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서지도 마시고 모자라지도 마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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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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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0:00
1.추석의 가족 만남
가장 좋기는
온 가족이 주일날마다 예배당에서 다 함께 만나게 되는 경우입니다.
같은 신앙 노선의 예배 모임에 함께 앉을 수 있는 가족의 숫자는
세상이 모르는 정말 명문 대가의 기준일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모이기 위해 교회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경우는 앞뒤에 바뀐 경우지만
신앙중심으로 살다가 보니까 실제 한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처럼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일 밤예배에 새벽예배까지 더해진다면 조선 최고의 명문대가로 기록해도 될 것이고
만일 집회까지 함께 만나게 되는 가족이 있다면 이 땅 위에서 천국을 미리 이루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우선 그렇게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동일 노선 내부의 신앙 결혼이 필요할 것이고
또한 땅 위에서는 적절하게 고난도 주실 것이니 한 노선에 온 가족을 세우는 노력도 필요하며
그렇게 되어진 것만큼 가정구원의 건축 완성도가 될 것입니다.
2.만일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가족이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육체로는 가족이지만 사상 경제 취향 소질 성격이 다르면
가깝기 때문에 분쟁도 더 많아지고 남보다 심정적으로 더 멀 수도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어느 가정이든
추석 명절같은 세상 휴가에 가족이 다 모이는 것은 아닌데
괜히 믿는 사람이 그런 일에 빠지면 불신자들이나 신앙 없는 이들은 무지막지한 사람들이므로
억지 소리로 괜히 시비를 걸고 소리를 높여서 생사람을 잡게 됩니다.
가족이라도 여당 야당으로 정치 성향이 갈리면 명절에 다른 핑계를 대고 피하는 수도 있고
가족이라도 경찰 군인 3교대생산직 항공사직원 등이 되면 함께 모이지 못하는 수도 있으며
가족이라도 경제가 풍족하면 추석에 해외로 살짝 빠져 나가는 경우도 최근 급증하고 있고
사회의 이런 가족 상황을 눈여겨 봤다가 국내 유흥지 휴양지로도 찾아 도망가는 이도 있으나
만일 믿는 사람이 신앙 때문에 추석에 빠지게 되면
정치 사상이나 직업 환경이나 해외나 국내 휴양 때문에 빠지는 경우와 차원이 다르며
인생 제일의 가치 문제인 신앙 관련 처신은 그런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이해를 해 주어야 하는데
오히려 장난 삼아 놀기 삼아 빠지는 그런 이들까지 나서서 생사람을 잡고 난리들입니다.
불신자나 신앙 어린 사람이라도 양식이 있는 사람들은
신앙 때문에 남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신앙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아껴주며
현 우리 사회의 인권과 민주정신에도 맞고 심지어 헌법이 명문으로 보장까지 하고 있음을 아는데
우리 믿는 사람을 고난으로 기르시기 위해 아무 것도 아닌 추석 모임까지 이용해서
우리를 연단에 또 연단으로 사랑하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이런 일들을 만날 때마다 신앙있게 잘 대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3.추석 환갑 결혼 장례와 같은 세상 명절이 되면
평소 철저하게 잘 믿고 인정을 받은 사람은
주변 가족들이 공연히 한 마디씩 해도 속으로는 무언가를 가진 사람으로 생각하여
남들에게 말할 때는 잘 믿는 가족이 있다고 자랑하게 되어 있으므로
눈 앞에 있는 그들의 오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기는
죄 되지 않는 가족 일에 대하여 평소에 책 잡히지 않도록 해야
뒷날 가족 모임이 주일이 될 때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족들에게 100점 소리를 들으려고 평소 죄 되지 않은 일을 다 잘하다 보면
그 사람은 가족 범위의 구원 역사에는 훌륭한 사람이 되겠으나
가족을 넘어서야 할 일을 해야 할 때는 가족의 줄에 매여 안타깝게 큰 일을 그르치는 수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평소 게으르고 성격이 모난 사람이어서 가족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지난번에는 주일 행사라고 해서 가지 않다가
이제는 평일 명절이지만 귀찮아서 가지 못하게 된다면
가족 구원에 대하여서는 포기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가족 구원을 포기해도 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우리는 서슴치 않고 부모 형제 자매 그 어떤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포기할 수 있어야 하나
자기 주업이나 신앙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일까지
성격이나 근본 체질이 싫어서 가족들에게 비판을 착실하게 쌓아두게 된다면
이는 가족들이 아니라
자기와 자기 앞날과 자기 앞날의 생활을 포함하여 자기의 땅 위에 유익을 위해서라도
자기 성격과 체질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4.장사가
마주치기 싫은 사람이라도 물건을 사러 오면 반갑게 웃고 맞아야 합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평소 생각했다 해도 계약을 할 때는 야물게 해서 뒤탈이 없어야 합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말 나오는 대로
성질 있는 대로 다 표현하고 행동해 버리고 나면
그 다음에는 자기 가장 가까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원수로 만들게 되어
자기 자신에게 가장 불행한 일을 스스로 만들게 됩니다.
