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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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7.06 00:00
1.대개 교회 강단 중
윗 강단은 그 교회 공식 대예배 때 사용하고
하 강단은 새벽예배처럼 소규모 예배나 장례식 결혼식 등 기타 예배시 사용합니다.
2.기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신앙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모이는 시간의 경중에 따라 좀더 조심하겠다는 면이 있고
실무적으로는, 하강단과 상강단을 바라봐야 하는 교인들의 고개 각도를 고려한 것입니다.
3.강대상의 모양
특히 성찬식 때는
떡과 잔을 강단에서부터 교인들에게로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도록 상강단 대신에 하강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강단의 강대상은 예배용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성경이나 원고를 놓고 보기 좋도록 강대상 바닥을 약간 기울게 해 놓았고
하강단의 강대상은 성찬식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성찬 때 떡과 잔을 놓기 좋도록 완전 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4.결론적으로
신앙생활에서 죄 되지 않으면 전후좌우와 선후를 구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대예배용과 일반 다른 행사용 강단을 나누는 것은 좋으나
꼭 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보통 그렇게 한다고 알면 되는 정도입니다.
윗 강단은 그 교회 공식 대예배 때 사용하고
하 강단은 새벽예배처럼 소규모 예배나 장례식 결혼식 등 기타 예배시 사용합니다.
2.기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신앙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모이는 시간의 경중에 따라 좀더 조심하겠다는 면이 있고
실무적으로는, 하강단과 상강단을 바라봐야 하는 교인들의 고개 각도를 고려한 것입니다.
3.강대상의 모양
특히 성찬식 때는
떡과 잔을 강단에서부터 교인들에게로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도록 상강단 대신에 하강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강단의 강대상은 예배용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성경이나 원고를 놓고 보기 좋도록 강대상 바닥을 약간 기울게 해 놓았고
하강단의 강대상은 성찬식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성찬 때 떡과 잔을 놓기 좋도록 완전 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4.결론적으로
신앙생활에서 죄 되지 않으면 전후좌우와 선후를 구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대예배용과 일반 다른 행사용 강단을 나누는 것은 좋으나
꼭 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보통 그렇게 한다고 알면 되는 정도입니다.
질문합니다.
목사님 어리석은 질문인지는 모르나
보통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때에 대예배때는 웟강단을 사용하고
새벽기도때에는 아랫강단을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꼭그렇게 해야하나요?
바보같은 질문을 드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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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어리석은 질문인지는 모르나
보통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때에 대예배때는 웟강단을 사용하고
새벽기도때에는 아랫강단을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꼭그렇게 해야하나요?
바보같은 질문을 드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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