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

문의답변      


[노선]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

분류
궁금?? 0 4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근본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근본주의-]


--------------------------------------------------------------------------------------------


근본주의 신학을 검색하다가 아래의 글을 보았습니다.

답변 내용중 구약의 언약에 대한 설명이 그럴듯 하기도 하지만 낮설게 느껴집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Q: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중 어떤 것이 좋은것인가요?


저는 예전 개혁주의 신학책을 한권읽어본일이 있었습니다. 예정설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신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예정설이 성경적으로 더 올바른 것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근본주의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예정설을 인정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수용하는 복음주의가 약간 성경적이지 못하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근본주의측에서 쓴 글을 인터넷에서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제 눈에 뛴 부분은 복음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예를 들어 빌리 그레이엄이 천주교와 연합했다던지 cs루이스는 천주교적인 가치관이 많다라던지, 태래사수녀는 비성경적 발언을 많이 하였다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내용을 보며 이제껏 긍정적이었던 근본주의에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사람들의 작은 행동을 너무 심하게 부풀린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하는 마음도 생기더군요. 또 제가 지금껏 빌리그레이엄등을 대단하게 평가해왔던 것은 잘못이며 다만 인간인 그들을 너무 믿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근본주의분들이 옳다고 생각되기도 하더군요.

이처럼 저는 근본주의가 옳은 것인지 아니면 복음주의가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혁주의가 성경적으로 옳은 것 같지만 또 근본주의가 너무 다른 쪽을 비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것에 대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중 어떤 것이 좋은것인가요


cjh0547 (2004-10-01 06:04 작성)

이의제기 | 신고

사람은 모두가 자기가 아는 것에 의하여 모든 것을 판단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근분주의나 복음주의는 신학적인 면이 강합니다.


그러므로 님도 어느 쪽이 성경적인가 하는 것을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것은 성경에 의하여 바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근본주의 와 복음주의 할 때 근본과 복음이 서로 다른 것 같은 감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성격이 알려주는 근본과 복음은 다른 것입니다.


곧 복음은 근본을 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찾을 수 있는 근본과 복음은 신학이 말하는 근본과 복음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근본과 복음은 상호 합력관게에 있으나 신학이 말하는 근본과 복음은 상반되는 점도 있습니다.


신학에 대한 근본 주의와 복음주의는 위의 분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성경이 말하는 근본과 복음으로 이를 비판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신약은 복음이요 구약은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복음보다 근본은 언약입니다.


따라서 성경적인 근본주의는 언약주의요 복음주의는 복음만 주장하며 언약을 폐하는 주의입니다.


미국의 근본주의 자들이 언약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언약은 유대인이 받은 것입니다.


이들이 받은 언약에는 열조의 언약과 율법의 언약과 다윗의 언약이 있습니다. 열조의 언약은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언약은 율법을 지키면 열조의 언약대로 가나안 땅에 살게 하나 범하면 열국에 흩어지는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언약은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왕위를 준다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열조의 언약과 다윗의 언약은 영원하고 율법의 저주는 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저주로 열국에 흩어져도 율법의 저주가 끝나면 다시 열조의 언약에 의하여 가나안으로 돌아오고 다윗의 언약에 의하여 왕이 세워짐니다.


이 다윗의 언약에 의하여 세워지는 왕이 메시야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은 무엇인가?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는다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모세는 율법을 전한 자며 율법에는 범하면 저주가 있습니다. 이 저주에서의 구원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 중에 벌을 면하게 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복음은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복음은 율법의 저주와 관련하여 주어지는 것입니다.


율법의 저주와 관련된 것이 신명기 32장의 노래의 가사입니다. 이 율법의 저주의 때에 하나님은 유대인이 시기할 자와 분노를 격발할 자를 세우심니다.


여기에서 기기할 자를 바울은 복음을 믿는 이방인이라 한 것입니다. 곧 복음은 유대인을 시기케 하여 구원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노를 격발케 할 자는 유대인을 열국에 흩을 나라가 됩니다.

그러면 율법의 저주에서의 구원은 무엇인가?


이것은 율법의 저주와 다른 언약과의 관계를 알면은 됩니다. 율법의 저주로 열국에 흩어지면 열조의 언약대로 가나안 땅에 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의 위에는 왕이 끊어짐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저주에서의 구원은 열조의 언약과 다윗의 언약을 굳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할 때 벌을 받는 것이며 그 벌은 율법의 저주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믿지 아니하면 율법의 저주를 받습니다.


복음을 거부한 유대인이 율법의 저주대로 열국에 흩어진 것은 이를 증명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믿는 이방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그 유업을 잇습니다.


아브라함의 유업은 가나안으로 열조의 언약에 의함니다. 그러므로 이방인도 복음으로 열조의 언약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참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주의자들은 이 언약들을 모조리 폐하여버렸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근본인 언약을 지키는 유대인에게서 선민의 자격을 박탈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중에서 더 위험한 것은 근본을 폐하는 복음주의임니다. 따라서 성경적 근본주의는 유대교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근본주의 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근본주의자들에게는 언약에 의하여 메시야가 오심니다.


곧 복음주의자들이 말하는 메시야가 그들에게도 오시는 것입니다. 곧 재림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서 언약의 배반자는 가장 무서운 인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 11:30-3134)


따라서 근본주의나 복음주의는 한쪽으로 치우칠 것이 아니라 협력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신학적인 근본주의도 성경의 근본주의를 수용해야 합니다.


성경의 근본을 폐한 복음은 그 뿌리를 잃고 수없이 많은 복음주의 를 만들어왔습니다. 사실상 기독교란 그의 다 언약을 폐한 복음주의임니다.


그러나 그 복음은 성경적인 복음이라기 보다 신학적인 복음입니다.


내용출처 : 성경참조


(출처 :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중 어떤 것이 좋은것인가요' - 네이버 지식iN)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509
    교인
    2006.07.15토
  • 5508
    yilee
    2006.07.15토
  • 5507
    이복음
    2006.07.13목
  • 5506
    yilee
    2006.07.14금
  • 열람중
    궁금??
    2006.07.13목
  • 5504
    yilee
    2006.07.13목
  • 5503
    궁금
    2006.07.12수
  • 5502
    yilee
    2006.07.12수
  • 5501
    주교반사
    2006.07.11화
  • 5500
    yilee
    2006.07.12수
  • 5499
    이호
    2006.07.10월
  • 5498
    yilee
    2006.07.11화
  • 5497
    궁금
    2006.07.09일
  • 5496
    yilee
    2006.07.11화
  • 5495
    Barnypok
    2016.12.31토
  • 5494
    help 2
    2006.07.13목
  • 5493
    궁금
    2006.07.13목
  • 5492
    주교반사
    2006.07.09일
  • 5491
    편집부
    2006.07.11화
  • 5490
    개인메일
    2006.07.09일
  • 5489
    yilee
    2006.07.11화
  • 5488
    신학생
    2006.07.09일
  • 5487
    총공회인
    2006.07.11화
  • 5486
    yilee
    2006.07.11화
  • 5485
    침신대
    2006.07.07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0(1) 명
  • 오늘 방문자 6,70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8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