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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1 0
공회 소속 반사입니다.

저는 편애하는게 아닌데 다른 학생을 편애한다고 오해하며 섭섭해하고 더 나아가 신앙생활까지 잘 힘쓰지 못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그런게 아니라고 설명해줘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습니까?
담당5 2020.03.17 10:03  
해당 학생이 주일학생인지 중간반인지 알 수 없으나 반사라고 하신 것을 보니 주일학생 같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편애하지 않았는데 더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편애를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어떤 면에서 편애 있었는지 알려 달라고 하면 자세히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학생 중에 편애를 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편애를 한다고 말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학생은 부모님이 계시지 않고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여 상당한 ‘애정 결핍’이 있었고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관심병’ 환자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렇치 않다고 하여도 막무가내로 자기주장만 하였는데 아니라고 하여도 잘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편애에 대한 불만이 지나가니 또, 다른 불만을 말합니다. 학생의 성향에 따라서 그러 면이 있는 학생이 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고 하니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편애하지 않았으나 아이가 편애라고 느끼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 선생님은 편애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고 마음도 그렇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편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도 돌아볼 것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편애를 하지 않았는데 편애로 느끼는 학생
실제 편애를 했는데 선생님이 아니라고 하시는 경우
첫째의 경우 선생님이 더 노력하면 됩니다.
둘째는 선생님이 자기를 실제 돌아봐야 합니다.

목회자의 거울은 교인이고 반사선생님의 거울은 학생입니다. 목회자를 모르면 교인을 보고 교인을 모르면 목회자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인인관계의 원인은 신인관계라고 합니다. 야곱의 편애가 요셉을 죽음의 위험에 처하게 했듯이 학생을 통해서 선생님께 원하시는 하나님 뜻이 있으니 이 면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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