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개론 책 소개를 하면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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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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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00:00
1.답변에 앞서
이 홈의 초기화면 제일 오른쪽 상단 부분에 있는 /목회자양성원/ 바로가기로 들어가면
/백영희목회자양성원/ 초기화면이 나옵니다.
'p.pkist.net' 주소 초기화면의 /자료실/교양도서/4번 '구약개론(321) - 정규남'/이라는
도서를 양성원 학생들에게 소개하면서 '성경개론'에 대하여 공부할 때 방향을 안내했습니다.
비록 '구약개론-정규남著'이라는 도서를 읽는 분들에게 안내한 내용이지만
실은 신약과 구약의 성경개론을 공부할 때 주의할 점을 총론적으로 소개한다는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그 곳에 적은 글을 인용하여 먼저 소개하겠으니
다음 글을 읽은 뒤 필요하면 추가 질문 또는 보충 질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2.참고하실 내용
=============================================================================================
구약개론(321) - 정규남
1.교재 기초
제목: 구약개론
저자: 정규남
출판: 개혁주의신행협회
내용: 392페이지
2.교재 채택 취지
'성경개론'에 관련된 서적들은 복잡하기 그지없습니다. 내용의 대부분은, 성경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는 논란입니다. 별별 사람이 별별 말을 다하는데, 문제는 그들이 전부 일반 교인들로서는 알아 듣지도 못하는 전문용어를 마구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발언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보려고 노력하기 시작하면 시간 손해, 신앙 손해, 천국 손해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교재도 마찬가지지만 가장 간단하게 전반적 흐름을 참고할 수 있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성경을 부인하는 학설들을 아주 간단하게라도 한번 봐둘 필요가 있고 동시에 성경의 각 권 별로 일반 신학에서 설명하려는 내용의 대강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개론의 '총론' 부분과 구약성경 39권을 소개하는 '각론' 부분을 균형있게 설명한 책을 택했습니다.
3.공부하실 때 주의할 점
①이 책의 내용이 옳아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②이 책의 전반 80페이지는 '총론'이고, 후반 300페이지 정도는 '각론'입니다.
4.각 페이지 별 주의할 점
1)총론 부분 pp.1-80
①pp.11-27: '구약개론이라는 과목의 역사'
이 책의 27페이지까지는 '구약개론'이 어떤 과목이며 역사적으로 '구약개론'은 어떻게 연구되어 왔는지를 간단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구약개론이라는 학문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억해야 할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런 식으로 세계교회사 2천년이 지나왔구나 라고 느끼는 정도면 됩니다. 읽으실 때, 전체적 흐름은 초대교회로부터 성경의 본문 자체가 과연 하나님의 기록이냐는 문제로 시비가 있어왔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②pp.30-38: '구약성경에 사용된 언어'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는데 가끔 아람어가 쓰이고 있습니다. 구약에 사용된 '히브리어'와 '아람어'에 대한 몇 가지 상식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③pp.38-48: '구약성경을 배낀 사본들'
이 부분이 '구약개론'에서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 중 한 곳입니다. 구약 성경을 배껴 적어오다가 약간씩 내용이 다른 부분들이 나타나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성경 사본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한번 눈여겨 읽어보는 것으로 그치면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고 계셔야 할 것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은 한글성경이지만 이 한글성경을 어느 원어성경에서 번역을 했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글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 번역 이전에 사본을 선택할 때부터 잘못되었다는 사람들, 사본을 따지기 전에 성경은 사본들이 이렇게 많기 때문에 어떤 사본도 사실 정확무오하게 믿을 수는 없다는 사람들, 성경 자체를 부인하기 위해 별별 이단설이 다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pkist.net' 홈의 문답방에서 여러 차례 자세하게 안내했습니다. 그곳에서는 결론적인 안내만 드렸지 사본성경들의 자세한 면은 전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본들의 간단한 소개가 이 부분에 있습니다.
④pp.48-57: 구약성경을 지키며 수고한 사람들
구약성경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이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⑤pp.57-66: '구약성경의 번역'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헬라어' 등 다른 언어로 번역한 것을 소개했습니다.
⑥pp.66-77: '구약성경의 정경론'
어느 성경이 구약성경이냐는 것을 소개했습니다. 39권 성경이 성경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2)39권 성경의 개론 부분
구약성경 39권에 대하여 하나씩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각권을 소개할 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①책명, 저자, 목적
각 성경에 대하여 성경의 원래 이름과 성경을 기록한 선지들 그리고 성경의 주 내용을 '목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②내용분해
39권 구약성경 전체를 각 권 별로 내용을 분해하고 있습니다. 이 분해는 한번 정도 참고해 두시면 좋습니다. 성경 성구에 대한 해석이 아니고, 성경의 외부 내용을 전체적으로 살핀 정도입니다.
③해석
해당 성경의 내용 중에서 신학적으로 논란이 있거나 특별히 중요한 성구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개론이 복잡하게 분량이 많아지게 되면 이런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 제일 오른쪽 상단 부분에 있는 /목회자양성원/ 바로가기로 들어가면
/백영희목회자양성원/ 초기화면이 나옵니다.
