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본인들의 입장도 이해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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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10.08 00:00
어떤 문제든지
구체적으로 적으면 적을수록 다른 사람이 참고할 때는 크게 도움이 되지만
추상적으로 애매하게 적으면 그렇게 적을수록 다른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해당 본인이
다른 사람 구원에 참고하라며 자기 이야기를 자세히 공개하도록 허락하는지 여부입니다.
답변자는
신앙 관련 내용에 대하여서는 일반 목회자가 보통 듣고 아는 것에 비하여
많은 종류의 교인들과 교회 사건들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고
특히 이 노선 관련 내용에 대하여서는 더욱 그러하기 때문에
해당 본인들이 이해하고 양해를 할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대한 실명으로 또 구체적 사안으로 소개를 하고 있으나
이번 보충 질문에 대하여 충분하게 소개할 좋은 사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자세하게 이 게시판에서 소개하는 것은 주저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내부문답/게시판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해당 본인의 양해나 사전 연락이 없었다 해도 답변자 스스로 배려해 드리는 뜻입니다.
이번 답변은 /내부문답/ 게시판으로 문답을 옮겨 좀더 자세한 사례로 설명드릴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으면 적을수록 다른 사람이 참고할 때는 크게 도움이 되지만
추상적으로 애매하게 적으면 그렇게 적을수록 다른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해당 본인이
다른 사람 구원에 참고하라며 자기 이야기를 자세히 공개하도록 허락하는지 여부입니다.
답변자는
신앙 관련 내용에 대하여서는 일반 목회자가 보통 듣고 아는 것에 비하여
많은 종류의 교인들과 교회 사건들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고
특히 이 노선 관련 내용에 대하여서는 더욱 그러하기 때문에
해당 본인들이 이해하고 양해를 할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대한 실명으로 또 구체적 사안으로 소개를 하고 있으나
이번 보충 질문에 대하여 충분하게 소개할 좋은 사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자세하게 이 게시판에서 소개하는 것은 주저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내부문답/게시판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해당 본인의 양해나 사전 연락이 없었다 해도 답변자 스스로 배려해 드리는 뜻입니다.
이번 답변은 /내부문답/ 게시판으로 문답을 옮겨 좀더 자세한 사례로 설명드릴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주일문제와 타협주의
총공회 교단은 누구라도 주일을 꼭 같이 지키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이 홈은 군인 의사를 일반인과 다르니 주일 근무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가르칩니다.
신앙 변질을 부추기는 것이 아닙니까?
공회 교인들은 퇴학을 당하고 직장에서 사표를 내도 주일을 다 지켰습니다.
군대 가서 영창에 가더라도 주일을 엄하게 지켰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공회 의사는 대학병원 수련 과정에서도 주일을 다 지킨 것으로 압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하고 다른 교회가 다 변해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 신앙이 아닙니까?
군인이나 의사는 전쟁이나 응급환자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 직업과 주일문제가 다르다면
어떤 직업에서나 응급한 일이나 비상시기라는 것은 있기 마련인데
그때도 주일날 예배를 빼고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추석이라서 불신 가정에서 믿는 분들은 제사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박해가 있어도 제사 문제를 무조건 막았는데 이 홈에서는 타협을 가르칩니다.
엄하게 가르쳐도 신앙이 자꾸 약화되고 변질되는 세상인데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끝까지 이 길을 지키려는 신앙에게 이 홈은 힘을 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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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교단은 누구라도 주일을 꼭 같이 지키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이 홈은 군인 의사를 일반인과 다르니 주일 근무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가르칩니다.
신앙 변질을 부추기는 것이 아닙니까?
공회 교인들은 퇴학을 당하고 직장에서 사표를 내도 주일을 다 지켰습니다.
군대 가서 영창에 가더라도 주일을 엄하게 지켰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공회 의사는 대학병원 수련 과정에서도 주일을 다 지킨 것으로 압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하고 다른 교회가 다 변해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 신앙이 아닙니까?
군인이나 의사는 전쟁이나 응급환자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 직업과 주일문제가 다르다면
어떤 직업에서나 응급한 일이나 비상시기라는 것은 있기 마련인데
그때도 주일날 예배를 빼고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추석이라서 불신 가정에서 믿는 분들은 제사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박해가 있어도 제사 문제를 무조건 막았는데 이 홈에서는 타협을 가르칩니다.
엄하게 가르쳐도 신앙이 자꾸 약화되고 변질되는 세상인데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끝까지 이 길을 지키려는 신앙에게 이 홈은 힘을 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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