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은, 하나님 한분의 기록이므로
| 분류 |
|---|
yilee
0
2006.09.19 00:00
1.성경 기록의 원칙을 한번 주의깊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첫째, 성경 기록은 최소한의 기록이므로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은 전부 없었다고 단정하면 곤란합니다.
구약에 한국인 기록이 없다고 한반도 역사는 신약 이후에 나타났다고 할 수 없듯이
구약에 천국과 지옥이라는 단어가 없다 해서 구약교인들이 천국 지옥을 몰랐다 할 수 없습니다.
둘째, 성경 기록은 구원 목적 기록이므로
우리 구원에 필요한 순서와 분량을 따라 기록했습니다.
구약에 미리 알릴 필요가 없는 것은 신약에 기록했고
구약에 서론만 기록하고 신약에 본론을 기록한 것도 있으며
구약에는 그림자만 표시하고 신약에는 그 실체를 가르친 경우도 있습니다.
셋째, 성경 기록은 우리를 길러가는 목적이므로
어릴 때는 젖먹여 가르치고
장성하였을 때는 밥과 단단한 음식으로 가르쳤습니다.
같은 구약이라도 창세기 에덴동산과 광야 이스라엘의 출애굽 때 기록한 것이 다르며
같은 구약이라도 모세오경 때와 이스라엘 왕정국가 때가 아주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구약과 신약의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은 크게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만
중요한 것은 한 진리, 한 실체, 한 실상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2.구약과 신약의 천국
천국과 지옥이지만 줄여서 천국으로 요약하겠습니다.
아담에게는 에덴동산으로 천국을 가르쳤고 아브라함은 가나안으로 천국을 가르쳤으나
이 두 곳은 다 땅에 있었습니다.
구약 어린 교회를 가르치기 위해 천국을 더듬어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의 보이는 세상 것으로
천국을 가르쳤으나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천국을 직접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히11:16에서 아브라함과 구약성도들을 예로 들며 직접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땅에 있는 고향이 아니라 하늘의 본향을 사모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부활'의 경우도
구약에서 육체가 죽은 상태에서 선지자가 바로 살려낸 사실만 기록했지 '부활'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나 히11:35에서는 이를 '부활'이라고 분명하게 표현했고 '더 좋은 부활'을 위해 악형을 면치 않았다 했으니
이미 구약에서도 신약 주님이 가르친 천국과 부활의 지식은 충만했습니다.
다만 성경에 직접 기록을 하지 않은 것은 앞에서 설명한 성경 기록 원칙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3.성경을 성경으로 읽으신다면
이런 문제는 별로 문제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구약에 '그리스도'라는 단어가 없지만 고전10:4이 구약의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라 가르칩니다.
눅24:44에서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라고 하셨으니 구약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나타나지 않지만 실은 구약 전부가 오실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구약교회가 어리고 미개하여 가르치는 방법과 표현의 단계만 달리 하셨을 뿐입니다.
고전3:2과 요16:12에서 신앙의 수준에 따라 가르치는 단계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여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4.성경을 읽으실 때
배워서 그러하시든
직접 그렇게 연구를 하셨든
성경을 성경으로만 연구하고 살피면 윗글 질문과 같은 의문은 전혀 생길 수가 없습니다.
대신 성경을 일반 학문 연구와 같은 방법으로 대하게 되면 누구나 윗글 질문처럼
또는 앞에서 예를 든 그런 많은 의문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홈은 성경으로만 성경을 살펴보는 아주 좁은 연구방법만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홈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런 전제 하에서만 살펴 보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별개의 책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된다면
누구든지 질문하신 내용의 지적은 옳은 주장으로 보이게 되고 비슷한 종류의 수많은
난제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단일 말씀으로 알고 계신다면
창세기 1장에 기록하지 않은 것이 창세기 2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충이 되고
창세기에 한번도 기록되지 않은 것이 출애굽기 이하에 기록되면 전체를 알게 되며
구약에 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내용이라도 신약에 있다면 아무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성경이 하나님 한 분의 기록이 맞다면
성경을 기록하는 분이 앞에 기록할 것과 뒤에 기록할 것을 살펴 최대한 중복을 피하고
성경 전체를 다 읽어봤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다 밝혀지도록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성경 기록은 최소한의 기록이므로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은 전부 없었다고 단정하면 곤란합니다.
구약에 한국인 기록이 없다고 한반도 역사는 신약 이후에 나타났다고 할 수 없듯이
구약에 천국과 지옥이라는 단어가 없다 해서 구약교인들이 천국 지옥을 몰랐다 할 수 없습니다.