'p.pkist.net' 주소 초기화면의 /자료실/교양도서/4번 '구약개론(321) - 정규남'/이라는
도서를 양성원 학생들에게 소개하면서 '성경개론'에 대하여 공부할 때 방향을 안내했습니다.
비록 '구약개론-정규남著'이라는 도서를 읽는 분들에게 안내한 내용이지만
실은 신약과 구약의 성경개론을 공부할 때 주의할 점을 총론적으로 소개한다는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그 곳에 적은 글을 인용하여 먼저 소개하겠으니
다음 글을 읽은 뒤 필요하면 추가 질문 또는 보충 질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2.참고하실 내용
=============================================================================================
구약개론(321) - 정규남
1.교재 기초
제목: 구약개론
저자: 정규남
출판: 개혁주의신행협회
내용: 392페이지
2.교재 채택 취지
'성경개론'에 관련된 서적들은 복잡하기 그지없습니다. 내용의 대부분은, 성경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는 논란입니다. 별별 사람이 별별 말을 다하는데, 문제는 그들이 전부 일반 교인들로서는 알아 듣지도 못하는 전문용어를 마구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발언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보려고 노력하기 시작하면 시간 손해, 신앙 손해, 천국 손해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교재도 마찬가지지만 가장 간단하게 전반적 흐름을 참고할 수 있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성경을 부인하는 학설들을 아주 간단하게라도 한번 봐둘 필요가 있고 동시에 성경의 각 권 별로 일반 신학에서 설명하려는 내용의 대강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개론의 '총론' 부분과 구약성경 39권을 소개하는 '각론' 부분을 균형있게 설명한 책을 택했습니다.
3.공부하실 때 주의할 점
①이 책의 내용이 옳아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②이 책의 전반 80페이지는 '총론'이고, 후반 300페이지 정도는 '각론'입니다.
4.각 페이지 별 주의할 점
1)총론 부분 pp.1-80
①pp.11-27: '구약개론이라는 과목의 역사'
이 책의 27페이지까지는 '구약개론'이 어떤 과목이며 역사적으로 '구약개론'은 어떻게 연구되어 왔는지를 간단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구약개론이라는 학문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억해야 할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런 식으로 세계교회사 2천년이 지나왔구나 라고 느끼는 정도면 됩니다. 읽으실 때, 전체적 흐름은 초대교회로부터 성경의 본문 자체가 과연 하나님의 기록이냐는 문제로 시비가 있어왔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②pp.30-38: '구약성경에 사용된 언어'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는데 가끔 아람어가 쓰이고 있습니다. 구약에 사용된 '히브리어'와 '아람어'에 대한 몇 가지 상식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③pp.38-48: '구약성경을 배낀 사본들'
이 부분이 '구약개론'에서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 중 한 곳입니다. 구약 성경을 배껴 적어오다가 약간씩 내용이 다른 부분들이 나타나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성경 사본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냥 한번 눈여겨 읽어보는 것으로 그치면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고 계셔야 할 것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은 한글성경이지만 이 한글성경을 어느 원어성경에서 번역을 했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글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 번역 이전에 사본을 선택할 때부터 잘못되었다는 사람들, 사본을 따지기 전에 성경은 사본들이 이렇게 많기 때문에 어떤 사본도 사실 정확무오하게 믿을 수는 없다는 사람들, 성경 자체를 부인하기 위해 별별 이단설이 다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pkist.net' 홈의 문답방에서 여러 차례 자세하게 안내했습니다. 그곳에서는 결론적인 안내만 드렸지 사본성경들의 자세한 면은 전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본들의 간단한 소개가 이 부분에 있습니다.
④pp.48-57: 구약성경을 지키며 수고한 사람들
구약성경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이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⑤pp.57-66: '구약성경의 번역'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헬라어' 등 다른 언어로 번역한 것을 소개했습니다.
⑥pp.66-77: '구약성경의 정경론'
어느 성경이 구약성경이냐는 것을 소개했습니다. 39권 성경이 성경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2)39권 성경의 개론 부분
구약성경 39권에 대하여 하나씩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각권을 소개할 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①책명, 저자, 목적
각 성경에 대하여 성경의 원래 이름과 성경을 기록한 선지들 그리고 성경의 주 내용을 '목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②내용분해
39권 구약성경 전체를 각 권 별로 내용을 분해하고 있습니다. 이 분해는 한번 정도 참고해 두시면 좋습니다. 성경 성구에 대한 해석이 아니고, 성경의 외부 내용을 전체적으로 살핀 정도입니다.
③해석
해당 성경의 내용 중에서 신학적으로 논란이 있거나 특별히 중요한 성구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개론이 복잡하게 분량이 많아지게 되면 이런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구약개론과 신약개론을 총공회의 관점에서 요약해주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신구약개론을 총공회의 관점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간단하게 요약해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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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신구약개론을 총공회의 관점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간단하게 요약해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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