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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심판 때 불택자라며 지옥으로 보내면 억울하지 않겠는지?


로마서 9장에서 주로 설명을 잘 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롬9:18-23을 한번 신중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2.천국에서 부끄러울 사람으로 만든 분이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부끄러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택하여 천국 가게 한 분도 하나님이지만

불택자로 지옥 가게 한 분도 하나님이며

천국을 가기는 가도 아무 준비 없이 가도록 한 분도 하나님입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정말 진심으로

'그렇다면 나는 부끄러울 것도 없고 아무 책임도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 복없는 사람으로 예정되었다는 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내가 복 없는 사람으로 예정 되어 있다면 이 얼마나 슬플까!'

이렇게 염려가 된다면 복있는 사람으로 예정되었다는 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복잡하게 반론하며 살펴볼 문제는

약간 시간을 갖고 난 다음에 계속해 보셨으면
예정론이 사실이라면
1.예정론이 사실이라면 나중에 심판때 하나님이 넌 불택자라고 지옥가라고 한다면 사람입장에서는 억울하거나 따질수도 있지 않나요?


2. 천국에서는 사람의 영광이 각각 다르니 기본구원만 받은 사람은 부끄러워 한다고 하는데 어차피 예정론이라면 하나님이 자신을 이런 수준밖에 만들지 않으셨는데 왜 부끄러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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