그래도
싫어서 싫다 하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끝까지 결정했다면 자기 결정한 대로 자기가 나중에 값을 받게 될 것입니다.
5.결론적으로
잘 생각하셔서
세상 가족사에 지나치게 충성하는 것도 허비 허사될 일이 많고
세상 가족사를 시시하게 생각하다가 가족구원 실패로 자기 자체 신앙까지 실패할 수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자기를 붙들어 움직여야 할지
어떤 일에 어느 정도까지 선을 두어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조절을 해야 하는지
이번 문제는 이번 안내를 참고하시고
조금만 차분하게 따져보면 그냥 결론이 쉽게 나올 것 같습니다.
가장 좋기는
온 가족이 주일날마다 예배당에서 다 함께 만나게 되는 경우입니다.
같은 신앙 노선의 예배 모임에 함께 앉을 수 있는 가족의 숫자는
세상이 모르는 정말 명문 대가의 기준일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모이기 위해 교회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경우는 앞뒤에 바뀐 경우지만
신앙중심으로 살다가 보니까 실제 한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처럼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일 밤예배에 새벽예배까지 더해진다면 조선 최고의 명문대가로 기록해도 될 것이고
만일 집회까지 함께 만나게 되는 가족이 있다면 이 땅 위에서 천국을 미리 이루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우선 그렇게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동일 노선 내부의 신앙 결혼이 필요할 것이고
또한 땅 위에서는 적절하게 고난도 주실 것이니 한 노선에 온 가족을 세우는 노력도 필요하며
그렇게 되어진 것만큼 가정구원의 건축 완성도가 될 것입니다.
2.만일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가족이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육체로는 가족이지만 사상 경제 취향 소질 성격이 다르면
가깝기 때문에 분쟁도 더 많아지고 남보다 심정적으로 더 멀 수도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어느 가정이든
추석 명절같은 세상 휴가에 가족이 다 모이는 것은 아닌데
괜히 믿는 사람이 그런 일에 빠지면 불신자들이나 신앙 없는 이들은 무지막지한 사람들이므로
억지 소리로 괜히 시비를 걸고 소리를 높여서 생사람을 잡게 됩니다.
가족이라도 여당 야당으로 정치 성향이 갈리면 명절에 다른 핑계를 대고 피하는 수도 있고
가족이라도 경찰 군인 3교대생산직 항공사직원 등이 되면 함께 모이지 못하는 수도 있으며
가족이라도 경제가 풍족하면 추석에 해외로 살짝 빠져 나가는 경우도 최근 급증하고 있고
사회의 이런 가족 상황을 눈여겨 봤다가 국내 유흥지 휴양지로도 찾아 도망가는 이도 있으나
만일 믿는 사람이 신앙 때문에 추석에 빠지게 되면
정치 사상이나 직업 환경이나 해외나 국내 휴양 때문에 빠지는 경우와 차원이 다르며
인생 제일의 가치 문제인 신앙 관련 처신은 그런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이해를 해 주어야 하는데
오히려 장난 삼아 놀기 삼아 빠지는 그런 이들까지 나서서 생사람을 잡고 난리들입니다.
