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하기로는 이루 말할 수 없으나

문의답변      


급박하기로는 이루 말할 수 없으나

분류
yilee 0
이 홈은

심히 미약하여

오늘 우리가 살아갈 현실을 과거 미리 가르쳤던 중요한 자료를 연구하는데 벅찬 정도이니


이 시대의 급박함이 말로 다 할 수 없다 해도

이 홈의 신앙 수준과 맡고 있는 책임 범위가 심히 적어 한탄하므로 지켜보는 정도입니다.


1975년 5월집회는

6.25 전쟁 이후 가장 위급했던 남북상황이 있었던 때였습니다.

당시 얼마나 가슴 아프게 외쳤던 당대 선지자의 외침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이 홈은

겨우 몇 분들에게 오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자료를 소개하는 정도이므로

시대나 사회나 이 나라 안보 전체 상황을 두고 하나님 앞에 책임을 져야 하거나

외쳐야 할 신앙 수준이 아니므로 숨죽여 주변 몇 사람에게나 긴장하고 기도하기를 권하는 정도입니다.


기타 여러 관련 입장은

윗글 소개한 분의 과거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 홈이 소개하고 있는 자료를 면밀히 참고하신다면

누구든 오늘 이 급박한 상황을 평안과 복으로 바꾸어 가질 모든 지혜와 믿음을 얻게 될 것 같습니다.
북핵 문제에 왜 말이 없으신지?
백 목사님은 생전에 국제 정세나 국내 사건에 대하여 성도가 어떻게 깨닫고 조심해야 할지 잘 가르쳤습니다. 지금 북핵 문제로 온 세계가 난리고 쓰나미나 많은 말세 사건들이 있었는데 여기서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말세 우리에게 보이시는 세상 징조들을 어떻게 보고 기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709
    교인1
    2006.10.09월
  • 5708
    yilee
    2006.10.10화
  • 5707
    박성호
    2006.10.06금
  • 5706
    yilee
    2006.10.06금
  • 5705
    개인메일
    2006.10.04수
  • 5704
    yilee
    2006.10.05목
  • 5703
    교인
    2006.10.06금
  • 5702
    yilee
    2006.10.08일
  • 5701
    궁금
    2006.10.03화
  • 5700
    help 2
    2006.10.03화
  • 5699
    중간반학생
    2006.10.02월
  • 5698
    yilee
    2006.10.02월
  • 5697
    찬송맨
    2006.10.02월
  • 5696
    개인메일
    2006.10.02월
  • 5695
    메일보낸이
    2006.10.02월
  • 5694
    yilee
    2006.10.06금
  • 5693
    중국여행
    2006.10.02월
  • 5692
    yilee
    2006.10.02월
  • 5691
    찬송맨
    2006.10.01일
  • 5690
    yilee
    2006.10.01일
  • 5689
    찬송맨
    2006.10.02월
  • 5688
    산모
    2006.09.29금
  • 5687
    yilee
    2006.09.30토
  • 5686
    bsh
    2006.09.28목
  • 5685
    yilee
    2006.09.29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0(1) 명
  • 오늘 방문자 6,70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8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