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신앙의 외모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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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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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00:00
1.외모의 의미
안을 만드신 분이 겉도 만들었습니다.
안을 무시하면 안을 만든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이 되는 것처럼
겉을 무시하면 겉을 만든 하나님을 무시하게 됩니다.
안을 무시하면 안을 무시한 것만큼 큰 손해를 보고
겉을 무시하면 겉을 무시한 것만큼 작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겉은 어디에 쓸까?
그 용도가 몇 가지 있지만 이번 질문과 관련하여 소개하고 싶은 것은
겉은 급할 때 얼른 전체 방향을 '짐작'하는데는 아주 요긴합니다.
시간이 충분하고 또한 최종 판단을 내릴 때는 그 속을 보고 결정을 해야 하지만
어떤 때는 우선 짐작하고 방향만 대충 잡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겉이 얼마나 요긴하게 사용되는지 모릅니다.
너무 외모 지상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외모를 사정없이 비판하는 것이지
외모 그 자체가 죄가 되거나 외모란 어떤 면에도 소용이 없어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2.이 노선 판단과 안팎의 기준
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과 기타 많은 게시판과 자료집을 통해
이 홈은 이 노선의 정체성을 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 노선의 속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을 연구해서 정립하려니까
이 홈의 자료와 안내와 소개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을 갖고 충분히 연구하려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유익한 장소가 될 것이고
반대로 간단히 알아야 할 분들에게는 혼동만 일으킨다고 비판을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어 우리는 하나님께서 외모를 주셔서
깊은 내면을 간단히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해 주신 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보 사용하지 않고
남녀좌석을 분리하며
교회 이름을 주변 평범한 지역 이름을 사용하는 등의 외모를 가지고
어린 교인들이 공회 교회의 충실도를 알 수 있으니
외모라고 해서 무조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며 외모 하나만으로 전부를 삼고 심지어 그 속에 내면을 살피지 않으니까 외모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철저한 내면 연구를 바탕으로 삼아 외모에 나타나는 특성을 살피게 된 사람이라면 외모라는 것은 순식간에 상대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민첩한 선물일 수 있습니다.
3.참고로 서부교회의 경우
이미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중요한 공회 최저선을 넘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공회 교회가 일반화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으며 따라서 이 노선 교회라고 분류하지 않습니다. 예배 기도 시간 중에 배경 반주를 넣어 분위기를 잡는 것이나, 교독문 낭독 같은 것을 예배의 필수 형식으로 추가하는 문제, 성경 본문을 봉독하고 나면 아멘이라는 말을 꼭 합창하여 경건의 겉모양만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 경우, 장로 권사 등 교회 몇 핵심 중직자들 중심의 교회 운영 등 지적할 것이 많습니다.
주보는 서부교회를 일반화 시켜 나가는데 이전 교인들이 느낄 이질감을 고려 속도 조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현 서부교회가 주보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것은 전혀 그 교회 노선 판단에 기준으로 생각해 보지 않고 있습니다.
4.주보 사용에 따라
공회별 교회별 목회자별 이 노선 충실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현재 30여 교회들은 신앙노선 차원에서 주보 만드는 것을 자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대충 짐작하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경우는 주보의 근본 신앙적 성격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을 만드신 분이 겉도 만들었습니다.
안을 무시하면 안을 만든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이 되는 것처럼
겉을 무시하면 겉을 만든 하나님을 무시하게 됩니다.
안을 무시하면 안을 무시한 것만큼 큰 손해를 보고
겉을 무시하면 겉을 무시한 것만큼 작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겉은 어디에 쓸까?
그 용도가 몇 가지 있지만 이번 질문과 관련하여 소개하고 싶은 것은
겉은 급할 때 얼른 전체 방향을 '짐작'하는데는 아주 요긴합니다.
시간이 충분하고 또한 최종 판단을 내릴 때는 그 속을 보고 결정을 해야 하지만
어떤 때는 우선 짐작하고 방향만 대충 잡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겉이 얼마나 요긴하게 사용되는지 모릅니다.
너무 외모 지상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외모를 사정없이 비판하는 것이지
외모 그 자체가 죄가 되거나 외모란 어떤 면에도 소용이 없어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2.이 노선 판단과 안팎의 기준
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과 기타 많은 게시판과 자료집을 통해
이 홈은 이 노선의 정체성을 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 노선의 속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을 연구해서 정립하려니까
이 홈의 자료와 안내와 소개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을 갖고 충분히 연구하려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유익한 장소가 될 것이고
반대로 간단히 알아야 할 분들에게는 혼동만 일으킨다고 비판을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어 우리는 하나님께서 외모를 주셔서
깊은 내면을 간단히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해 주신 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보 사용하지 않고
남녀좌석을 분리하며
교회 이름을 주변 평범한 지역 이름을 사용하는 등의 외모를 가지고
어린 교인들이 공회 교회의 충실도를 알 수 있으니
외모라고 해서 무조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며 외모 하나만으로 전부를 삼고 심지어 그 속에 내면을 살피지 않으니까 외모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철저한 내면 연구를 바탕으로 삼아 외모에 나타나는 특성을 살피게 된 사람이라면 외모라는 것은 순식간에 상대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민첩한 선물일 수 있습니다.
3.참고로 서부교회의 경우
이미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중요한 공회 최저선을 넘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공회 교회가 일반화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으며 따라서 이 노선 교회라고 분류하지 않습니다. 예배 기도 시간 중에 배경 반주를 넣어 분위기를 잡는 것이나, 교독문 낭독 같은 것을 예배의 필수 형식으로 추가하는 문제, 성경 본문을 봉독하고 나면 아멘이라는 말을 꼭 합창하여 경건의 겉모양만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 경우, 장로 권사 등 교회 몇 핵심 중직자들 중심의 교회 운영 등 지적할 것이 많습니다.
주보는 서부교회를 일반화 시켜 나가는데 이전 교인들이 느낄 이질감을 고려 속도 조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현 서부교회가 주보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것은 전혀 그 교회 노선 판단에 기준으로 생각해 보지 않고 있습니다.
4.주보 사용에 따라
공회별 교회별 목회자별 이 노선 충실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현재 30여 교회들은 신앙노선 차원에서 주보 만드는 것을 자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대충 짐작하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경우는 주보의 근본 신앙적 성격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주보
목사님
서부교회는 아직까지도 교회주보를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백목사님께서는 왜 주보를 만들지 않으셨는지 궁금하구요..
지금도 여전히 주보를 만들지 말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영인 목사님교회에도 주보가 없나요?
부공2는 더러하시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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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서부교회는 아직까지도 교회주보를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백목사님께서는 왜 주보를 만들지 않으셨는지 궁금하구요..
지금도 여전히 주보를 만들지 말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영인 목사님교회에도 주보가 없나요?
부공2는 더러하시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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