둘째, 성경 기록은 구원 목적 기록이므로
우리 구원에 필요한 순서와 분량을 따라 기록했습니다.
구약에 미리 알릴 필요가 없는 것은 신약에 기록했고
구약에 서론만 기록하고 신약에 본론을 기록한 것도 있으며
구약에는 그림자만 표시하고 신약에는 그 실체를 가르친 경우도 있습니다.
셋째, 성경 기록은 우리를 길러가는 목적이므로
어릴 때는 젖먹여 가르치고
장성하였을 때는 밥과 단단한 음식으로 가르쳤습니다.
같은 구약이라도 창세기 에덴동산과 광야 이스라엘의 출애굽 때 기록한 것이 다르며
같은 구약이라도 모세오경 때와 이스라엘 왕정국가 때가 아주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구약과 신약의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은 크게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만
중요한 것은 한 진리, 한 실체, 한 실상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2.구약과 신약의 천국
천국과 지옥이지만 줄여서 천국으로 요약하겠습니다.
아담에게는 에덴동산으로 천국을 가르쳤고 아브라함은 가나안으로 천국을 가르쳤으나
이 두 곳은 다 땅에 있었습니다.
구약 어린 교회를 가르치기 위해 천국을 더듬어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의 보이는 세상 것으로
천국을 가르쳤으나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천국을 직접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히11:16에서 아브라함과 구약성도들을 예로 들며 직접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땅에 있는 고향이 아니라 하늘의 본향을 사모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부활'의 경우도
구약에서 육체가 죽은 상태에서 선지자가 바로 살려낸 사실만 기록했지 '부활'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나 히11:35에서는 이를 '부활'이라고 분명하게 표현했고 '더 좋은 부활'을 위해 악형을 면치 않았다 했으니
이미 구약에서도 신약 주님이 가르친 천국과 부활의 지식은 충만했습니다.
다만 성경에 직접 기록을 하지 않은 것은 앞에서 설명한 성경 기록 원칙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3.성경을 성경으로 읽으신다면
이런 문제는 별로 문제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구약에 '그리스도'라는 단어가 없지만 고전10:4이 구약의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라 가르칩니다.
눅24:44에서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라고 하셨으니 구약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나타나지 않지만 실은 구약 전부가 오실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구약교회가 어리고 미개하여 가르치는 방법과 표현의 단계만 달리 하셨을 뿐입니다.
고전3:2과 요16:12에서 신앙의 수준에 따라 가르치는 단계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여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4.성경을 읽으실 때
배워서 그러하시든
직접 그렇게 연구를 하셨든
성경을 성경으로만 연구하고 살피면 윗글 질문과 같은 의문은 전혀 생길 수가 없습니다.
대신 성경을 일반 학문 연구와 같은 방법으로 대하게 되면 누구나 윗글 질문처럼
또는 앞에서 예를 든 그런 많은 의문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홈은 성경으로만 성경을 살펴보는 아주 좁은 연구방법만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홈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런 전제 하에서만 살펴 보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별개의 책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된다면
누구든지 질문하신 내용의 지적은 옳은 주장으로 보이게 되고 비슷한 종류의 수많은
난제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단일 말씀으로 알고 계신다면
창세기 1장에 기록하지 않은 것이 창세기 2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충이 되고
창세기에 한번도 기록되지 않은 것이 출애굽기 이하에 기록되면 전체를 알게 되며
구약에 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내용이라도 신약에 있다면 아무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성경이 하나님 한 분의 기록이 맞다면
성경을 기록하는 분이 앞에 기록할 것과 뒤에 기록할 것을 살펴 최대한 중복을 피하고
성경 전체를 다 읽어봤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다 밝혀지도록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엔 천국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요?
구약의 어떤 인물도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었던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믿음의 선진 중에서 어떤 인물도 사후에 천국을 약속받은 사람은 없고 모두 현세의 복만 약속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악인들도 지옥을 가게 될 것이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구약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처음으로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닌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도 당시 사람들에겐 해방된 조국을 의미하는 것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천국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태복음에는 천국이라고하고,누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지만 마가와 요한은 이러한 용어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의 저자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기술한 것 같은데 이유가 궁급합니다.
---------------------------
구약의 어떤 인물도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었던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믿음의 선진 중에서 어떤 인물도 사후에 천국을 약속받은 사람은 없고 모두 현세의 복만 약속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악인들도 지옥을 가게 될 것이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구약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처음으로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닌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도 당시 사람들에겐 해방된 조국을 의미하는 것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천국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태복음에는 천국이라고하고,누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지만 마가와 요한은 이러한 용어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의 저자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기술한 것 같은데 이유가 궁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