 행동을 교회 안으로 가져와서 교회 안에서 설교 중에 또는 주일날 교회 안에서
좋게 말하면 장난끼 섞인 재미있는 조크라고 할 수 있겠는데
나쁘게 말하면 교회와 성경과 신앙과 하나님을 가지고 노는 엄청난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일일이 다 예를 들 수 없습니다.
교회, 신앙, 성경 ... 문제와 관련이 있을 때는 조심, 또 조심 하는 것이 옳습니다.
꼭 그대로 본 받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서기관들이 성경을 옮겨 적을 때는 글자 하나 하나 적을 때마다 기도하고 벌벌 떨었다고 하며
구약 이스라엘은 '여호와'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다가 혹시 실수하거나 가볍게 하여 자기와 자손에게 큰 화가 미칠까 해서 그 단어 자체를 입에 올리지도 못하고 벌벌 떨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교회가 사교클럽이나 복지시설처럼 되어지고
예배가 교양강좌나 재미있는 말을 듣고 우습다고 배를 잡는 말장난 장소가 되고
찬송이 노래방인지 밤무대인지 아니면 청소년 신명풀이 하는 곳처럼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또 어떤 것이 문제라고 선을 긋기 어렵습니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다만, 이 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조심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신중하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우리에게 쉽게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은 하나님을 여러 면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왕이라 하실 때도 있고
아버지라 하실 때도 있고
주인이라 하실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떤 분이라는 사실을 쉽게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은 예수님을 여러 각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 할 때도 있고
머리라고 할 때도 있고
형제 중 맏이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우리의 신랑, 우리는 그의 신부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2.그러나! 그 표현을 다른 곳에 사용하면
정말 큰 화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맏아들'이라 한 것은
예수님께서 먼저 걸어가신 그 걸음을 뒤 따라 우리도 가게 한다는 뜻이지
한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큰형님'이라는 표현 속에 담긴 관계까지 그 속에 들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신랑이라, 교회는 그의 신부라고 표현한 계21:9 등의 말씀을 가지고
만일 요즘 젊은 부부들이 장난끼 섞인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한다면
신앙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되고
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죄 중 하나가 되어 그 죄의 고통이 너무나 크질 수 있으므로
'큰형님'과 같은 표현은
'맏아들'이라고 하신 표현을 설명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고
혹시나 주변에서 약간이라도 장난끼 섞인 표현을 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하시도록 요청합니다.
3.말이 나온 김에
우리 사회에 여성화 유아화 현상이 심각하여 늘 괴롭게 보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옷입는 것 등 모든 면에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든 말든 세상 일이니 물 건너 불구경하듯 멀리서 쳐다 볼 일이지만
그런 말투나 행동을 교회 안으로 가져와서 교회 안에서 설교 중에 또는 주일날 교회 안에서
좋게 말하면 장난끼 섞인 재미있는 조크라고 할 수 있겠는데
나쁘게 말하면 교회와 성경과 신앙과 하나님을 가지고 노는 엄청난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일일이 다 예를 들 수 없습니다.
교회, 신앙, 성경 ... 문제와 관련이 있을 때는 조심, 또 조심 하는 것이 옳습니다.
꼭 그대로 본 받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서기관들이 성경을 옮겨 적을 때는 글자 하나 하나 적을 때마다 기도하고 벌벌 떨었다고 하며
구약 이스라엘은 '여호와'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다가 혹시 실수하거나 가볍게 하여 자기와 자손에게 큰 화가 미칠까 해서 그 단어 자체를 입에 올리지도 못하고 벌벌 떨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교회가 사교클럽이나 복지시설처럼 되어지고
예배가 교양강좌나 재미있는 말을 듣고 우습다고 배를 잡는 말장난 장소가 되고
찬송이 노래방인지 밤무대인지 아니면 청소년 신명풀이 하는 곳처럼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또 어떤 것이 문제라고 선을 긋기 어렵습니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다만, 이 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조심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신중하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큰형님!
아래 글의 내용은 어떤 분이 자기를 소개하는
내용인데....
올바른 답변을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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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는 하자 나자 님자이고요
저의 큰형님은 예자 수자 님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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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예수님을 형이라 부를 수 있는지요?
예수님이 형같이 또는 친구 같은 때도 있지만
예수님을 형이라 부르는 것이 맞는지요?
집에서 아버지가 친구같이 대해준다고
아버지를 친구라 할 수 있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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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의 내용은 어떤 분이 자기를 소개하는
내용인데....
올바른 답변을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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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는 하자 나자 님자이고요
저의 큰형님은 예자 수자 님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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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예수님을 형이라 부를 수 있는지요?
예수님이 형같이 또는 친구 같은 때도 있지만
예수님을 형이라 부르는 것이 맞는지요?
집에서 아버지가 친구같이 대해준다고
아버지를 친구라 할 수 있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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