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종류와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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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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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22:03
89.01.03 화새 설교 내용중
... 이래서 자기가 성경을 보고 싶다고 척 볼 때에는 보고 싶으면 보는 줄 알아도 거게까지에 나오는 과정에서는 성령이 역사했고, 중생된 영이 역사했고, 또 주위, 환경에 중생된 영들과 성령들과 또 하나님께서 모든 자연의 만물들의 운영을, 당신이 섭리하시는 이 운영을 통해서 모든 만물들을 우리에게 들리게 하고 보이게 하고 접촉하게 하고 그렇게 광범위한 그런 작용을 해 가지고 비로소 이 성경 보고 싶은 마음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
앞에 '중생된 영들'이란 복수로, 내 속에 들어있는 영과 다른 사람에게 들어있는 영을 말하는 것으로 복수라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나오는 '성령들'이라는 것도 복수로,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한분이시니 단수가 되어야 되는데 여기서는 둘 이상의 복수로 표현이 되었습니다.
앞에 내용의 흐름상 주의의 다른 사람들의 중생된 영들과, 주의에 다른 사람속에서 개별적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왜 여기서는 '성령들'이라는 복수로 표현하셨을까요?
... 이래서 자기가 성경을 보고 싶다고 척 볼 때에는 보고 싶으면 보는 줄 알아도 거게까지에 나오는 과정에서는 성령이 역사했고, 중생된 영이 역사했고, 또 주위, 환경에 중생된 영들과 성령들과 또 하나님께서 모든 자연의 만물들의 운영을, 당신이 섭리하시는 이 운영을 통해서 모든 만물들을 우리에게 들리게 하고 보이게 하고 접촉하게 하고 그렇게 광범위한 그런 작용을 해 가지고 비로소 이 성경 보고 싶은 마음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
앞에 '중생된 영들'이란 복수로, 내 속에 들어있는 영과 다른 사람에게 들어있는 영을 말하는 것으로 복수라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나오는 '성령들'이라는 것도 복수로,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한분이시니 단수가 되어야 되는데 여기서는 둘 이상의 복수로 표현이 되었습니다.
앞에 내용의 흐름상 주의의 다른 사람들의 중생된 영들과, 주의에 다른 사람속에서 개별적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왜 여기서는 '성령들'이라는 복수로 표현하셨을까요?
질문하신 설교록 내용의 앞뒤를 읽어보면 ‘성령들’이라는 표현 바로 위에 ‘성령이 역사했고’라는 단수의 표현이 있고, 같은 문단의 몇 줄 아래로 내려가면 역시 ‘성령의 역사’라는 단수의 표현이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앞뒤 문맥을 살펴볼 때 ‘성령들’이라는 표현은 ‘천사들’ 혹은 ‘성령의 역사들’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성령들’이라는 복수의 표현은 설교록에 가끔 있는 표현의 착오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 엘리야를 엘리사로 말씀하시거나 그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도 가끔 착각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위의 내용도 일단은 그런 쪽으로 생각이 많이 갑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전체를 통해서 ‘성령들’이라는 표현은 이곳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령이라는 표현은 단수이지만 성령을 가리키는 일곱 영의 ‘일곱’이라는 표현 자체가 복수이고, (원문 성경에도 복수로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학을 무시한다 싶을 만큼 중시하지 않는 목사님이시지만 필요에 따라 단수와 복수는 구별을 하셨기 때문에 ‘성령들’이라고 복수를 사용하신 것에 대해서도 현재의 우리들이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또 다른 깊은 뜻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판단은 '표현의 실수'라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지만 단정 짓기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하는 정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앞뒤 문맥을 살펴볼 때 ‘성령들’이라는 표현은 ‘천사들’ 혹은 ‘성령의 역사들’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성령들’이라는 복수의 표현은 설교록에 가끔 있는 표현의 착오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 엘리야를 엘리사로 말씀하시거나 그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도 가끔 착각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위의 내용도 일단은 그런 쪽으로 생각이 많이 갑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전체를 통해서 ‘성령들’이라는 표현은 이곳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령이라는 표현은 단수이지만 성령을 가리키는 일곱 영의 ‘일곱’이라는 표현 자체가 복수이고, (원문 성경에도 복수로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학을 무시한다 싶을 만큼 중시하지 않는 목사님이시지만 필요에 따라 단수와 복수는 구별을 하셨기 때문에 ‘성령들’이라고 복수를 사용하신 것에 대해서도 현재의 우리들이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또 다른 깊은 뜻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판단은 '표현의 실수'라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지만 단정 짓기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하는 정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