불신자나 신앙 어린 사람이라도 양식이 있는 사람들은
신앙 때문에 남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신앙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아껴주며
현 우리 사회의 인권과 민주정신에도 맞고 심지어 헌법이 명문으로 보장까지 하고 있음을 아는데
우리 믿는 사람을 고난으로 기르시기 위해 아무 것도 아닌 추석 모임까지 이용해서
우리를 연단에 또 연단으로 사랑하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이런 일들을 만날 때마다 신앙있게 잘 대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3.추석 환갑 결혼 장례와 같은 세상 명절이 되면
평소 철저하게 잘 믿고 인정을 받은 사람은
주변 가족들이 공연히 한 마디씩 해도 속으로는 무언가를 가진 사람으로 생각하여
남들에게 말할 때는 잘 믿는 가족이 있다고 자랑하게 되어 있으므로
눈 앞에 있는 그들의 오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기는
죄 되지 않는 가족 일에 대하여 평소에 책 잡히지 않도록 해야
뒷날 가족 모임이 주일이 될 때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족들에게 100점 소리를 들으려고 평소 죄 되지 않은 일을 다 잘하다 보면
그 사람은 가족 범위의 구원 역사에는 훌륭한 사람이 되겠으나
가족을 넘어서야 할 일을 해야 할 때는 가족의 줄에 매여 안타깝게 큰 일을 그르치는 수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평소 게으르고 성격이 모난 사람이어서 가족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지난번에는 주일 행사라고 해서 가지 않다가
이제는 평일 명절이지만 귀찮아서 가지 못하게 된다면
가족 구원에 대하여서는 포기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가족 구원을 포기해도 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우리는 서슴치 않고 부모 형제 자매 그 어떤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포기할 수 있어야 하나
자기 주업이나 신앙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일까지
성격이나 근본 체질이 싫어서 가족들에게 비판을 착실하게 쌓아두게 된다면
이는 가족들이 아니라
자기와 자기 앞날과 자기 앞날의 생활을 포함하여 자기의 땅 위에 유익을 위해서라도
자기 성격과 체질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4.장사가
마주치기 싫은 사람이라도 물건을 사러 오면 반갑게 웃고 맞아야 합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평소 생각했다 해도 계약을 할 때는 야물게 해서 뒤탈이 없어야 합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말 나오는 대로
성질 있는 대로 다 표현하고 행동해 버리고 나면
그 다음에는 자기 가장 가까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원수로 만들게 되어
자기 자신에게 가장 불행한 일을 스스로 만들게 됩니다.
그래도
싫어서 싫다 하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끝까지 결정했다면 자기 결정한 대로 자기가 나중에 값을 받게 될 것입니다.
5.결론적으로
잘 생각하셔서
세상 가족사에 지나치게 충성하는 것도 허비 허사될 일이 많고
세상 가족사를 시시하게 생각하다가 가족구원 실패로 자기 자체 신앙까지 실패할 수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자기를 붙들어 움직여야 할지
어떤 일에 어느 정도까지 선을 두어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조절을 해야 하는지
이번 문제는 이번 안내를 참고하시고
조금만 차분하게 따져보면 그냥 결론이 쉽게 나올 것 같습니다.
명절날 만나는 친척들이 싫습니다
이번 추석때 큰집을 갑니다
저는 이번에도 친척 어른들에게 잔소리만 들을거 같습니다
잔소리들을 일밖에 한것이 없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쁩니다
상처도 많이 받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그분들을 이해할만한 신앙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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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때 큰집을 갑니다
저는 이번에도 친척 어른들에게 잔소리만 들을거 같습니다
잔소리들을 일밖에 한것이 없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쁩니다
상처도 많이 받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그분들을 이해할만한 신앙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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