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의 돈벌이

문의답변      


대학병원의 돈벌이

분류
개인메일 0
주은중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내에게 큰 병이 있다고 의심이 되어

시내 최고 대학병원 중 한 곳을 갔습니다.

50만원 정도 바쳤는데. 직접 째고 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다시 시내 작은 개인 병원으로 갔는데

4만원 검사에서 더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고주파수술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대학병원에서는 고주파수술은 말해 주지도 않고 비싼 것만 말했고

원래 검사한 과에서는 외과로 의뢰를 해놓고도 오히려 제게 어떻게 한다더냐고

슬쩍 물어보는 눈치였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비슷한 문제로 다 겪어본 분에게 묻고 신세를 져서

현재 어떻게 해야 할지 대충 방향을 잡았습니다.


대학병원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실감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세상 속지 않고 살기도 어렵습니다.


.............

.............
대학병원의 돈벌이
주은중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내에게 큰 병이 있다고 의심이 되어

시내 최고 대학병원 중 한 곳을 갔습니다.

50만원 정도 바쳤는데. 직접 째고 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다시 시내 작은 개인 병원으로 갔는데

4만원 검사에서 더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고주파수술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대학병원에서는 고주파수술은 말해 주지도 않고 비싼 것만 말했고

원래 검사한 과에서는 외과로 의뢰를 해놓고도 오히려 제게 어떻게 한다더냐고

슬쩍 물어보는 눈치였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비슷한 문제로 다 겪어본 분에게 묻고 신세를 져서

현재 어떻게 해야 할지 대충 방향을 잡았습니다.


대학병원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실감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세상 속지 않고 살기도 어렵습니다.


.............

.............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5709
    교인1
    2006.10.09월
  • 5708
    yilee
    2006.10.10화
  • 5707
    박성호
    2006.10.06금
  • 5706
    yilee
    2006.10.06금
  • 5705
    개인메일
    2006.10.04수
  • 5704
    yilee
    2006.10.05목
  • 5703
    교인
    2006.10.06금
  • 5702
    yilee
    2006.10.08일
  • 5701
    궁금
    2006.10.03화
  • 5700
    help 2
    2006.10.03화
  • 5699
    중간반학생
    2006.10.02월
  • 5698
    yilee
    2006.10.02월
  • 5697
    찬송맨
    2006.10.02월
  • 5696
    개인메일
    2006.10.02월
  • 5695
    메일보낸이
    2006.10.02월
  • 5694
    yilee
    2006.10.06금
  • 5693
    중국여행
    2006.10.02월
  • 5692
    yilee
    2006.10.02월
  • 5691
    찬송맨
    2006.10.01일
  • 5690
    yilee
    2006.10.01일
  • 5689
    찬송맨
    2006.10.02월
  • 5688
    산모
    2006.09.29금
  • 5687
    yilee
    2006.09.30토
  • 5686
    bsh
    2006.09.28목
  • 5685
    yilee
    2006.09.29금
State
  • 현재 접속자 181(1) 명
  • 오늘 방문자 6,43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1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